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주식 거래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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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한 대형 비상장 주식 사기 사건에서 문제의 투자자문사 경영진은 소셜미디어(SNS)에 호화로운 이미지를 내걸고 방송에 증권 전문가로 출연해 투자자를 꾀어냈다. 사진 셔터스톡

비상장 주식 거래방법

비상장 주식 사는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증권플러스 어플을 이용하여 비상장 주식 사는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관련 검색어로는 비상장 주식 사는 법, 방법,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 증권플러스, 양도세 크래프톤 카카오뱅크 등이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비상장 주식을 사기위해서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을 다운로드 후 삼성증권 계좌와 연결해야합니다. 삼성증권에 잔고로 거래를 할 수 있고, 비상장 주식 또한 삼성증권으로 연동되어 삼성증권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증권플러스 거래용 앱을 통해 증권플러스 안전거래 인증을 완료해야합니다. 해당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앱을 통해 안전 인증을 완료 후 삼성증권 계좌를 이용해 비상장 주식을 거래 할 수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을 다운받습니다. (비상장 주식 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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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플러스 비상장 카카오 장외 주식 거래 방법 계정으로 로그인

증권플러스 거래용 앱 다운 (비상장 주식 사는법)

거래용 앱 다운 후 삼성증권 계좌와 연결을 해주어야합니다. 공인인증서 증권용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비상장 종목 검색 (비상장 주식 사는법)

구매하고싶은 비상장 주식을 검색합니다. 아래에 인기 종목도 정리되어있습니다.

증궈플러스 종목검색 사진

크래프톤 검색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구매하고싶은 비상장 주식을 검색합니다. 저는 크래프톤을 검색해보았습니다.개요, 팝니다, 삽니다 버튼이 나오고 기준가 차트또한 나옵니다.

채팅을 통해 가격 협의 (비상장 주식 사는법)

1:1체팅하기를 통해 가격을 결정 후 매수를 하면 비상장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구매를 완료 하면 삼성증권에서 구매한 내역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증권플러스 앱을 통해 비상장 주식 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비상장 주식은 상장된 주식보다 위험성이 클 수 있기 때문에 주식 투자에 주의를 하여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OTC뜻과 장단점ft.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플랫폼(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코로나 이후 국내 증시든 해외 증시가 폭등하자, 상장 주식뿐만 아니라 공모주 청약 (IPO) 등 각종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커졌다. 하지만 공모주 청약의 열기가 커지며 경쟁률 또한 커지자,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장외 주식 거래 방법 낮은 비상장 기업 주식, 즉 장외 주식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상장을 투자자들이 비상장 기업 주식, 즉 장외 주식까지 투자처로 주목하며, 장외 주식 거래 열기도 커지고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장외 주식의 정의와 장외 주식 거래방법까지 알아보자. 비상장 주식거래 사이트도 추천할 것이다.

1. 장외 주식/비상장 주식의 정의

장외 주식이란, 장외, 즉, 증권 주식 시장 밖에서 거래되는 주식으로 증권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주식을 뜻하기도 한다. 우리가 쉽게 떠올리는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뿐만 아니라 거래소 밖에서도 주식이 사고 팔리기도 한다. 즉, 중앙 집권화된 거래소가 아닌 각 개별적인 브로커 혹은 개인들 간에 주식이 거래되는 것이다. 이러한 장외거래는 영어로 Over-the-Counter (OTC) 시장이라고 한다. 이러한 장외 주식들은 아직 기업 공개 (Initial Public Offering, IPO)가 진행되지 않았으나, 향후 기업 공개가 기대되는 기업들이 좋은 투자처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장외 주식 대상 기업을 보통 규모가 작고 유망한 스타트업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보편적이다. Toss, 야놀자 등 유니콘, 데카콘 기업이 그 예시이다. 하지만 반드시 장외 주식 거래 회사 중 작은 회사만 있는 것은 아니다. 미국 장외거래 시장에서 거래되는 회사 중 텐센트, 네슬레, 바이엘 (Bayer) 등 대기업 들도 있다.

