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통화 스와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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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 연합뉴스

Se Hun Yang

정치충들에게 한마디 하것는디, 제발 나대지 좀 마라. 어차피 니들은 교활한 정치꾼들에게 이용당하는 소모품일 뿐이야. 글고 헬조선에선 대통령은 두 종류 뿐이니라. 재수 좋은 통령, 재수 더러운 통령. 그냥 폭탄 돌리기 하다 터지면 재수 없는 통령이 되는기야. 나만 아니면 되닌깐 나때 폭탄 안터지게 막 퍼주는 정책 쓰는기야. 우빨이덜 오늘 윤통땜시 실망이 크쟈? ㅋㅋ 솔까말 헬조선은 그냥 바다 건너 결정된 운명에 따라 미래가 결정되는거야. 가만히 결정에 따를 준비나 혀

요즘 우빨이들 개웃기는게 말야. 그동안 반중친미, 반중친미, 쉰내 나게 외치면서 반중질을 했었는데, 그건 이해할 수 있음. 근데 말이다 중국과 무역량 줄어들고, 심지어 무역적자까지 기록하며 몇개월째 무역적자 행진 중인데, 와 똥 씹은 표정을 하며 큰 일 났다 시부리노? 중국과 절연관계로 가는것 니덜 우빨이덜 원하는 것 아니였음? 우빨이덜 무역적자에 인상 쓰지 마라잉ㅋ

옐런이 보수 경제학자라꼬? 애휴, 옐런은 미국 대표적 좌파 경제학자다. 버냉키가 쓴 자서전을 보면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행장으로 있는 옐런은 노동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민주당 출신 진보 경제학자라 정의내렸다. 옐런의 남편 애컬로프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대표적 좌파경제학자이고. 그리고 버냉키는 공화당 출신으로 조지 부시에게 스카웃된 보수경제학자이고. 나중에 오바마에게 신임을 받으며 양적완화 짓 하다 공화당 정치인들에게 너무 시달려 공화당 탈당하고 현재는 무당파로 남아 있음.

통화스와핑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ㅋㅋ한국은행총재 존내 외국의 통화 스와프 비겁하더라잉. 엘렌이 한국에 온께롱 추경호보고 엘렌에게 통화스와핑해달라고 기대한디야ㅋㅋ통화스와핑같은 것은 한은총재가 미국 연준의장 파월과 쇼부쳐야 하는디 분명 스와핑 부탁했다가 빠꾸먹은거여. 통화스와핑은 말야 미국이 필요할때 해주는거야. 지금 양적축소를 하고 있는 미국 입장에서 스와핑 해줄 이유 단 1도 없걸랑.엘렌 방문 목적은 대중국 경제문제에 대한 동북아 똘마니들 단속차원에서 오는거다

통화스와프가 왜 불가능한지 알려줄께. 미국은 유동성축소에 혈안이 되있는데, 중국 짱께와 통화스와프를 맺고 있는 근본도 없는 싸우쓰꼬레아와 통화스왑을 해줄일 없고,중국은 미국 양적축소 졸나 방해하고 있잖아. 미국채 졸나 시장에 내던지면서 미국 연준이 수거해야할 달러를 흡수하고 있고, 여기에 미국채 가장 먆이 갖고 있는 일본까지 손해 안보려고 미국채를 내던지고 있당 ㅋㅋ 자고로 미국 고위급들이 방문할 덕엔 쪼인트 까러 오는거지 칭찬이나 선물 주려고 오는게 아냐

통화스와프? 스와핑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넹 ㅋㅋ자고로 미국에서 옐렌이 급하게 오는 것은 결코 싸우스꼬레아에게 좋은 건 아냐. 미국은 선물을 줄 때는 미국으로 불러들이시 직접 오지는 않걸랑. 뭔가 싸우쓰꼬레아를 조질 일이 있는 듯.바이든이 싸우쓰꼬레 방문했을 적 반도체동맹이니 뭐니 하였는데, 그후 반도체주들 조졌잖어. 이걸 호재로 호들갑 떠는 무뇌충들이나 통화스와핑 떼창이나 하지 ㅋ ㅋ

한 연준위원이 금리를 후다닭 올려 인플레이 잡고 금리 내리자고 한 것도 지금 들고 있는 9조 달러 채권에 대한 손실때문 인 듯 ㅋㅋ 그런데 금리 올린다고 인플레이가 잡힐 것 같지도 않고, 그동안 양적완화란 큰 똥 싼 죗값을 받는거라 본다 ㅋ

