감소 신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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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소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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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전북] 전북도가 국토교통부의 지능형교통체계(ITS)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교통정보시스템 확대와 신호체계 최적화에 내년부터 2년간 총 139억을 투입한다.

전북도는 국토부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국비 83억원을 포함, 총예산 139억원을 투입해 교통정보 수집과 제공 시스템을 확대하고 효율적인 신호 운영을 위한 첨단신호체계 구축 등으로 도민들에게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은 도내 총 100㎞ 구간에 구축될 예정으로, 사업대상은 ▲전주시 동부대로·온고을로·백제대로·콩쥐팥쥐로·효자로 등 39.3㎞ ▲ 익산시 익산대로, 무왕로·선화로·군익로·중앙로·번영로·은기길 등 37.1㎞ ▲ 김제시 하공로·금만로·벽골제로·지평선산단로 등 18.5㎞ ▲ 완주군 지방도 799호선·삼례로·과학로 등 5.6㎞ 구간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 수집 및 제공과 첨단신호 무선 온라인 구간 확대를 통해 첨단교통신호 체계 도입과 효율적 운영으로 불필요한 신호 대기시간 감소와 교통체증 감소 효과가 기대된다.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은 국토부의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데, 전라북도는 이번에 전주시와 익산시, 김제시, 완주군이 동시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국비 11억원을 확보한 완주군은 군(郡) 단위로는 감소 신호 전국 최초 단독사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지능형교통체계의 혜택을 받는다.

전북도는 지속적인 ITS 구축사업을 통해 교통인프라 기반구축을 강화하고 있으나, 혁신도시를 비롯한 신도시 개발사업 등으로 도심 내·외부에서 유·출입되는 교통량의 증가로 효율적 운영관리의 필요성이 감소 신호 대두되고 있었다.

이에 전북도는 교통량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기반시설, 긴급차량 우선신호 제어시스템 구축, 실시간 도로 상황을 감시하고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대응을 위한 돌발상황 분석시스템 도입 등 스마트 시티 구현과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시스템 확대로 도민들의 교통편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이번 감소 신호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 즉 교통정보 제공 시스템 확대와 첨단 신호시스템 등의 도입을 통해 도민들의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능형교통체계(ITS,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는 교통수단과 교통시설에 전자·제어 및 통신 등 첨단교통기술과 교통정보를 개발·활용함으로써 교통체계의 운영 및 관리를 과학화·자동화하고, 교통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사업을 의미한다.

방역완화가 위기감소 신호는 아니다

정부가 오늘부터 ‘방역패스' 적용을 일시 중단키로 함에 따라 식당·카페 등 11종의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방역패스 확인의무가 없어진다. 강한 전파력을 갖고 있지만 중증화율·치명률이 낮은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된데 따른 유행상황을 감안해서다. 보건소 인력난에 더해 전국 곳곳에서 제기된 방역패스를 둘러싼 소송에서 효력을 중단하라는 판결이 나오고 지역별, 연령별 형평성에 문제가 되며 혼란이 가중된 상황 역시 방역패스 적용 중단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정부는 오미크론 유행이 안정될 때 가지 방역패스를 유지한다는 입장이었지만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반발이 소송으로 이어졌고 폭증하는 확진자로 인한 격리지침 변경으로 방역패스 무용론이 꾸준히 제기돼 오면서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체계를 전환한 지난해 11월 1일 도입 한지 120일 만에 이를 중단한 것이다.

방역패스는 치명율이 높았던 델타변이 유행상황에서 접종완료자에 대한 일상회복지원과 미접종자보호를 위해 도입됐다. 소상공인들의 반발에도 백신미접종자 비율을 최대한 줄여 치명률낮추기 위해 방역패스 적용원칙을 고수해 왔다. 지난 2월엔 청소년 방역패스까지 도입키로 방침을 정하기도 했었다.

방역패스는 폐지의 감소 신호 감소 신호 당위성과 함께 지속·확대의 필요성 역시 강조될 만큼 민감한 문제였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오미크론 확산 양상이 바뀌면서 방역패스 효용성이 많이 떨어진 만큼 해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있었던데 반해 아직 해제시점이 아니라는 반대의 주장 역시 팽팽했었다.