2. 상장회사 주식 VS. 비상장회사 주식

비상장 회사에 융자가 일반적으로 은행 대출 (Bank Loan), 금융리스 (Finance Lease) 등 간접금융 (Indirect Financing) 방식을 사용한다. 빌린 돈은 기한과 이자가 있고 갚아야 한다. 갚지 못하면 자산을 처분하거나 보증인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상장은 직접금융 (Direct Financing)이고 융자된 돈은 장기차입금으로서 그 량이 크고 고정된 상환기한이 없다.

비상장 회사는 완전한 관리 구조와 관리 제도에 따라 기업을 관리할 필요가 없지만, 상장 회사는 안 된다.

상장 회사는 완전한 주주총회 제도, 이사회, 감사회, 이사 제도, 법인 관리 구조가 있어야 한다.

상장전 회사의 주권은 기구와 개인에 집중되여있었다.

상장한 후 대부분의 주권이 상장되여 유통되고 거래되는데 그 표현형식이 바로 주식이다. 회사의 주식을 산 사람은 주주가 되는데 회사의 소유자 중의 한 사람이다.

상장 기업 회사는 증권 거래소에서 공개적으로 거래되기에 지명도가 크게 높아졌다. 많은 브랜드들은 모두 상장 후 지명도를 빠르게 높였다.

3. 비상장 주식거래의 장점

장외 주식을 사고, 해당 주식의 기업이 성공적으로 거래소에 상장되면, 일반적으로 기업가치가 급증하며, 내 손에 있는 주식의 가치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큰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다.

개인 간 거래 혹은 플랫폼을 이용한 거래는 중앙 집권화된 거래소의 감시 하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과 장소 없이 거래가 가능하다. 또한 중개 플랫폼 없이 개인적으로 거래할 경우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주식 가격의 경우에도 개인과 개인 간의 가격 협상을 통해 가격이 책정된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관련 주식을 사고 싶다고 반드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벤처 캐피탈(Venture Capital) 이나 엔젤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을 하고 나가서 거래될 수 있는 주식이 있는 경우 남은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공모주 청약에 비해 주식을 사는데 경쟁률이 낮다.

4. 비상장 주식거래의 리스크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는 주식들은 아주 많지만, 그중에서 상장에 성공하는 기업들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상장에 실패하거나 기업이 성장하지 못하면 오랫동안 차익실현 기회를 얻지 못하게 된다. 특히 안정성을 갖추지 않은 성장형 스타트업에 초기에 투자하는 경우, 사업이 실패할 가능성이 더 크고, 기업이 파산할 경우 주식 가치가 폭락할 위험이 있다.

비상장 기업의 정보는 상장 회사처럼 분기별 공시로 올라오지 않기 때문에, 정보를 얻기가 매우 어렵다. 따라서 기업의 재무 상태가 건전한지, 수익성은 어떠한지, 내재된 리스크는 없는지 알 수가 없다. 따라서 투자할 기업에 고를 때, 다음에 상장할 것 같다는 감에 의존하던지, 직원들의 기업 만족도라든지, 모바일 어플 회사라면 어플 다운로드 횟수라든지 접근이 가능한 정보에 의존해 투자를 결정할 수밖에 없다.

장외 주식은 주목하는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적고 따라서 상장 주식 거래보다 거래량이 낮다. K-OTC 시장의 60% 이상의 종목들은 하루 동안 거래가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5. 장외 주식거래 방법

· K-OTC (Korea Over-The-Counter)

금융투자협회가 정식으로 운영하는 제도권 장외 거래 플랫폼이다. 코스닥 (KOSDAQ), 코스피 (KOSPI), 코넥스 (KONEX)에 이은 제4의 한국 주식시장으로 불린다. 상장 시장에 상장되기 위한 조건을 충족 시키지 못하는 기업들이 장외 주식 시장에서 거래된다. 2021년 9월 10일 기준, K-OTC에서 거래되는 기업 수는 139개, 총 시가총액은 약 21.9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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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주식을 거래하는 증권사 모바일 앱을 통해 바로 거래가 가능하다. 상장 기업 관련 정보는 K-OTC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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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개인과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은 다음과 같은 웹사이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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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맺음말

