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시작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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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대구 달성군수가 민선 8기 군정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군민이 빛나는 달성이라는 슬로건처럼 군민들을 섬기는 군수로 최선을 다할 겁니다. 4년 후에 성과로써 말하고 싶습니다.”

[TV서울=신예은 기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15일 민선8기 캐치프레이즈 ‘함께해요! 변화‧성장‧미래 도봉’을 공개했다.

도봉구 관계자는 “‘함께해요! 변화‧성장‧미래 도봉’은 도봉구의 발전과 변화를 바라는 주민들의 염원과 화합하는 구정, 원칙 있는 행정으로 도약하는 도봉을 만들겠다는 민선8기 오언석 도봉구청장의 구정 철학과 비전을 담았으며, 새 캐치프레이즈는 향후 공약사업 이행,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등에 적극 활용될 방침”이라며 “이번 캐치프레이즈의 의미를 살펴보면, ‘함께하는 도봉구’는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도봉을 위해 구민과 힘을 모으고 화합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고 상대방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구민과 함께하는 구정, 약속을 지키는 구정을 실현하고, 모두가 행복한 내일을 함께 이뤄내려는 의지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변화하는 도봉구’는 변화를 바라는 구민의 열망을 담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봉의 진정한 변화를 이루겠다는 뜻을 담았다. 일자리와 기업, 사람이 다시 모이는 생기 넘치는 도봉을 의미한다.

‘성장하는 도봉구’는 지역개발과 관문도시 교통체계 완성으로 활력 넘치는 투자의 시작과 끝 경제도시, 동북권 신경제중심지로의 성장을 나타냈다. 이를 위해 도봉구는 ▲구민 재산권 보호와 재건축·재개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 지원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및 특화산업 육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체계 구축 등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미래가 있는 도봉구’는 청년들이 꿈을 이루는 미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활기를 찾고 투자의 시작과 끝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사회, 아동‧여성‧청소년‧어르신‧장애인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삶터, 희망의 미래로 도약하는 도봉의 모습을 투자의 시작과 끝 표현했다.

캐치프레이즈 디자인은 도봉 영문 ‘dobong’을 컬러풀한 동그라미 형태로 형상화하여, 보다 젊고 활력 넘치는 미래 도봉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구의 새로운 시작을 표현하였다. 동그라미의 회전하는 힘은 도봉의 변화를, 시작과 끝이 없는 형태는 도봉의 끝없는 성장을 상징한다.

도봉구는 민선8기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공문서와 고지서, SNS, 영상 등 각종 홍보물에 적용하고, 지역 내 생활 시설물과 게시대 등에도 순차적으로 적용해나갈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화합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 더 나아진 삶과 여유로 구민들이 자긍심을 느끼고,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도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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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교양 웹툰 플랫폼 노틸러스, 카카오벤처스 등서 투자 유치

지식교양 웹툰 플랫폼 기업 노틸러스(대표 이성업)가 34억5천만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벤처스와 본엔젤스, 퓨처플레이,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이번 라운드에 참여했다.

노틸러스가 운영하는 지식교양 웹툰 서비스 ‘이만배(이걸? 만화로 배워!?)’는 꾸준히 공부하기 어려운 역사, 과학, 인문학 등을 웹툰으로 친근하게 전달하는 서비스다. 지식교양 웹툰을 학습 미디어의 새로운 수단으로 제시하는 것이다. 이만배 서비스는 내달 15일 공개된다.