미국 연준 넘들도 똥줄 타긴 할거여. 지금 달러값이 오른 이유는 9조 달러에 이르는 연준 보유 채권을 매각할 거란 예측 때문인디. 연준넘들 채권 매입할 땐 오질라게 비싸게 매입해서. 금리가 오르면 오를 수록 손해가 막심해짐. 오르락 내리락하며 팔아야지. 무작정 금리 오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걸랑

상방이들이나 하방이들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 경우 많더라. 연준의 긴축 운운하는데, 연준 이넘들도 심각한 딜레마에 빠저있는 상황이다.현재 연준은 약 9조 달러 채권을 갖고 있잖아. 그 채권들은 죄다 미국 국채 10년물 이자율이 1% 미만일 때 사들인거라서 겁나 비싸게 주고 산거다. 금리를 올리면 그 값은 하락하는데, 양적 축소를 하면 비싸게 사들인 채궈을 싸게 팔아야 해서 그 손해는 미국 재무부 손실로 고스란히 기록될 수 밖에 없지. 지금 그것 때문에 금리 상승과 달러 인덱스가 주춤거리는거야

한국넘들은 정치충들이 너무 많아. 경제문제도 정치충들은 이상하게 해석하더라고 ㅋ. 통화스와프 우리 MB각하님이 해주신거야, 울 이니의 위대한 업적이야. 바이든이 해주실거야 ㅋㅋ. 삼성전자 방문, 기술동맹 이것도 정치충들은 좋게 해석하데ㅋㅋ. 딱 봐도 삼성전자를 규제, 통제하겠다는 신호인데, 좋은거래 ㅋㅋ 대기업에게 규제가 좋은거 있음? 삼전 들고 있는 사람들 걍 손절매 강추다. ㅋ

애휴. 바이든이 뭔 권한이 있어 통화스와프를 해주냐?앞선 두번의 통화스와프를 조지 부시, 오바마, 트럼프가 해준 줄 아나?버넹키와 파월이 해준거다. 버냉키 자서전을 보면 다 나온다. 한국 등 국가와 통화스와프가 필요해서 했다고. 파월도 마찬가지. 책 좀 읽어라 좀 ㅋ

솔직히 바이든이 윤석열이 대통령 취임하자 마자 한국 방문하는 것이 많이 이상함. 과거 같으면 한국의 새대통령이 나오면 미국으로 불렀지 직접 먼저 오지는 않걸랑 뭔가 미국 쪽에서 한국에 중요한 요구 상황이 있는 것 같음. 그 중요한 건 중국 관련한 것 일 듯

통화스와프를 해줄 수는 있죠. 현 상황에선 미국은 유동성 축소 과정에 있기때문에 통화스와프를 해줄 이유가 없음. 그러나 한국이 통화스와프에 상당한 댓가를 지불한다면 해줄 수 있는데, 전문가들은 경제적 댓가보다는 정치적 댓가늘 지불해야 할거라하데요. 예를 들면 중국 베이징을 공격할 수 있는 중거리 지대지 미사일 설치같은 거

나가 볼적에는 오늘 미국 증시 전강후약이야. 오늘 외국인들 파생포지션을 본께롱. 외국 아들은 여전히 하방이더라. 선물을 천억 정도 매수했는디 지수 2700 이상에서 매도친거 청산하는 매수고 또 따로 지수 2600대에서 하방으로 쌓고 외국의 통화 스와프 있어. 오늘 한때 4천억 가량 매수했는디 장막판 매도 후려쳐서 천억 매수로 끝남. 유추하면 미국 오늘 전강후약

어제 1255원까지 한방에 떨구고 올려 말꼬리 만든 것 말야. 이거 의도적이라닌까. 어떤 넘들은 실수라 하는데, 헛소리 집어치고 고의에 의한 가격을 맞춰놓은거네. 차트 그림을 보니 완전 수렴형 쐐기모형을 맹글어쁘네. 요즘 이게 하나의 트렌드다. 그제는 스웨덴 증시에서 아무 이유 없이 한방에 지수를 8%넘게 빼서 저점을 붕괴시키고 5분 만에 복귀시킨 일도 있었다. 요즘 별의 별일들이 일어나고 있어.