지금까지 장외 주식거래의 정의 및 장단점, 그리고 비상장 주식 거래하는 방법까지 알아보았다. 기억해야 할 점은 장외 주식 거래는 고위험 고수익 투자라는 것이다. 따라서 장외 주식 거래를 하기 전에 나의 위험 성향이 어떤지 고려해야 한다. 즉, 위험 회피 성향이 강한 투자자들에게 장외 주식 거래는 추천할 만한 투자 방법이 아니다. 또한 공개된 회사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엔젤 투자자와 벤처 투자자들처럼 숨겨진 좋은 기업을 알아보는 안목 역시 필요할 것이다.

면책사항: 본문의 내용은 편집자의 개인관점이며, Mitrade의 공식입장을 대표하지 않으며, 투자 권유 또는 제안의 목적이 아닙니다. 글의 내용은 단지 참고용이며, 독자는 본문의 내용을 어떠한 투자의 근거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Mitrade는 이 글에 근거한 어떠한 거래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Mitrade는 이 글의 정확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투자 결정을 하기 전에 반드시 위험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재무 상담사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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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신한, 비상장 주식 장외시장 플랫폼 양강 체제 굳힌다

삼성증권, 두나무와 국내 최대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 선봬 신한금융투자, PSX와 손잡고 서울거래 출시…삼성증권과 양강 체제 "장외 투자 2030세대 내 대세로 자리…증권사 새 먹거리 떠올라"

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유안타증권, SK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등은 현재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자체적으로 플랫폼을 선보이거나 협업을 통해 구축·운영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지난 2019년 11월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와 의기투합해 국내 최초로 비상장 주식 통합 거래 플랫폼인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출시했다. 해당 플랫폼은 지난해 4월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지난 6월 출시 1년 6개월 만에 민간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중 처음으로 거래건수 10만 건을 달성한 이후로 가파른 성장세를 타고 누적 거래 건수 20만건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업계 최초 증권사 안전 거래 서비스 연계 ▲두나무 콘텐츠밸류팀이 집약한 비상장 종목 정보 제공 ▲모바일 기반 간편한 UX 및 UI ▲공휴일 포함 24시간 예약 주문 ▲3000만원 이하 바로 주문 ▲테마별 종목 분류 등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비상장 주식시장은 최근 2030으로 대표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유입으로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새로운 활기를 띠고 있다. 실제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도 지난달 기준 2030 세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4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나무 관계자는 “앞으로도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국내 대표 비상장 주식 통합 거래 플랫폼으로써 비상장 주식 투자가 기존의 편견과 한계를 벗고 차세대 유망 투자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해 말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운용사 피에스엑스(PSX)와 제휴해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서울거래 비상장(이하 서울거래)’을 출시했다. 올해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도 이를 연동했다.

서울거래의 경우 비교적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증권플러스와 국내 장외주식 사설 플랫폼에서 양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거래의 월간활성화이용자(MAU)는 올해 초 10만명에서 현재 30만명 수준으로 증가했다.

PSX는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에 참여했던 기업이다. 지난해 4월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지 않고도 비상장 주식거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된 바 있다.

서울거래에서는 약 400개 종목의 비상장 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플랫폼 내 비상장 기업들의 종목 정보와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며, 스타트업 장외 주식을 엔젤투자자, 엑셀러레이터, 스톡옵션 보유자들로부터 소싱하고 주식과 현금 교환이 동시에 진행되도록 한다.

비상장 주식 거래를 희망하는 고객은 서울거래에 회원가입을 하고, 모바일로 신한금융투자의 계좌를 개설해 매매를 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서울거래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계좌개설과 매매체결 시스템을 지원한다.