에듀테크 기업으로 이용자 간의 지식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웹툰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부하는 이용자에게는 비용을 저렴하게 부과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콘텐츠와 관계가 있는 댓글을 활용해 이용자들끼리 서로 활발하게 질문하고 답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사진=노틸러스)

노틸러스는 웹툰 유료화 시장을 개척한 레진엔터테인먼트 핵심 구성원들과 콘텐츠 시장의 베테랑들이 초기 멤버로 참여했다. 이성업 노틸러스 대표는 지난해 2월 당시 레진엔터테인먼트 대표로서, 키다리스튜디오와의 합병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박종훈 콘텐츠 리더는 한빛비즈에서 ‘교양툰’ 콘셉트의 콘텐츠를 주도하며 성인을 대상으로 한 지식교양 만화가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해 보인 바 있다. 박 리더가 담당한 갈로아 작가의 ‘공룡의 생태’와 ‘곤충의 진화’는 지지난해 일본 아마존 학습만화 랭킹 1, 2위에 각각 동시에 오르기도 했다.

(사진=노틸러스)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 김창원 타파스미디어 대표, 김상헌 네이버 전 대표 등 1세대 벤처 기업가들이 엔젤투자자로 참여했다. 사업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3월 TIPS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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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이미 출판 시장에서 성공하고 있는 지식교양 만화를 웹툰으로 신속히 전환해 규모의 성장을 이루는 것이 일단의 목표”라며 “웹툰에 에듀테크를 접목해 지겨운 공부에서 해방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대표는 “노틸러스는 과거 레진에서 역경과 성장을 함께 한 대표이사, 개발, 콘텐츠 PD들이 모인 팀으로 웹툰 플랫폼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웹툰을 통해 지식 소비 시장의 성숙과 확대를 이끌 것으로 기대되는 팀”이라고 말했다.(끝)

민선 8기 희망의 4년을 듣는다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

발행일 2022-07-19 17:13:25 댓글 0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가 민선 8기 군정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군민이 빛나는 달성이라는 슬로건처럼 군민들을 섬기는 군수로 최선을 다할 겁니다. 4년 후에 성과로써 말하고 싶습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올해 나이 40세로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장 중 최연소 타이틀을 갖고 있다.

젊은 단체장 답게 파격적인 행보에 눈길이 쏠린다. 그가 취임 후 첫 결재한 서류는 ‘군수실 이전 계획’.

최 군수는 “군청사 8층에 있는 군수 집무실과 비서실, 접견실은 조금 큰 편으로 비좁게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해 조금 양보하고 민원인과 직원들이 쉽게 왕래할수 있는 3층으로 이전해 소통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선 8기 달성군정 역점 시책 사업은 △아이 키우기 좋은 맞춤형 교육도시 △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투자의 시작과 끝 문화관광도시 △ 내 삶을 책임지는 든든한 복지건강도시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명품도시이다.

최 군수의 핵심 키워드는 ‘보육’과 ‘교육’이다.

달성군은 50세미만 인구가 63%를 차지할 만큼 젊은 도시다. 전국 최연소 자치단체장답게 젊은 사람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힘들어하는지에 대해 많이 소통하고 걱정하고 있다.

여러 고민과 어려움 중에서도 보육과 교육을 가장 먼저 언급하면서 미래의 달성을 위해 투자가 선행돼야 할 부분이라고 했다.

그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첫 번째로 꼽은 것이 국·공립보육시설을 늘리는 투자의 시작과 끝 것과 자치단체가 직접 24시간 365일 운영하는 어린이집”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를 통해 부모들의 육아부담을 줄임과 동시에 영어 전담 교사 배치, 달성 외국어 교육 인프라 조성과 영어 특성화 조례 제정, 남부권 교육문화센터 조기 건립 등 다양한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광벨트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지 개발에 나선다.

송해공원, 사문진역사공원, 비슬산휴양림 등 지역에 조성된 관광지를 활용, 보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보강해 체류형 관광단지를 개발함과 동시에 강정보디아크를 시작으로 달성습지, 사문진나루터, 화원운전면허시험장, 대구교도소 후적지로 이어지는 S자형 관광벨트를 조성할 방침이다.

또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인 달성건강빵빵이와 나드리콜 확대 등을 언급하며, 자신의 전공분야인 복지도 잘 챙길 것을 말했다.