지금 저기 1277원에서 내려오는 추세선에 딱 저항 받고 있구마잉. 이거 뚫어버리면 신고가로 갈 듯. 못뚫으면 어짤 수 없고. 걍 눈짐작으로 본거라 뚫었는지 안뚫었는지는 모르것지만, 뚫리면 바로 치고 올라갈 듯

요즘 나스닥, 다우, 코스피, 다른 나라 지수 환율들도 다 그럴 것 같은데, 특정 가격의 수치를 여러번 터치하고 방향 바꾸는 모습이 많이 보여 누군가에 의해 프로그램화 된 조작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방금 1254.85를 순식간에 찍고 복귀한 것도 많이 수상해요. 실수로 일어난 것 같지 않음.

통화스와프는 미국이 양적완화 할때 해주는 것임. 2008년, 2020년 처럼. 당시 통화스와프가 느그 엠비 각하님의 업석, 느그 이니님 업적이 아니라 달러가 말라있는 상황에서 연준이 스와프로 달러를 푼 것이라고통화 스와프를 아무때나 해준 줄 아나? 지금은 인플레이 잡는다고 유동성 축소에 혈안이 되 있는데 통화스왑? ㅋㅋ 미국 연준이 머리에 총맞았나요? ㅋ

환율 선물 차트를 보면 2월 코로나 위기가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했던 이유가 거래량이에요. 작년부터 거래량이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금년 2월 초순부터 거래량이 두배로 늘어나고 환율 급등때 오히려 거래량이 줄어들었고, 초근 환율이 하락추세에 있는데 거래량이 다시 크게 늘어나고 있다 거래량이 다소 줄어들고 있는데, 이번달 초까지 해서 매집이 다 끝나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세력이 매집 목표 평균 가격은 1200원 정도. 전 매집한 흔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국 석유 수입을 위안화로 결제. 중국에 위안화로 석유를 판 회사는 영국의 BP. 사실상 석유거래의 달 러 독점적 지위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이야기. 달러의 위상이 이렇게 추락. 무차별적으로 찍어대는 페드의 정책에 따른 자업자득이라 봅니다. 이렇게 달러 무한 살포를 부추기는 인간이 트럼프란 넘이죠. 밑에 어느 분도 말씀하셨지만 전 미국을 제대로 망칠 인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인간 대통령 되고 나서 제일 먼저 한 정책이 법인세 인하로 안좋은 미국 재정 제대로 박살 냈죠. 그리고 금리 낮추고 돈 찍어내서 거품 만들어 주가 올려서 재선 하겠다는 정말 얄팍한 최악 대통령임. 아직도 실체 파악 못하고 정의로운 인간인 것 마냥 빨고 있는 한국인들이 있으니 멍청한 건지 아니면 반미성향의 인간들이 교활한 선동질을 하는건지 많이 한심해요

독일에서 하고 있는 제도인데, 대기업이 초과수익이 발생하면 그 이익 중 일부는 그 대기업에게 납부하는 하청업체에 일정부분 돌아가는 제도. 자동적으로 분배됨. 하청업체가 일일히 요구할 것도 없이 초과수익 발생하면 분기때 하청업체 계좌에 자동입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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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통화 스와프

통화스와프 란?

통화스와프란 두 국가가 현재의 환율(양국 화폐의 교환 비율)에 따라 필요한 만큼의 돈을 상대국과 교환하고,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최초 외국의 통화 스와프 계약 때 정한 환율로 원금을 재교환하는 거래를 말한다.

스왑(Swap)거래는 미래의 특정일 또는 특정기간 동안 어떤 상품 또는 금융자산(부채)을 상대방의 상품이나 금융자산과 교환하는 거래를 말한다. 통화스와프는 두 나라가 현재의 환율(양국 화폐의 교환 비율)에 따라 필요한 만큼의 돈을 상대국과 교환하고,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최초 계약 때 정한 환율로 원금을 재교환하는 거래를 가리킨다. 또한 각국의 중앙은행이 자국의 통화를 교환하는 거래를 가리키기도 외국의 통화 스와프 한다.