벼랑 끝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일반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이긴 하지만 계속된 방역 조치 완화가 코로나19방역에 대한 긴장감 까지 떨어뜨리지는 않을지 우려스럽다. 아직도 오미크론 유행의 정점에 도달하지 않은 상태기에 더욱 그렇다. 이제 마스크착용과 영업장시간·인원제한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규제조치도 없다. 오미크론 유행확산이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 영향을 줄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기에 불안감은 여전할 수밖에 없다. 지금의 정부 방역완화는 상황이 나아져서가 아니라 더 큰 위기를 대비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다. 오미크론 유행증가라는 부정적 방향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대응 역량 강화와 함께 국민 개개인의 자율방역 강화 필요성이 절실한 시점이다.

[사설] 중국의 수출 감소, 세계 경제 심상찮다는 신호다

탄탄대로를 달리던 중국의 수출에 급제동이 걸렸다.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중국의 9월 수출은 위안화 기준으로 1년 전보다 5.6%, 달러화로는 10%나 줄어들었다. 시장의 예상을 훨씬 밑도는 수준으로 3월부터 계속돼온 증가세에도 종지부가 찍혔다. 영국과 유럽연합(EU)으로의 수출이 약 10%, 미국도 8% 넘게 급감하는 등 주요 무역 상대국의 부진이 결정적이었다. 지역을 가리지 않는 전 세계적 수요감소가 중국의 수출에 브레이크를 건 셈이다. 수입이 위안화 기준으로 전달보다 10% 포인트 이상 줄어든 2.2% 증가에 그치고 달러화로는 1.9% 감소세로 돌아선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중국의 수출부진은 그 자체로 우리에게 악재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대중 수출액은 1,371억달러(약 156조원)로 전체의 26%에 달하고 이 중 70% 이상을 중간재가 차지하고 있다. 중국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으면 중간재 수입이 덩달아 줄면서 우리도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다. 가뜩이나 극심한 수출부진에 허덕이는 한국으로서는 결코 반갑지 않은 상황이다. 게다가 이 상황이 내수경기 부진으로까지 번진다면 그로 인한 영향의 폭과 깊이는 가늠하기 힘들 정도다.

하지만 이보다 더 큰 문제가 있다. 미 달러화 대비 위안화 가치는 올 초보다 3.4%나 떨어지는 등 아시아에서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다. 그럼에도 수출이 감소한 것은 값이 싸도 물건을 살 수 있는 수요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세계경기 둔화가 예상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뜻이다. 게다가 중국이 수출부진을 뚫고 6.5% 이상의 목표 성장률을 달성하기 위해 위안화 추가 절하 같은 공격적인 환율정책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이 경우 세계 경제가 다시 환율전쟁의 회오리 속으로 빠져 들어갈 가능성도 배제하기 힘들다.

한국 경제에는 모든 것이 부담일 수밖에 없다. 게다가 자칫 위안화 추가 절하가 본격화된다면, 또 이런 추세가 미국 금리 인상이나 유럽의 양적완화 종료와 맞물려 일어날 경우 글로벌 금융시장이 요동칠 수도 있다. 당국이 수출·내수 활성화와 더불어 국제금융시장의 흐름을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하는 이유다. 이제는 성장뿐 아니라 리스크 관리까지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다. 이래저래 정부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Earticle

