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배분 ETF 활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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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이하 KRX)는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ETF를 활용한 자산배분 전략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ETF시장의 동향 및 효율적인 자산관리 수단으로서의 ETF의 기능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에서 ETF시장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한 이용국 한국거래소 증권상품시장부 부장은 2014년을 ETF 시장의 자산배분 ETF 활용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고 이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이 부장은 우선, 상품 라인업 강화를 위해, 상반기중 해외지수 레버리지 ETF상품을 상장하고, 자산운용사 위주의 시장에서 증권사와 은행 및 기관투자자의 참여가 확대되는 구조로의 변환을 통해 수요기반을 확충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투자자 보호와 상장활성화 및 과세불균형 문제 해소 등 체계적 시장관리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 설명했다.

금융시장 동향과 시사점에 대해 발표한 전균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은 전세계 ETF 시장 성과분석 자료를 통해, 지난해와 올 1분기 자산시장 성과분석 결과를 소개했다.

더불어 2014년 2분기 이후 글로벌 경제를 선진국 중심의 경기회복, 디스인플레이션 지속, 달러화 강세로 예측하고, 2014년에는 ‘Time to play Defence’ 원칙에 입각해, 해외·주식·가치를 테마로한 투자전략이 필요할 것이라 설명했다.

ETF를 활용한 자산배분에 대해 설명한 오인석 국민은행 자산배분 ETF 활용 WM사업부 팀장은 실제 ETF를 활용한 자산배분 사례를 통해 PB들이 실무에서 활용가능한 전략을 소개했다.

오 팀장은 위험과 기대수익률에 따라 투자자를 안정형, 안정추구형, 위험중립형, 적극투자형, 공격투자형으로 나누고, 다양한 종류의 ETF상품을 활용한 모델 포트폴리오를 제시했다.

더불어 ETF가 보다 효율적인 자산관리 수단으로 이용되기 위해서는, 우수한 해외자산 ETF 상장, 위험조정수익률이 우수한 중위험 ETF 자산배분 ETF 활용 및 자산관리를 주목적으로 하는 ETF 상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홍융기 삼성자산운용 솔루션팀 팀장은 투자환경의 변화와 자산배분 전략에 대해 강의했다.

홍 팀장의 설명에 따르면 경제환경의 다양성 및 다변성 지속에 따라, 투자에 불리한 국면의 빈도와 기간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따라 안정적으로 목표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자산배분 프레임 구축이 필요한 상태다.

전통적 자산배분은 평균-분산 모형에 입각한 것으로 과거 성과 혹은 전망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기대수익률, 자산간 상관관계 등의 변수에 취약하다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효과적인 자산배분을 위해서는 가정을 최소화 하고 투자자산을 수익률 형태가 아닌 국면별 역할에 따라 운용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

홍 팀장은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자산배분 전략은 다양한 기초자산의 ETF 상품을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와 관련, 거래소는 ETF를 활용한 자산배분 사례 및 운용전략은 참석자들의 자산운용 전략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용한 정보로 이를 통해 향후 ETF시장의 투자저변 확대 및 장기 안정적 수요기반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자산배분 ETF 활용

국내외 상장된 유망 ETF 활용해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구사

미래에셋대우는 6일 '글로벌자산배분 상장지수펀드(ETF) 랩어카운트'를 출시해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자산배분 ETF 랩어카운트'는 국내외 상장된 유망 ETF를 활용해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자산배분 ETF 활용 특징이다.

이 상품은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을 통해 다양한 투자지역과 자산군에 투자함으로써 분산투자의 안전성은 높이면서도 시황에 자산배분 ETF 활용 탄력적으로 대응해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예를 들어 경기 부진으로 주식시장이 하락세로 접어들 경우 주식만 보유한 투자자들은 손실이 불가피하지만 해당 랩어카운트는 경기 부진 시 가격이 오르는 채권의 비중을 늘려 수익률을 방어할 수 있다.