국가 간 통화스와프 협정은 두 나라가 자국통화를 상대국 통화와 맞교환하는 방식으로, 외환위기가 발생하면 자국통화를 상대국에 맡기고 외국통화를 단기 차입하는 중앙은행 간 신용계약이다. 즉, A국가에서 외환보유액이 바닥나 환란사태에 직면했을 경우 B국가에서 돈을 빌려오고 그 액수에 해당하는 자기나라(A국) 화폐를 B국에 담보로 맡기는 것이다. 예컨대 1월 1일 1,300원을 내고 1달러를 빌리면, 만기일의 환율이 1,500원이든 1,000원이든 상관없이 1달러를 갚고 다시 1,300원을 돌려받는 것이다. 이는 내용상 차입이지만 돈을 맡기고 돈을 빌려오는 것이기 때문에 형식은 통화교환이 되며, 사실상 외환 보유액이 늘어나는 효과를 가져온다.

우리나라의 통화스와프 현황(2020년 기준)은 다음과 같다.

한국은행은 2020년 3월 기준으로 총 1932억 달러 이상의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스와프협정은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각 국가의 중앙은행끼리 서로 자국의 통화를 예치할 수 있도록 맺는 협정을 가리킨다. 즉 2개의 중앙은행이 자국의 통화를 일정한 기간 동안 서로 예치해 놨다가 미리 약속한 환율에 따라 일정한 시점에 교환하는 외환 거래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양자 간 통화 스와프의 경우 캐나다(사전한도 없음), 미국(600억 달러), 스위스(106억 달러 상당), 중국(560억 달러 상당), 호주(81억 달러 상당), 말레이시아(47억 달러 상당), 인도네시아(100억 달러 상당), 아랍에미리트(UAE·54억 달러 상당) 등 8개국과 맺고 있다. 이 밖에 치앙마이 이니셔티브(CMIM) 체제를 통해서도 384억 달러를 인출할 수 있는 다자간 통화스와프 계약을 맺고 있다.

우리나라는 97년도 lMF 외환위기로 인해 달러부족으로 금모으기 운동을 시행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여기서 왜 달러와 금만을 언급하는 것일까? 그이유는 달러는 세계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기축통화이고 금은 세계어느라에서도 통용되는 자원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외환위기를 겪지 않기 위해선는 달러를 많이 확보 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자체적으로 든 외부의 협의에 의한 것이든 달러를 많이 확보할 수록 글로벌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체력은 커지게 된다.

*기축통화: 국제간의 결제나 금융거래의 기본이 되는 통화.

우리나라는 미국과의 통화스와프를 통해 달러를 확보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고 하지만 미국은 어떠한 이점이 있을까?

미연준은 세계의 중앙은행들과의 통화 교환프로그램(스와프)를 확대 할 것이다라고 발표 했다. "이번 조치는 연준과 각국 중앙은행 사이에 기존에 이미 체결된 통화스와프와 같이 글로벌 달러시장의 긴장을 완화하고 국내외의 가계기업에 신용 공급에 영향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라고 말했다.

이 점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미국은 미국시장이 염려되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통화스와프를 하는 것이다. 미국은 경제활성화 조치의 방안으로 현재 제로금리와 양적완화를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19로인해 세계경제위기가 거론되는 시점에서 외국에서 달러를 사들이면 오히려 미국내 금리가 올라가 금리 인하를 해야하는 미국의 입장에서는 큰 부담이 된다. 이는곧 리버스 스필오버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리버스 스필오버: 선진국의 금융위기로 인하여 금융위기에 처하게 된 신흥국의 금융 불안이 다시 선진국의 안정성을 저해하는 현상을 말한다. 리버스 스필오버는 2008년 한미 통화스왑 협정 체결에 대해 미온적인 반응을 가지고 있던 미국을 설득시키기 위한 협의과정 중 등장한 용어이다. 이때 주장한 리버스 스필오버의 구체적인 내용은,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들이 외화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으면 보유중인 미국 국채를 팔 수 밖에 없고, 이는 미국의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악순환 고리가 형성된다는 논리이다.

달러 강세인 장에서 각국 중앙은행들이 달러 부족 외환위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 달러를 계속 더 사들이면 결국 달러 확보를 위해서 미국 국채까지 팔아야되는 상황까지 오게 된다. 미국 국채를 팔아 미국채 매물이 쏟아지면 채권값이 떨어져 금리가 오른다. 지금 미국 상황은 금리 인하를 하여 경기부양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재정수지가 악화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예상한 미국의 선조치이며, 정치적으로도 미국 경제살리기를 실현해야만 하는 트럼프대통령의 생각이 반영된 결과인 것이다.