DB금융투자의 경우 2019년부터 증권사 최초로 주 1~2회 가량 비상장 기업 리포트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도 올해 들어서만 비상장 기업 리포트 22건을 발간하는 등 비상장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그간 새로운 투자처를 찾아 헤매던 2030들이 비상장 주식 시장에 주목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에 많은 증권사들이 새로운 먹거리로 비상장 시장을 주목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올해 비상장 주식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양적, 질적 성장이 돋보였다”라며 “기업공개(IPO), 투자자 다변화, 투자 편의성 강화 등에 힘입어 비상장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은 계속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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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에서 사기당하지 않으려면

최근 국내 한 대형 비상장 주식 사기 사건에서 문제의 투자자문사 경영진은 소셜미디어(SNS)에 호화로운 이미지를 내걸고 방송에 증권 전문가로 출연해 투자자를 꾀어냈다. 사진 셔터스톡

최근 국내 한 대형 비상장 주식 사기 사건에서 문제의 투자자문사 경영진은 소셜미디어(SNS)에 호화로운 이미지를 내걸고 방송에 증권 전문가로 출연해 투자자를 꾀어냈다. 사진 셔터스톡

엄여진 쿼드자산운용 PEF운용본부 매니저 연세대 경영학, 전 신영증권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

엄여진 쿼드자산운용 PEF운용본부 매니저 연세대 경영학, 전 신영증권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

‘어떻게 하면 좋은 비상장 주식을 구할 수 있을까.’ 주식 투자 경험이 많거나 다방면으로 투자에 관심이 많은 일반 개인투자자가 최근에 가질 법한 가장 큰 궁금증 중 하나다. 성공적인 기업공개(IPO)가 계속되고 비상장 주식 시장의 유동성 또한 중장기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비상장 주식에 직접 투자하고자 하는 일반 개인투자자가 늘었다. 그러나 이들을 노리는 위험천만한 운용사 또한 급증하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비상장 주식의 타 증권사 간 거래 규모는 약 20억 주에 달했다. 이 중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장외시장 K-OTC를 통한 거래 규모는 약 1억 주밖에 안 됐다. 대부분 직거래로 거래된다는 얘기다. 최근 비상장 주식 투자 열기와 함께 비상장 주식 거래를 중개하려는 소위 ̒플랫폼 업체̓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

투자자는 다양한 목적으로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 비상장 주식은 상장 주식과 다르게 믿고 거래할 만한 공신력 있는 플랫폼이 많지 않다. 이 중 자문 서비스라는 명목으로 일반 개인투자자를 현혹하는 곳이 많기에 경계해야 한다. 돈 벌 기회는 많아 보이고 지금의 거래 시스템은 문제가 많은 것 같으니 너도나도 뛰어드는 것이다. 이런 곳에는 사기꾼이 들끓기 마련이다.

불과 5년 전에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투자 사기 사건도 비상장 주식 투자를 이용한 수법으로 이뤄진 점을 기억해야 한다. 제도권 장외 주식 거래 방법 금융사와 비제도권 업체가 모두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데, 나날이 진화하는 신종 사기 수법을 따라가기에는 법 테두리가 그리 넓지 못한 게 현실이다.

신종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은 투자자를 현혹하기 위해 공통적으로 ‘투자 기회를 준다는 것’을 내세우고 있다. 대표적 수법이 회사 내 자체 애널리스트를 통해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상장 주식을 추천해서 그 주식을 사게 하는 것이다. 양질의 분석 정보도 얻고 투자 기회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보여 일반 개인투자자는 해당 플랫폼을 이용해 충분히 합리적인 투자 결정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이는 착각이다. 넘쳐나는 비상장 주식 정보 속에서 투자 본질을 생각해 봐야 한다.

유망한 비상장 주식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

비상장 주식 투자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물량 구하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쉽게 말해서 비상장 주식은 부동산 중에서도 토지와 같다. 대장동 같은 좋은 개발 예정지는 아무도 안 팔고 정보도 지인들끼리 공유하며 정부가 지정한 규제 범위 안에서만 투자가 가능하다.

