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총이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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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중 팬오션 1/4분기 손익계산서 중

매출 총 이익: English translation, definition, meaning, synonyms, antonyms, examples

Bet365's reported figures to March 2010 showed amounts wagered on sports at £5.4 billion, revenues of £358 million, and an operating profit of £104 million.

As long as at expiration July coffee trades at or above the upper strike of 55, we will make this entire amount as profit (minus commissions).

Attention: Trailing Stop works in the client terminal, not in the server (like Stop Loss or Take Profit).

A second approach would be to tax the big international banks, which are earning excessive profits on their speculative trading.

But make no mistake; the United States will defend our interests, our allies, the principled international order, and the positive future it affords us all."

The greater good of the region had fallen beneath the lesser personal gains of stubborn pride, with most of the people of Ten - Towns confusing unity with dependence.

The account is debited on time and material projects if revenue is set to be accrued on the project group and the Accrue revenue check box is selected in the Line properties form.

N3N, 지난해 매출총이익 50% 이상 성장…흑자전환 성공

N3N, 지난해 매출총이익 50% 이상 성장…흑자전환 성공

실시간 영상처리 플랫폼 기업 엔쓰리엔(N3N)은 가결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억7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5일 발표했다.

엔쓰리엔은 지난해 매출 7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총이익(매출액에서 매출 원가를 차감한 이익)이 2019년 22억에서 지난해 35억으로 50% 이상 상승하면서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엔쓰리엔의 핵심 기술은 POD(Pixel On Demand) 기술이다. POD는 네트워크 증설 없이 다수의 영상 데이터를 전송하는 알고리즘이다. 영상의 품질, 크기 등을 최종 디스플레이 화면에서 필요한 조건에 맞춰 최적화하기 때문에 원본 용량이 큰 다수의 영상데이터를 최종 디스플레이 화면에 원활하게 구현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엔쓰리엔 관계자는 "매출 총이익 매출 총이익 이익률이 높은 솔루션사업 매출 비중이 확대된 것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공공 시장 공략을 위해 전국 솔루션사업 총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POD 기술을 VOD와 같은 영상 플랫폼 사업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적극 활용해 신규 매출을 확대하고 영상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민경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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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쓰리엔 "AI로 CCTV 영상 분석"

실시간 영상처리 플랫폼 기업 엔쓰리엔은 ‘영상 인공지능(AI) 엣지 컴퓨팅 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영상 AI 엣지 컴퓨팅 칩은 엔쓰리엔이 보유한 다양한 영상 기술과 영상 AI 기술이 결합된 이 회사의 미래 핵심 사업이다. 이 칩에는 네트워크 증설 없이 고용량 영상 데이터를 전송하는 알고리즘인 POD(Pixel On Demand) 기술이 적용된다. 또 다양한 단말기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현장 또는 근거리에서 처리하는 방식인 엣지 컴퓨팅 기술도 적용됐다.엔쓰리엔은 영상 AI 엣지 컴퓨팅 칩을 자율주행차, 드론, 선박 등 사물인터넷(IoT) 기기에 적용해 영상정보 처리 효율성을 대폭 끌어올릴 방침이다. 이들 기기가 수집한 영상을 통해 지속적으로 자가학습을 하는 데 영상 AI 엣지 컴퓨팅 칩이 활용된다. 남영삼 엔쓰리엔 대표는 “그동안 AI 적용이 사실상 어려웠던 IoT 기기에 엔쓰리엔의 칩을 활용하면 영상 AI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엔쓰리엔은 국내 공공부문 사회간접자본(SOC)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독보적인 영상 처리 기술과 영상 AI를 결합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로, 교통관제, 항만, 댐, 지방자치단체 자율주행센터 등을 중점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다. 엔쓰리엔은 단순 방범·안전 목적으로만 사용됐던 CCTV 영상의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이 가능한 영상 AI 기술을 SOC 시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남 대표는 “교통관제센터, 자율주행을 고려한 지능형 도로 등의 대규모 사업은 안전이 중요하기 때문에 영상 AI가 필수”라며 “엔쓰리엔의 AI 기술이 결합된 독보적인 영상처리 능력은 대규모 SOC 사업의 안전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민경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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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3N, 시화산단 스마트시티에 첨단 글로벌 데이터센터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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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계산서의 개념과 사례(1) - 매출액, 매출원가, 매출총이익

이전에 재무상태표에 대하여 공부했었습니다. 자산과 부채, 자본에 대하여 살펴보았고, 각각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하여 알아봤었습니다. 뭔가 복잡했지만 재무상태표를 통해 유동비율, 당좌비율, 부채비율들을 계산해 보고 '이 기업이 재무적으로 우량한 기업이다'는 여부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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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금은 '멋도 모르고' 재무상태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건 어디에, 이건 어디에 해서 대략적으로 맞추어는 보았지만 용어들 자체가 낯설기 때문에 아주 간략하게나마 재무상태표가 보

재무상태표의 개념과 사례(4) : 유동비율, 당좌비율, 부채비율

앞에서 재무상태표의 개념을 살펴보고 치킨집 창업 사례를 통해 직접 재무상태표를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재무상태표에 들어가는 자산, 부채, 자본의 개념과 계정들에 대해서도 공부

앞서 재무상태표를 공부하며 살펴봤던 동일한 사례(링크 참고) 를 한 번 다시 가져와 보겠습니다.