오늘 뉴스를 보다가 통화스와프가 무엇인가하고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포스팅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통화스와프에 대하여 조사하고 보니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분명 좋은 것 같은데 미국은 왜 먼저 통화스와프를 하려고 하는거지?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찾아보고나니 왜 미국이 통화스와프를 하려고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경제는 알면 알수록 각 종 모르는 용어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그 경제용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 협정 장단점 효과 총정리

한국은행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eral Reserve Board, 연준)가 600억 달러 규모의 양자간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통화스와프 체결 협정은 상설 계약으로 맺어진 미 연준과 5개국 중앙은행(캐나다, 영국, 유럽, 일본, 스위스) 통화스와프에 더해 최근 급격히 악화된 글로벌 달러 자금 외국의 통화 스와프 외국의 통화 스와프 시장의 경색 해소를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최근 금융시장 불안 속에 투자자들의 돈이 달러로 쏠리면서 19일 원 달러 환율이 11년 만에 최고로 치솟았다. IMF 때처럼 외화보유고를 걱정할 수준은 아니지만 전 세계가 달러 확보에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지금 한미 통화스와프 같은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 통화스와프란 외환위기 등 비상시 상대국에 자국 통화를 맡기고 상대국 통화나 달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말한다. 대외무역 의존도가 높은 한국 입장에서는 세계에서 각종 거래에 사용되는 미국 달러 확보가 절실한 상황인데 통화스와프는 유동성 위기를 대비해 중요한 안전판이 될 수 있다.

통화스와프 효과와 장점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2008년 10월 30일 글로벌 금융위기가 고조되자 300억 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한국은행은 이번 통화스와프를 통해 조달한 미 달러화를 곧바로 공급할 계획이다.

  • 최근 달러화 수급불균형으로 환율이 급상승을 보이고 있는 국내 외환시장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즉, 통화스와프로 조달된 달러가 외국환은행들에 공급되면 금융시장에 대한 불안감과 달러화 가뭄이 상당 부분 해결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통화스와프 현황 / 자료출처: 한국은행

한미 통화스와프 단점은 비용 문제다. 통화스와프는 요청하는 국가에서 해당 비용을 모두 지불 해야 한다. 또 환율은 계속해서 변화하기 때문에 통화스와프 이후 손해를 볼지 이익을 얻을지 예측이 불가능하다.

한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eral Reserve Board, 연준)은 한국 외에도 브라질, 멕시코, 뉴질랜드,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호주 중앙은행 및 싱가포르 통화청과도 동시에 통화스와프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공감신문] 김대종 칼럼니스트=한국은 2021년 12월 한미통화스와프 만기와 미국의 달러환수에 대비하여 외환보유고를 두 배 증액해야 한다. 2021년 9월 30일 환율이 1,185원까지 급등했다. 한국은 외환위기를 예방하기 위해 현재 외환보유고 4,500억 달러를 두 배인 9,300억 달러까지 늘려야 한다.
미국은 2020년 4월 코로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기준금리를 0%로 낮추고 달러공급을 시작했다. 미국의 재정확대와 달러 공급으로 2021년 9월 30일 미국 재무부 10년 채권금리는 1.6%까지 상승했다. 미국은 물가가 5%로 급등하자 코로나로 전 세계에 풀린 달러를 2021년 상반기부터 환수할 예정이다. 이것을 테이퍼링(Tapering)이라고 한다. 달러를 환수하기 시작하면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들은 달러 부족을 격게된다.
한국이 철저히 대비하지 않으면 외환위기가 다시 온다. 현재 한국의 단기외채비율은 약 34%로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1997년 외환위기도 단기외채 비율이 올라가면서 IMF위기가 발생했다. 아르헨티나는 2021년 6번째 IMF 구제금융을 이미 받고 있다. 미국의 외국의 통화 스와프 달러 환수시 외환부족 국가는 한국, 터키, 인도, 인도네시아, 브라질, 파키스탄, 이란, 그리고 남아공이다.

2021년 9월 30일 한국의 기준금리는 0.75%이다. 금년말 정부는 추가로 0.25%를 올릴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미국이 2022년 기준금리를 올리게 되면 한국의 달러가 급속하게 유출되기에 선제적으로 올린 것이다. 이미 러시아, 터어키, 브라질 등은 미국의 달러환수에 대비하여 기준 금리를 올렸다. 터어키는 19%, 브라질은 5%이다. 미국의 앨런 재무부장관은 물가가 5%넘게 오르자, 달러환수를 조기에 시행하겠다고 얘기했다. 캐나다는 4월에 달러를 환수하는 테이퍼링을 이미 실시하고 있다.