그러나 절대 개발될 리 없는 맹지는 기획부동산이 사기를 쳐서 일반인에게 팔아치운다. 즉 비상장 주식에서 우량주를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살 수 있다는 것은 일반인이 누구나 2015년에 동네 부동산에서 대장동 땅과 같은 개발 호재가 있는 땅을 살 수 있었다는 꿈같은 이야기인 것이다.

즉 모든 일반 개인투자자가 살 수 있는 비상장 주식은 사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 비상장 주식 우량주는 ‘분석과 발굴’ 영역이 아니라 ‘딜 소싱(deal sourcing)’ 영역이다. 살 수 있느냐가 관건인 셈이다. 누구도 좋은 비상장 주식을 모르는 남에게 팔지 않는다. 당장 큰돈이 될 것을 아는데 내 가족과 내 친구에게 챙겨줄 물량도 턱없이 부족하다.

어떤 비상장 주식 플랫폼 업체는 산지에서 무와 배추를 대량으로 사서 서울에서 싸게 파는 것과 같은 이치로 비상장 기업 주식을 직접 매입해서 대중화가 가능하다고 홍보한다. 그러나 비상장 주식은 본질적으로 무나 배추와는 유통 구조가 다르다. 가치를 매기는 방식도 물론 다르다.

좋은 기업은 이미 업계에서 익히 소문이 나거나 투자 전문가들이 투자를 받아달라고 줄 서 있기에 그 기업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 기업에 근무하는 임직원과 벤처캐피털(VC), 운용사 모두가 안다. 좋은 회사는 주로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최대한 지인에게만 주식 거래를 허용하는 등 폐쇄적인 방법으로 주식을 거래하기도 한다. 이처럼 좋은 비상장 주식 물량은 구하기가 어려워서 딜 소싱을 잘하는 운용역의 몸값이 높다.

가장 최근에 있던 국내 대형 비상장 주식 사기 사건에서 문제의 투자자문사 경영진은 소셜미디어(SNS)에 호화로운 이미지를 내걸고 방송에 증권 전문가로 출연해 투자자를 꾀어냈다. 실형을 선고한 대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이 업체의 장외 주식 거래 방법 ‘무인가 투자매매업’으로 인한 매매 차익은 180억원이 넘고 사기적 부정 거래로 인한 수익은 122억원에 달했다. 사기 피해자 203명을 상대로 한 편취 금액은 250억원이 넘었다고 한다.

이 업체는 비상장 주식을 헐값에 산 뒤에 고객에게 증권 방송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비상장 주식을 매수하게 하는 수법을 썼다. 그러나 이를 두고 시장의 경각심이 높아지기는커녕, 이런 수법을 모방하면서도 법망을 피해나갈 수 있는 방법에 혈안이 된 업체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들은 누구라도 입이 쩍 벌어지는 호화로운 생활을 전시해 투자자들로 하여금 중개 회사가 비상장 주식 딜 소싱을 잘했을 테니 재벌이 됐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들 수도 있다. 대중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 그럴듯한 회사를 앞세워서 금융 당국으로부터 공인된 것처럼 가장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비상장 주식 운용사 이력은 꼭 확인해야

그럼 이런 사기를 피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빠르게 진화하는 사기 수법을 미리 일일이 알기는 어려우니,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을 자문하겠다는 운용사의 이력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최소한 고객에게 비상장 주식 투자에 관한 자문을 하려고 한다면 비상장 주식 투자로 돈을 벌어본 이력이라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를 확인할 수 없다면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용사의 수탁고를 확인해 보는 방법도 있다. 딜 소싱을 잘하는 회사라면 당연히 수탁고가 업계 평균 수준은 돼야 한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하는 신종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이 증가하고 있는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런 앱들은 편의성을 강조하지만 비대면 처리 방식이 비상장 주식을 투자할 때 주권미발행확인서 등 서류 발급으로 인한 사기 수법에 오히려 더 취약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만약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이 아닌 법무사나 변호사를 통해 비상장 주식을 매매한다면 중개 위험을 감수하지 않아도 된다. 더 간편하고 실제로 수수료 차이도 크지 않다.