(사례) 갑이라는 사람이 오랫동안 눈여겨봤던 상가 건물에 치킨집을 창업했습니다. 해당 치킨집을 창업하기 위해 필요한 돈을 계산해 보니 1억 5천만 원 정도였습니다. 먼저 건물주에게 ①임차보증금을 5천만 원을 줘야 했고, 치킨 튀김기나 냉장고, 테이블 등을 장만하기 위해 필요한 ②각종 집기를 구입하는 데 4천만 원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치킨집 답게 ③내부 인테리어를 하려고 알아보니 그것도 대략 5천만 원 정도가 들었고, 당장 영업을 시작하기 위한 ④닭고기와 튀김옷 등의 재료를 구입하는 데 1천만 원 정도가 필요했습니다. 갑은 그 동안 직장 생활을 해서 모은 돈 1억 원에 은행으로부터 5,000만원 대출(3.0%의 금리로 매달 약정 이자를 상환하면서 필요할 경우 자동 연장하는 조건)을 받아서 창업 비용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 동안 열심히 해서 매출액은 3억 원, 각종 비용 2억 7천만 원을 제하니 순이익은 3천만 원이 남았습니다.

앞서 재무상태표에 대하여 공부할 때는 왼쪽에 보이는 '창업 자금' 항목을 가지고 이야기했습니다. 관련 매출 총이익 항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공부를 했으니 이번에는 오른쪽에 보이는 '매출액 및 순이익' 관련 항목 에 대해 공부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매출액'이라는 단어부터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회사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매출액'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부하는 셈 치고 아주 기본적인 내용부터 살펴보고자 합니다. 때문에 매출 총이익 지식백과를 통해 단어의 의미를 찾아봤더니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상품의 매출 또는 서비스의 제공에 대한 수입금액으로 반제품, 부산품, 작업폐물 등을 포함한 총매출액에서 매출환입액 및 에누리액을 공제한 순매출액 및 에누리액을 공제한 순매출액을 말한다. 매출은 실현주의 원칙에 따라 상품을 인도한 날 또는 서비스를 제공한 날에 실현된 것으로 계상하나 예외적으로 건설업이나 조선업의 미완성 공사는 공사가 진행된 정도에 따라 실현된 것으로 계상할 수 있다. 주요 영업활동이 아닌 것으로부터 얻는 수익은 영업외수익으로 비경상적 활동으로부터 얻은 수익은 특별이익으로 계상된다.

되게 복잡한 용어들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총매출액, 매출확입액, 에누리액, 순매출액은 뭐고, 실현주의 원칙은 뭐고 이런 것들을 알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괜히 찾아봤다는 느낌입니다.) 재무, 회계분야를 심도있게 공부한다면 모르겠지만 굳이 알 필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매출 총이익 단순하게 첫 줄에 있는 '상품의 매출 또는 서비스의 제공에 대한 수입금액' 정도라고 이해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사례를 통해 살펴보면 치킨집을 창업한 갑이라는 사람은 치킨과 맥주, 음료 등을 손님들에게 판매하고, 손님들은 당연히 비용을 지불하겠지요. 상품 또는 서비스의 판매 행위를 통해 벌어들인 총액을 매출액이라고 이해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해당 사례에서 갑은 치킨, 맥주, 음료 등을 판매하여 1년 동안 3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3억 원이 모두 갑의 돈일까요? 3억 원 매출 총이익 전체가 갑의 주머니로 들어왔을까요?

일단 치킨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치킨을 튀겨야 할 겁니다. 치킨이 있어야 팔지 없으면 못 팔지 않을까요? 때문에 치킨을 어떻게든 만들어야 판매를 해서 손님들에게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치킨용 닭이 있어야겠고, 기름도 있어야겠고, 양념도 있어야겠고, 포장재료(은박지, 박스포장 등)도 있어야 할 겁니다. 쉽게 요약하면 치킨을 만들기 위한 재료가 있어야 한다 는 것이고, 그 재료는 당연히 공짜가 아닙니다. 기름도 사와야겠고, 양념을 만들기 위한 각종 재료(소스, 양파, 야채 등)도 사와야하고, 포장재료도 사와야 합니다. 때문에 이런 상품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비를 '매출원가' 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매출원가라는 단어를 백과사전에서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판매된 상품의 생산원가 혹은 구입원가 를 말한다. ‘기초재고액+당기순매입액-기말재고액=매출원가’로 계산되어진다. 당기순매입액이란 총매입액에서 매입환출 및 에누리를 차감하여 구하며, 총매입액에는 매입 운임을 포함시켜야 한다.