신호위반 단속시스템 설치에 따른 교통사고 감소 효과와 편익산정 기법 연구
Analysis of the Crash Reduction Effects of the Red Light Camera Systems andDetermination of the User Bene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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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ITS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ITS학회논문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0권 제1호 통권33호 (2011.02) 바로가기
  • 페이지 pp.1-15
  • 저자 김상엽, 최재성, 김명규, 성현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9534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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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음성듣기 --> The RLC 감소 신호 systems is one of the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 that has gained a nation-wide support for last decades and being installed to discourage motorists from running the red lights at signalized intersections. It is taken for granted that the RLC will provide motorists with increased safety, so that their installments are always justifiable. However, in order to acquire more efficiency and wider supports from the general public in future RLC installments, an improved methodology for analyzing the effects of the RLC systems is required. In order to satisfy this requirement, this research performed the following tasks. First, the number of signal violations after the RLC systems were investigated in order to check its resulting effects. Second, the number of crashes after the RLC systems were collected and compared with the number of signal violations. Third, a statistical analysis was carried out to develop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signal violations and the crashes based on negative binomial distribution. The analysis revealed that the number of crashes has a close relationship with the RLC placement, traffic volume, vehicle speed, the number of phases, and the number of lanes for major approaches. Finally, based on the results found in this analysis, this research presents a methodology for analyzing the safety effects of placing the RLC that should be of service when investigating the economic consequences of the RLC systems. 한국어 신호위반 단속시스템은 신호교차로에서 운전자들이 신호를 위반해서 통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지능형교통체계 사업의 한 형태로서 지난 십여년간 우리나라에서 큰 호응을 얻어 설치되는 중이다. 그 동안 사람들은 대개 신호위반 단속시스템을 설치하면 당연히 운전자 안전이 제고될 것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신호위반 단속시스템을 설치하는데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향후 신호위반 단속시스템을 설치할 때 보다 효율성을 더 높이고 일반인들로부터 보다 큰 호응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신호위반 단속시스템 설치 효과를 좀 더 정확히 분석할 수 있는 방법이 요구된다. 이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이 연구는 다음과 같은 연구를 수행했다. 첫째, 신호위반 단속시스템의 효과를 밝히기 위해 신호위반 단속시스템 설치 이후 나타난 운전자들의 신호위반 건수를 분석했다. 둘째, 신호위반 단속시스템 설치 이후 나타난 교통사고 발생건수를 수집해서 신호위반 건수와 비교했다. 셋째, 신호위반 건수와 교통사고 발생건수 간 관계식을 규명하기 위해 음이항분포를 적용한 통계분석을 수행했으며, 교통사고 건수는 신호위반 단속시스템 설치여부, 교통량, 차량속도, 신호현시 수, 주도로 직진 차로 수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끝으로, 이 연구에서 산출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하여 신호위반 단속시스템 설치 이후 나타나는 안전성 효과를 분석할 수 있는 기법을 제시했는데, 이 기법은 신호위반 단속시스템이 나타낼 경제적 효과를 분석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요약
Absrtact
Ⅰ. 서론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2. 연구의 내용 및 방법
Ⅱ. 선행연구 조사
1. 기존문헌 조사
Ⅲ. 신호위반 단속시스템 설치효과 분석
1. 자료수집
2. 신호위반 건수 감소효과
3. 신호위반과 교통사고의 상관관계 분석
4. 교통사고 건수 감소효과
Ⅳ. 사전평가 방법
1. 사고모형의 이론적 고찰
2. 자료수집
3. 교통사고 예측모형 개발
4. 교통사고 절감편익 산출
5. 신호위반 단속시스템의 감소 신호 편익산정
Ⅴ. 결론
참고문헌

파주시, 국도 37호선 감응신호 운영…도로 지정체 감소 기대

파주시(시장 최종환)는 도로 지·정체 감소를 위해 국도 37호선 8개소 교차로에 감응신호 구축을 완료해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감응신호는 일정한 주기에 따라 신호가 바뀌는 일반 신호와 달리, 좌회전 차량이나 횡단보도 보행자가 있을 경우에만 신호를 부여하는 교통신호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주도로의 교통 소통을 극대화하고, 차량운행비용 절감 및 대기오염 절감 등의 효과가 있다.

파주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1,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지난해 5월 총 7억1,700만원을 투입해 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1월부터 국도 37호선에 감응신호를 운영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감응신호는 시가 추진하는 스마트 교통체계의 시작으로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나은 교통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에 구축한 국도 37호선 외에 2020년부터 지방도 360호선을, 2021년부터 국도 감소 신호 1호선에서도 감응신호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시범운영을 통한 효과분석 결과 통행속도가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다. 문산읍 사목삼거리에서 적성면 구읍교차로 방면으로 통행속도가 7.2%(71.2km/h→78.4km/h)가 빨라졌고, 반대 방향 속도는 9.8%(68.7km/h→78.4km/h)가 빨라졌다. 주도로의 차량 녹색 신호시간은 최대 41.39%까지 큰 폭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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