2021년 12월 31일 한미 통화스와프가 만기가 돌아온다. 한국의 높은 단기외채비율, 세계2위 무역의존도 65%, 신흥국 국가부도 등 국제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의 경상이익이 증가하고 있는 지금이 외환보유고를 두 배로 증액할 수 있는 좋은 시기이다.

적정외환보유고에 대한 이론은 네 가지가 있다.
첫째 IMF는 적정 외환보유액을 3개월 치 경상지급액으로 권한다. 한국의 1개월 경상지급액은 약 500억 달러이므로, 3개월은 1,500억 달러이다. 아르헨티나는 IMF 권고대로 3개월 치 경상지급액을 652억 달러를 비축했지만 국가부도를 맞았다.
둘째 IMF가 새로이 제안한 외환보유고는 외국인 주식자금 15% 등을 포함하여 약 6,810억 달러이다.
셋째 그린스펀과 기도티는 를 외환보유고로 제시했다. 기도티 기준 한국 적정 외환보유고는 4,500억 달러이다.
넷째 2004년 국제결제은행(BIS)의 권고사항이다. BIS는 을 제시했다. 우리나라의 주식 시가총액이 2,700조원이다. 이중 35%인 1,000조 원이 외국인 주식투자액이다. BIS가 권고하는 한국 적정외환보유고는 9,300억 달러이다. 한국의 외환보유고는 BIS 권고액 보다 두 배 부족하다. 2021년 8월 기준 한국 GDP 2조 달러 대비 외환보유고 비중은 28%로 세계 최하위권이다.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 때 대만은 외환위기를 겪지 않았다. 그 이유는 대만은 GDP의 약 83%를 외국의 통화 스와프 외환보유고로 비축했기 때문이다. 국가별 GDP대비 외환보유고 비중을 보면 홍콩 124%, 스위스 120%, 대만 83%, 사우디아라비아 65%이다. 한국은행은 외환보유고 세계 8위라고 국민을 안심시킨다. 그러나 부동산가격이 안정되었다는 말처럼 절대로 정부를 믿어서는 안된다. 우리나라는 세계 5위의 제조업 강국이다.

국방과 마찬가지로 국제금융시장에서 우리가 자력으로 경제를 지킬 수 있도록 대만처럼 외환보유고를 충분히 쌓아야 한다. 1997년 IMF 위기 때 미국은 한국을 전혀 돕지 않았다. 1997년과 2008년 국제금융위기를 두 번 겪고도 정부는 외환보유고를 충분히 비축하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는 높은 자본시장 개방성과 유동성으로 인해 외국인들이 쉽게 유출을 할 수 있다.

한국은행은 4600억 달러로 세계 8위 외환보유고라고 국민을 안심을 시키지만, 실제로는 IMF와 BIS가 권고하는 수준보다 많이 부족하다. 우리나라는 세계5위의 외국의 통화 스와프 제조업강국이면서, 무역의존도가 65%이다.

2015년 일본은 한국이 요청한 한일 통화스와프 체결을 거부했다. 국방과 마찬가지로 국제금융시장에서도 우리가 자력으로 경제를 지킬 수 있도록, 제1 방어막인 외환보유고를 1조 달러 이상 비축해야 한다.

중국 위안화와 일본의 엔화는 국제결제에서 인정되는 기축통화(基軸通貨)이기에, 외환위기로부터 안전하다. 우리나라는 무역의존도 (수출+수입)/GDP가 65%로 세계 최고 수준이기에, 외환보유고가 아주 중요하다.

한국은행의 외환보유고 운용도 문제이다. 한국은행의 외환보유고 구성을 보면 현금 6%와 유가증권 94%이다. 위기 때 인출이 가능하도록 현금과 국채중심으로 운용해야 한다. 한국은행의 외화자산 구성을 보면 이다. 정부기관채, 회사채 그리고 MBS는 부도 위험이 있는 위험자산이다.

한국은행은 회사채와 자산유동화채권은 매도하고, 언제든지 인출이 가능하도록 현금과 국채중심으로 운용해야 한다. 투자 3대 원리는 안전성, 수익성, 환금성이다. 외환보유고는 너무나 소중하기에 모기지 채권은 매각하고, 국채와 달러 비중을 올려야 한다.