또한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유럽이나 신흥국 자산을 늘려 환차익을 추구할 수 있고 자산배분 ETF 활용 허리케인 등 자연재해로 국제유가 상승이 예상될 경우 원유 ETF 를 편입해 초과 수익을 취하는 전략도 구사할 수 있다.

모든 전략은 ETF를 활용하기 때문에 시장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면서도 비용측면 또한 유리하다.

서철수 고객글로벌자산배분 본부장은 "이 상품은 글로벌 분산 투자를 통해 변동성은 조금 더 낮추면서도 수익은 조금 더 높인다는 컨셉"이라며 "미래에셋대우의 글로벌자산배분 역량을 좀 더 액티브하게 펼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상품은 국내상장형과 해외상장형 2가지 유형으로 출시해 투자자의 금융소득 종합과세대상 포함 여부에 따라 상품 유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최소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며 해외주식 양도차익에 대해 세무신고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금융상품 투자결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상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자산배분 ETF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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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vs50자산배분전략을 레버리지ETF로 사용한다면? 섀넌의 도깨비 극대화 가능?

50vs50자산배분전략을 레버리지ETF로 사용한다면? 섀넌의 도깨비 극대화 가능?

증시가 하루 단위로 급등락이 반복되다보니, 투자자분들이 혼란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저의 경우는 이렇게 증시가 급등락할 때는 여러가지 투자 연구를 하곤 하지요. 오늘 증시토크에서는 50vs50 자산배분전략을 만약 레버리지ETF로 사용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라는 연구에 대해 이야기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제 자산배분전략에 대한 거부감이 없으신 분들이 많으시니 부담없이 증시토크 보아주시리라 생각합니다.

(※ 오늘 증시토크의 주제는 열린 결론입니다. 제목만 보고 레버리지 가즈아!! 외치지 마세요 plz~~)

ㅇ 자산배분전략의 기본 50vs50 그리고 섀넌의 도깨비 효과

50vs50 자산배분전략은 가장 쉽게 자산배분전략을 설정할 수 있기에 증시토크에서 자주 언급드려왔습니다. 50vs50 자산배분전략은 정말 심플하게 50%는 주식자산, 50%는 안전자산에 투자하고 주기적으로 비율을 다시 맞추어주는 리밸런싱 작업만 해주는 정말 간단한 자산배분 전략이지요.

여기에서 파생되어 70vs30전략/30vs70전략으로 만들어진 금융상품도 있기도 하고, 일본 공적연금처럼 국내/해외 자산으로도 나누어 25%씩 4등분한 4등분 전략도 사용되기도 합니다.

(※ 최근에는 레이달리오의 올웨더 전략도 투자자들 사이에서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진화되어가는 자산배분전략 속에서 50vs50전략은 가장 기본이 되는 자산배분전략으로 오랜기간 연구되어왔고, 저 또한 저의 저서 "시간을 이기는 주식투자 불변의 법칙"에서 언급드리고 그 안에 담긴 매커니즘에 대해 설명드려왔습니다.

50vs50 전략 및 자산배분전략은 주기적인 리밸런싱 과정에서 간접적인 BLASH(Buy Low And Sell High)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주식과 안전자산을 반반 나누고 1년 뒤 리밸런싱을 하게 자산배분 ETF 활용 되면

- 주식시장이 크게 하락하였다면, 안전자산을 일부 줄여 이를 주식자산을 저가에 편입시키고

- 주식시장이 크게 상승하였다면, 주식을 일부 고가에 매도하고 이를 안전자산에 편입시키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간접적인 저가매수/고가매도가 반복되게 됩니다.

주식투자자라면 꿈에 그리는 BLASH, 저가매수/고가매도를 리밸런싱 만으로 반복시킬 수 있는 것이지요.

[50vs50전략이 리밸런싱이 만드는 도깨비 같은 수익 증가 효과, "섀넌의 도깨비 현상"]

[자료 : "시간을이기는 주식투자 불변의 법칙, 이성수 저"]

이 덕분에, 장기적으로 50vs50 전략은 주가지수가 위아래 등락 속에 횡보를 하더라도 저절로 수익률이 쌓이는 도깨비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를 클로드 섀넌이 발견하여 "섀넌의 도깨비 현상"라 부르지요.