특히 비슬산 참꽃 케이블카 건립 사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최 군수는 “투자의 시작과 끝 우선 환경청 입장을 보다 명확하게 분석해 사업 재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자연훼손을 최소화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없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민선 8기 첫 인사와 관련해 최 군수는 오는 10월 초께 변화와 혁신을 이끌 인물을 적재적소에 배치할 생각이라고 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젊은 단체장으로써 젊음과 패기로 사업을 힘차게 추진하고, 소통과 탈권위로 군민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앞으로 4년 동안 중앙부처, 대구시와 협력하고□ 역점사업을 추진해 나가 살기 좋은 달성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민선 8기 희망의 4년을 듣는다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

“군민이 빛나는 달성이라는 슬로건처럼 군민들을 섬기는 군수로 최선을 다할 겁니다. 4년 후에 성과로써 말하고 싶습니다.”최재훈 달성군수는 올해 나이 40세로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장 중 최연소 타이틀을 갖고 있다.젊은 단체장 답게 파격적인 행보에 눈길이 쏠린다. 그가 취임 후 첫 결재한 서류는 ‘군수실 이전 계획’.최 군수는 “군청사 8층에 있는 군수 집무실과 비서실, 접견실은 조금 큰 편으로 비좁게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해 조금 양보하고 민원인과 직원들이 쉽게 왕래할수 있는 3층으로 이전해 소통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민선 8기 달성군정 역점 시책 사업은 △아이 키우기 좋은 맞춤형 교육도시 △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문화관광도시 △ 내 삶을 책임지는 든든한 복지건강도시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명품도시이다.최 군수의 핵심 키워드는 ‘보육’과 ‘교육’이다.달성군은 50세미만 인구가 63%를 차지할 만큼 젊은 도시다. 전국 최연소 자치단체장답게 젊은 사람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힘들어하는지에 대해 많이 소통하고 걱정하고 있다.여러 고민과 어려움 중에서도 보육과 교육을 가장 먼저 언급하면서 미래의 달성을 위해 투자가 선행돼야 할 부분이라고 했다.그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첫 번째로 꼽은 것이 국·공립보육시설을 늘리는 것과 자치단체가 직접 24시간 365일 운영하는 어린이집”이라고 강조했다.또 “이를 통해 부모들의 육아부담을 줄임과 동시에 영어 전담 교사 배치, 달성 외국어 교육 인프라 조성과 영어 특성화 조례 제정, 남부권 교육문화센터 조기 건립 등 다양한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투자의 시작과 끝 밝혔다.관광벨트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지 개발에 나선다.송해공원, 사문진역사공원, 비슬산휴양림 등 지역에 조성된 관광지를 활용, 보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보강해 체류형 관광단지를 개발함과 동시에 강정보디아크를 투자의 시작과 끝 시작으로 달성습지, 사문진나루터, 화원운전면허시험장, 대구교도소 후적지로 이어지는 S자형 관광벨트를 조성할 방침이다.또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인 달성건강빵빵이와 나드리콜 확대 등을 언급하며, 자신의 전공분야인 복지도 잘 챙길 것을 말했다.특히 비슬산 참꽃 케이블카 건립 사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최 군수는 “우선 환경청 입장을 보다 명확하게 분석해 사업 재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자연훼손을 최소화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없다”고 말했다.이밖에도 민선 8기 첫 인사와 관련해 최 군수는 오는 10월 초께 변화와 혁신을 이끌 인물을 적재적소에 배치할 생각이라고 했다.최재훈 달성군수는 “젊은 단체장으로써 젊음과 패기로 사업을 힘차게 추진하고, 소통과 탈권위로 군민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앞으로 4년 동안 중앙부처, 대구시와 협력하고□ 역점사업을 추진해 나가 살기 좋은 달성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김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대구 달성군 어린이집 2곳,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구 달성군 화원읍 소재 꿈이있는어린이집과 명원어린이집이 지난 18일 원생들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개최한 시장놀이 행사 수익금 90만 원을 화원읍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김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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