투자 3대 원리는 안전성, 수익성, 환금성이다. 외환보유고의 현금 비중을 30%로 올려야 한다. 또한 BIS 권고대로 외환보유고를 9,300억 달러로 두 배 확대해야 한다.
정부는 국민이 IMF 외환위기를 두 번 다시 겪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

외국의 통화 스와프

한 달만에 약 50원 급등, 변동성 확대

“달러 독주 지속되는데 유입 요인 줄어”

尹 정부, 21일 한미정상회담 의제 외국의 통화 스와프 외국의 통화 스와프 검토

지난 4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 연합뉴스

지난 4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 연합뉴스

최근 원・달러 환율이 1260원대 안팎을 넘어서는 등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고환율에 수입 물가까지 치솟으며 ‘한미 통화스와프’ 카드가 다시 거론되고 있다.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이 국내 외환·금융시장의 안전판 역할을 해낼 것이라는 전망이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전날 원달러 환율은 종가기준 2거래일 연속 1260원대를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달 초 1210원대였으나 한 달 만에 50원 가량 급등하며, 지난달 28일 2년만에 1270원을 뚫었다.

가파른 환율 상승세에 정부가 구두 개입에 나섰지만 강달러 흐름이 글로벌 추세인만큼 쉬이 진정되지 않는 상황이다. 환율 상승에 따른 원가 절하는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 문제는 당분간 달러 독주를 막을 요인이 없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우크라이나발 유가 상승에 따른 무역수지 악화도 환율을 밀어올리고 있다. 시장은 금융위기가 아님에도 이같은 추세가 계속된다면 환율 상단을 1300원도 열어놔야 한다는 분위기다.

환율 위기 때 대응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부족하지는 않지만 마냥 안심할 수 없는 수준이다. 지난달 말 외환보유액은 4493억 달러로 두 달 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감소폭도 85억1000만 달러로 전월(39억6000만 달러)보다 더 확대됐다. 외환보유액 감소는 달러 강세와 외환 당국이 고환율에 직접 달러를 매도한데 따른 것이다.

전문가들은 한미 통화스와프 같은 실효셩 있는 대책을 열어놔야 한다는 지적이다. 통화스와프는 유사시 자국 통화를 상대국에 맡기고 정해진 환율로 상대국 통화나 달러를 빌려오는 계약이다. 한국은행은 코로나가 발생한 2020년 3월 미국 중앙은행과 600억 달러 한도의 통화스와프 계약을 맺었으나 지난해 12월 종료됐다.

실제 한국은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때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졌을 때, 한미 외국의 통화 스와프 통화스와프로 환율 위기를 넘긴 적 있다. 2020년 코로나19 확산 초기였던 3월 금융시장 충격으로 원달러 환율은 1290원대까지 치솟았다. 이에 한은은 미국과 600억 달러 한도의 통화스와프 계약 체결을 맺었다. 발표 직후 원・달러 환율은 하루만에 40원 가까이 급락했다. 코스피도 소폭 상승하면서 금융외환시장은 진정국면에 돌입했다.

이후 한미 통화스와프는 세 차례 연장됐으나, 지난해 12월31일 더는 재연장을 하지 못하고 계약이 종료됐다. 한은 측은 “최근 금융·외환시장은 안정을 유지하고 있어, 한미 통화스와프 계약 종료로 인해 국내 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설명했으나 재계약 필요성은 지속 제기돼왔다.

서지용 상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는 “최근의 달러 강세에 따른 원가 절하는 일시적 현상이 아니고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라며 “외환보유고를 통해 외환 시장에 개입해서 달러를 매도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달러가 유입될 수 있는 요인이 점점 줄어드는것이 문제”라며 “국내 무역수지가 줄어드는 가운데 증시도 좋지 않아 외국 자본 유출도 가속화되고, 재정수지도 적자”라고 진단했다.

특히 미국의 고강도 긴축 정책으로 8월 전에 한미 금리 역전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는 당부다. 한미 금리 역전에 따른 환율 상승이 더욱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다. 그는 “필요시 한미 통화스와프를 통해 달러를 확보할 수 있는 안전판을 미리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새 정부도 역시 이같은 위기감을 인지하고 있다. 현재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한미통화스와프 체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지난 2일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이와 관련 “오는 21일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미 통화스와프를 의제로 올릴지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부 기조에 따라 한은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와 통화스와프 체결 협의에 다시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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