ㅇ 섀넌의 도깨비 현상 : 레버리지 ETF를 사용하면 혹시 극대화 되지 않을까?

위의 표에서 보여드린 가상의 주가지수 상황(적색선)을 두 배로 증폭시킨다면 혹시 섀넌의 도깨비 현상이 더 극대화 되지 않을까요? 개념적으로 생각 해 보자면 주식 변동폭이 2배가 되었기 때문에 섀넌의 도깨비 현상이 2배 더 극대화 될 수 있을 거입니다.

이런 개념을 토대로 현실속에서 자산배분전략을 레버리지ETF를 사용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듯 합니다. 그래서 한번 단순 지수ETF와 레버리지ETF를 가지고 시뮬레이션을 해 보았습니다.

(※주식자산으로는 코스피200 추종ETF 그리고 안전자산으로는 국고채 10년 추종 ETF를 사용하였습니다.)

시뮬레이션 1. 단순 50vs50 전략

- KODEX200(코스피200 1배 추종) : 50%

- KOSEF 국고채 10년(국고채 10년 1배 추종) : 50%

시뮬레이션 2. 레버리지 50vs50전략

- KODEX레버리지 (코스피200 2배 추종) : 50%

- KOSEF 국고채 10년 레버리지(국고채 10년 2배 추종) : 50%

[일반ETF와 레버리지ETF를 사용한 50vs50전략의 결과 2012년 연말~2019년 연말]

[좌측 : 일반ETF / 우측: 레버리지ETF 사용, 자료 : lovefund이성수의 80차 정기세미나]

우리나라의 ETF역사가 아주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다행히 해당 ETF를 활용하여 2012년 연말부터 2019년 연말까지 7년간의 기간을 백테스팅 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눈에 보이는 수익률결과를 보자면 7년 동안.

일반ETF활용 50vs50전략은 누적 31.53% 성과에 연 3.99%수익률을 기록하였고

레버리지ETF활용하였을 경우 50vs50전략은 누적 43.22% 성과에 연 5.3%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내었습니다.

같은기간 코스피200지수가 11.31%상승하였고, KOSEF 국고채 10년의 경우 분배금 포함 32.4%의 수익률을 낸 것을 감안한다면 전체 수익률에 섀넌의 도깨비 현상과 배당/채권수익률 성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레버리지ETF의 경우 수익률만 보면 뛰어나 보입니다. 다만 2013년 구간(적색원)을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ETF는 수익률을 높여가는 구간에서 레버리지 ETF는 수익률이 자산배분 ETF 활용 마이너스로 들어가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연최대 낙폭을 보자면 단순ETF 50vs50전략은 -5.3%대였습니다만 레버리지ETF는 -11%가 넘는 연간 충격을 보여주었습니다.

ㅇ 레버리지ETF로 50vs50전략을 사용한다면? 마음의 각오가 필요 : 그리고 리밸런싱 꼭!

앞서 설명드린바와 같이 레버리지ETF로 50vs50전략을 사용할 경우 수익률은 높아지지만 한편으로 레버리지만큼 리스크도 높아지게 됨을 각오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리 50vs50전략이라도 주식이든 채권이든 변동성이 확대되면 리스크가 비율만큼 전체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하기에 레버리지ETF로 자산배분 ETF 활용 자산배분 ETF 활용 50vs50전략을 사용할 때에는 마음의 각오를 꼭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특정시기 특히 주가지수든, 채권가격이든 보합기간이 장기화 될 경우 그 시기에는 레버리지ETF가 매우 불리 해 질 수 있습니다.

(※ 2013년 레버리지ETF 50vs50전략 수익률이 악화된 것처럼 말입니다.)