일반 개인투자자가 철저한 확인 없이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을 이용하는 건 극히 경계해야 한다. 위험 자산 선호도와는 별개로 거래 방법은 보수적으로, 안전하게 이뤄져야 한다. 우리는 비상장 주식 투자의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 기획부동산에 속아서 산 맹지는 나무 몇 그루라도 심을 수 있다. 그러나 비상장 주식 불법 자문에 속아서 산 주식은 화장실 휴지로도 쓰지 못하니 말이다.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작년에는 카카오 뱅크, 크래프트 등의 장외주식이 정식으로 상장된 후 주가 역시도 크게 급등하면서, 장외주식에 대한 관심도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2022년에는 예·적금 금리를 일제히 인상했지만, 대출 상품 금리는 인하하며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고 있는 케이 뱅크, 국내 정유사로 유명한 현대오일뱅크 등이 IPO 공모를 앞두고 있는 만큼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지 않을까 전망됩니다.

장외주식은 아직 정식으로 상장된 주식이 아니기 때문에 비교적 싼 가격으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어 추후 정식 상장이 되었을 때 큰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장외주식은 도대체 어떻게 거래하는 걸까요? 이번 시간에는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장외주식

핸드폰으로-주식-거래를-하고-있는-남자

장외주식이란?

장외주식은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을 말합니다. 이미 상장을 준비하고 있거나 혹은 현금 보유가 충분하기 때문에 굳이 상장을 하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사실상 대부분의 장외주식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의 상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서 상장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주식들은 대부분 코스피, 코스닥 등 증권시장에 정식으로 상장되어 있기 때문에 투자도 증권시장을 통해 쉽게 가능합니다. 하지만 장외주식의 경우 아직 정식으로 상장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증권시장을 통해서는 투자할 수 없고 다음과 같은 장외시장을 통해서만 투자가 가능합니다.

장외시장이란, 일반적인 거래소시장(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증권거래소에서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증권업협회에서 개설한 협회 중개시장(코스닥)이 있는데, 이 밖에서 유가증권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이 바로 장외시장입니다.

IPO를 앞두고 있는 장외주식, 비바리퍼블리카(TOSS)

장외주식은 상장될 때까지는 개인 간 거래를 통해서만 거래할 수 있고 추후 상장이 되기까지 정확히 얼마나 되는 시간이 필요한지 가늠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위험성이 높은 투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위험성 때문에 미래의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가졌는데도 제대로 된 가치가 반영되지 않아 가격이 저렴한 장외 주식 거래 방법 편이며, 적은 투자금으로 비교적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도 있습니다.

예시로 작년까지만 해도 장외주식으로 싼 가격에 거래되던 카카오 뱅크, SK바이오사이언스 등을 장외주식 시절부터 모아 왔던 기존 투자자들은 1년도 안 되는 시기에 이미 몇 배나 되는 수익을 얻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정식 상장까지의 길은 멀고도 험난할 지라도 기업의 가치를 믿는다면, 장외주식 투자에 큰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거래방법

장외주식은 장외시장을 통해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외주식 거래는 기본적으로 개인 간의 거래이기 때문에 매도자에게 직접 연락을 하여 가격과 수량을 협의해 거래합니다. 장외시장은 여러 가지 플랫폼이 있는데, 그중에서 많이 사용되는 38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메인홈페이지-모습

2. 맨 상단에서 검색 항목을 '팝니다'로 설정한 후 거래하고 싶은 주식명을 검색합니다.

38커뮤니케이션-판매-정보

3. 장외주식 매물 정보를 확인하고 나와있는 연락처를 통해 가격과 수량을 협의합니다.

4. 협의가 이루어졌다면, 매도자 계좌로 거래하기로 한 주식의 수량에 맞는 계약금을 이체합니다.

5. 매도자로부터 내 계좌에 정상적으로 주식 이체 여부가 확인되면 나머지 잔금을 송금하면 거래가 완료됩니다.