기초재고액, 당기순매입액, 기말재고액 같은 단어들의 의미까지 굳이 알고 싶지 않습니다. 아주 단순하게 '판매하고 있는 상품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생산원가+구입원가' 정도로만 이해해도 될 것 같습니다. 갑의 치킨집 사례에서도 보았듯이 치킨을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재료인 닭이나 기름, 재료 구입비를 생산원가 라고 생각하면 되고, 포장지나 박스 등 구입비가 구입원가 라고 단순하게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생산원가+구입원가)를 뺀 금액은 뭐라고 부를까요? '매출총이익'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매출총이익'이라는 단어를 백과사전에서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공제한 금액. 상품 또는 제품의 매출액에서 매출된 상품 또는 제품원가를 공제한 차액 을 말한다. 매출액은 내용에 따라 ① 매출총액을 먼저 산출하고 에누리액과 환입액을 공제한 순매출액을 산출하는 총액주의, ② 순매출액만을 표시하는 순액주의, ③ 에누리액을 매출액에서 공제하는 반총액주의 등이 있다. 오늘날에는 총액주의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매출원가는 기초상품 재고액과 당기 총매입액의 합계에서 기말상품 재고액을 공제하여 산출한다. 매출총이익은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이익 원천을 나타내므로 손익계산서에서 제1차 구분으로 표시된다.

총액주의, 순액주의, 반총액주의 이런 말은 굳이 알 필요 없을 것 같고 '매출액-매출원가=매출총이익' 이라는 것말 알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손익계산서를 가지고 와서 어떻게 생겼는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중 팬오션 1/4분기 손익계산서 중

손익계산서 맨 앞에 보면 매출액이 있고, 매출원가가 있고 매출총이익이 기재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라는 것 또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매출액과 매출원가, 매출총이익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지 끝은 아닐 것 같은 만큼 보다 자세히 살펴보고 공부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관련 내용은 클래스101 '미주부' 님의 강의와 '미주부'님의 저서에서 배운 내용들을 정리한 것이며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어려운 개념을 굉장히 쉽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잘 갔습니다.)

낙관론자K의 주식으로 세상보기

gross profit은 매출총이익 을 매출 총이익 의미하고 operating profit은 영업이익 을 의미한다.

1. total revenue (총매출) - cost of revenue (매출원가) = gross profit (매출 총이익)

cost of revenue 는 제품을 생산하는데 드는 원료 및 제조 활동비를 의미한다.

2. gross profit (매출 총이익) - operating expense (영업비용, 판관비) = operating profit/operating income(영업이익)

operating expense는 영업비용으로 광고비, 제품을 판매하는데 드는 인건비, 임대료 등을 의미한다.

3. 즉 회사에서 제품을 생산할 때 인력, 원료, 부동산 임대료등의 cost of revenue가 발생한다. 총매출에서 제조비용만 뺀 것이 gross profit이다.

gross profit은 영업비용은 고려하지 않는 이익이며 제품판매마진 을 알 수가 있다.

4. oprating income은 gross profit에서 영업비용을 제하고 남은 이익이다. 즉 총매출에서 제조활동비, 영업활동비 모두를 제하고 남은 이익을 말한다.

만약 gross profit 대비 operating income이 과도하게 작다면, opeating expense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영업비용이 많이 발생한다는 것이고, 회사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이 아닌지, 시장이 포화상태인것이 아닌지 생각해 볼 수 있다.

5. 즉 재무제표를 해석할때, cost of revenue와, operating expense가 먼저 나와야 하는 개념 이며, 이 두 활동의 결과로 gross profit과 operating income이 나오는 것이다.

매출 총이익

※ 매출총이익(gross margin) = 매출액 - 매출원가
매출총이익률 = 매출액단위당 얻는 이익
매출액 × ( 1 - 매출총이익율 ) = 매출원가

※ 매출총이익법 사용 이유를 알면, 개념 정립이 쉬워진다.

매출총이익률법을 사용하면, 매출액을 알면 매출원가를 쉽게 도출 할 수 있다.
분기별로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때마다 번거롭게 실제 재고조사를 할 필요성이 없게 된다.
또한 화재 등이 발생할 경우 매출총이익률법을 알면 쉽게 재고손실액을 추정할 수 있다.

※ 기본 공식 = 기초재고 + 당기매입 = 매출원가 + 기말재고
이것을 재고자산 계정에 표시하면 아래와 같다.

회사가 가지고 있던 초코파이 총 9개 중 5개를 팔았다면 창고에는 몇 개가 남았을까? (기초2개+당기7개-매출 5개) 답은 4개

(여기서 문제를 만들어 보면)
★ (문제) 회사가 불이 났다. 장부를 살펴보니
초코파이 기초재고액 2개 × 100원
당기매입액 7개 × 100원
당기매출액 5개 × 100원 재고손실액은? 4개 매출 총이익 × 100원 = 400원

★ 응용
화재가 났다. 상품 47,000원만 남고 다 불탔다. 화재보험금 260,000을 보상 받았다.
1.01 기초재고액 400,000
3.30까지 매입액 800,000
3.30까지 매출액 1,200,000
매출총이익율 25%
얼마의 금액을 손해 or 이익 봤는가? (세무사문제)

풀이) 400,000 + 800,000 = 1,200,000 (1-25%) + 불타버린상품
불타버린상품 = 300,000원
47,000 + 260,000 - 300,000 = 7,000원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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