레버리지ETF는 레버리지를 사용하기 위해 개념적으로 다른 곳에서 자금을 차입하여 레버리지를 사용해야하는 파생투자 성격이 있기 때문에 기초물 가격 정체 시기에는 이자비용등으로 이해 수익률이 살금살금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이 점 또한 각오하셔야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산배분전략을 연구하시고 실행하실 때 어떠한 방식이든 여러분의 투자 성향에 맞는 것을 찾아 실행하십시오. 이 때 리밸런싱 작업 규칙을 꼭 세워서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이유로 처음에만 비율세팅하고 수년간 방치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함께하는 금융] 자산배분전략 활용 장기 안정적 수익

대신증권은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운용과정의 투명성·안정성을 높여 종잣돈을 마련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유용한 ‘대신 로보어드바이저’를 선보인다. 별도의 운용보수 없이 수익이 나면 수익금의 10%를 성과보수로 받는 성과보수형 상품이다. 개별종목에는 투자하지 않고 ETF에만 투자하며,자산배분전략을 활용해 변동성을 낮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대신 로보어드바이저’는 100%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ETF에만 투자한다. 자산배분전략을 활용해 변동 성을 낮춤으로써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것도 특징이다. [사진 대신증권]

‘대신 로보어드바이저’는 100%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ETF에만 투자한다. 자산배분전략을 활용해 변동 성을 낮춤으로써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자산배분 ETF 활용 자산배분 ETF 활용 것도 특징이다. [사진 대신증권]

또 100%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투자하며, 대신금융그룹의 금융공학역량을 집약해 운영책임은 강화하고 고객의 부담은낮췄다. 자문형 수수료는 무료, 펀드형의판매수수료는 0.05~0.1% 수준이다. ‘대신 로보어드바이저’는 로보어드바이저 전용 사이트인 ‘대신의 한 수’(www.자산배분 ETF 활용 daishin-robo.com)에서 수수료 계산기를통해 수수료를 비교·분석해 볼 수 있다.

자문형 상품에서는 자동주문 서비스를이용할 수 있다. 고객의 투자 성향에 따라제공되는 ETF 포트폴리오를 고객이 선택하면 클릭 한 번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된 ETF를 매수·매도할 수 있는 서비스다.5분 단위로 주문을 체크해 미체결된 수량을 자동으로 체결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대신 로보어드바이저’는 머신러닝 기법과 블랙-리터만 모형을 통해 미래수익률을 예측하고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금융위원회와 코스콤이 주관한 테스트 베드를 최종 통과했고, 금융투자업계 평균을 상회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위험에 대한 초과수익 정도를 나타내는샤프지수는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금융투자협회, 외환리스크 자산배분 ETF 활용 관리ㆍETF를 활용한 글로벌 자산배분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이날부터 외환리스크 관리 과정 교육생과 ETF를 활용한 글로벌 자산배분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금융투자교육원은 외국환업무 담당자를 위한 ‘외환리스크 관리(외환담당자)’ 집합과정 교육생을 이날부터 9월 17일까지 모집한다. 개강일은 10월 6일이다.

이 과정은 외환 관련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외환거래 구조와 관련 상품을 이해하고, 외환거래로부터 발생하는 환리스크를 측정하고 관리하는 기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업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거래 유형별 헤지와 리스크 관리 사례, VAR 계산 등 실무 사례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환리스크 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10월 6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6일간 25시간이다.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월·수), 야간교육으로 진행된다.

또 상품개발 및 운용 업무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ETF를 활용한 글로벌 자산배분’ 집합과정 교육생도 이날부터 9월 17일까지 모집한다. 개강일은 10월 12일이다.

이 과정은 해외 ETF 상품의 투자현황과 투자전략을 이해하고, 해외 ETF 시장 현황 및 트렌드, 상품구조에 대한 실무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관련 분야 현업 전문가의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글로벌 자산 배분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습득해 ETF를 활용한 자산 배분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자산배분 ETF 활용 10월 12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 4일(12시간)이다.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목), 야간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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