  • 38 커뮤니케이션 장외주식 거래는 일종의 계약금을 걸고 진행하는 편입니다.
  • 그 계약금이 반일 수도 있고 매수금액에 몇 프로가 될 수 있습니다. 협의에 따라 달라집니다.
  • 협의한 계약금을 먼저 입금하고 정상적으로 주식을 입고 받으면 나머지 잔금을 송금하는 방식입니다.

장외시장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장외시장)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38 커뮤니케이션처럼 구매자와 판매자가 직접 연락을 취하고 돈을 입금하면 주식을 계좌로 보내주는 형태의 거래는 장외주식 거래를 처음 하시는 분들은 뭔가 꺼림칙하고 믿기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한국금융투자협회,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상성증권 등 믿을 수 있는 중개인이 있는 장외주식 거래소도 존재하는데요.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거래소들이 있습니다.

  •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장외주식 거래소
  • 제도권 내에서 운영되며, 신뢰도 높음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장외주식 거래소입니다. 제도권 내에서 운영되는 장외시장이기도 장외 주식 거래 방법 하며, 타 플랫폼과 비교해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래되는 장외주식 종목 수가 적기 때문에 원하는 종목이 등록되어 있지 않다면, 다른 거래소를 이용해야 합니다.

증권플러스에서-실시간으로-거래되고-있는-비바리퍼블리카

증권플러스에서 실시간으로 거래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토스)

  • 삼성증권과 두나무에서 운영하는 장외주식 거래소
  • 회원과 주식수가 많은 편이고 삼성증권계좌를 통해 장외주식 거래 가능

증권플러스는 삼성증권에서 운영하는 장외주식 거래소입니다. 삼성증권에서 운영하고 있는 만큼, 장외주식 거래 또한 삼성증권 계좌를 통해 가능하고 이 덕분에 회원과 등록된 주식수도 다른 플랫폼과 비교해 비교적 많은 편입니다.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케이 뱅크, 컬리 등 대부분의 대형 장외주식들 거래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서울거래소-비상장을-이용한-케이뱅크-장외주식-거래

서울거래소 비상장을 이용한 케이뱅크 장외주식 거래

  • 신한금융투자와 피에스엑스(PSX)가 협업하여 오픈한 장외주식 거래소
  • 업계 최초로 수수료 0%
  • 종목수 굉장히 많음

서울 거래소 비상장은 신한금융투자와 핀테크 스타트업 피에스엑스(PSX)가 협업하여 오픈한 장외주식 거래소입니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거래소이다 보니 계좌 개설 시 수수료 0% 정책 유지를 하고 있으며, 현재 기준으로 컬리(마켓 컬리),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케이 뱅크 등의 대형 장외주식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등 거의 대부분의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 가장 큰 규모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 종목 되는 종목수와 거래량이 상당히 많음
  • 수수료는 없지만 계약금이라는 것이 있음

앞서 장외주식 거래방법을 설명할 때 사용했던 38 커뮤니케이션은 가장 큰 규모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입니다. 종목 되는 종목수와 거래량이 다른 거래 사이트와 비교해 상당히 높은 편이며, 개인 간 거래이다 보니 수수료도 존재하지 않는 게 장점입니다.

하지만 중재자가 없는 개인 간 거래이다 보니 허위매물이나 사기 위험이 높은 편이며, 수수료가 없는 대신 판매자가 주식을 보내기 전에 계약금이라는 것을 받는 등 여러 가지 그들만의 암묵적인 룰 같은 것들도 존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원하는 장외주식을 다른 플랫폼에서 구할 수 없다면 매물이 많은 38 커뮤니케이션만 한 것이 없습니다.

  • 개인끼리 직접 만나서 장외주식을 거래
  • 안정성 높음

장외주식을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것을 직거래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장외주식 거래는 사거나 팔고 싶다고 바로 매매가 성립되는 것도 아니고 또 개인 간 거래이기 때문에 사기 위험도 높은 편이니, 이왕이면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장외주식을 팔기로 한 사람과 직접 만난 후 협의한 대로 수량에 맞는 금액을 판매자의 계좌로 입금해주면 판매자는 구매자의 주식 계좌로 장외주식을 입고해주는 방식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사용되는 거래 방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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