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거래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Reuters. 신한금융그룹, '신한 쏠'에 챗봇 서비스 추진…사용자 편의성 높인 플랫폼 혁신 주력

신한금융그룹, '신한 쏠'에 챗봇 서비스 추진…사용자 편의성 높인 플랫폼 혁신 주력

경제 8 시간 전 (2022년 07월 21일 15:40)

신한금융그룹,

© Reuters. 신한금융그룹, '신한 쏠'에 챗봇 서비스 추진…사용자 편의성 높인 플랫폼 혁신 주력

신한금융그룹이 지난 5월 대전 충남대학교에서 개최한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신한 스퀘어브릿지 대전’의 교류 행사에 참석한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우수한 거래 플랫폼 있다. 신한금융 제공 신한금융그룹은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목표로 금융과 비(非)금융을 넘나드는 디지털 우수한 거래 플랫폼 강화 전략에 힘쓰고 있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올해 초 신년사에서 “디지털 플랫폼을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 운영해 플랫폼 산업을 선도하자”며 “디지털 문화를 중심으로 금융 트렌드가 바뀌고 있는 만큼 ‘신한다움’의 모습도 그에 맞춰 변화해야 우수한 거래 플랫폼 한다”고 강조했다.

신한금융은 이를 위해 △데이터 기반 고객경험 혁신(더 쉬운 금융) △고객 권리 강화 및 보호(편안한 금융) △신사업 발굴을 통한 고객 서비스 확대 및 동반 성장(더 새로운 금융)을 3대 디지털 전략으로 설정하고 디지털 플랫폼 혁신에 나섰다.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등 계열사 앱 내 이용자 편의성을 우수한 거래 플랫폼 개선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고객 중심 디지털 강화 전략 신한은행은 금융 앱 ‘신한 쏠(SOL)’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네이티브 고객의 성향을 반영한 사용자 환경 및 경험(UI·UX)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대화형 챗봇, 개인 고객별 마케팅을 더한 신규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기업 고객 예금 서비스도 확장해 기업인터넷뱅킹과 자금관리(CMS) 시스템을 통합했다. 여기에 전사자원관리(ERP) 플랫폼과 연계한 재무분석 리포트, 기업특화대출을 포함한 서비스형 뱅킹 BaaS(Banking As A Service)를 제공하는 등 관련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신한 플레이(pLay)’ 앱에 고객서비스(CS) 기능과 무선형 아이폰 터치 결제 기능을 탑재해 실용성을 높였다. 신한금융투자는 최근 투자 주역으로 떠오른 2030세대 고객을 위한 초보 투자자 전용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비금융 서비스 개발도 이어지고 있다.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출시한 배달 앱 ‘땡겨요’에서 가맹점 수수료를 업계 최저 수준인 2%대로 적용하고, 앱에 모인 데이터를 통해 가맹점주와 배달 라이더에 특화한 금융상품을 만들고 있다. 신한카드는 지난 1월부터 대체불가능토큰(NFT) 시스템을 적용한 ‘마이 NFT’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용자는 자신이 우수한 거래 플랫폼 소장한 물건 등을 NFT로 등록할 수 있고, 이를 신한 플레이 앱에서 조회할 수 있다.

신한라이프는 인공지능(AI) 모션 인식을 이용한 홈트레이닝 플랫폼 ‘하우핏(Howfit)’을 제작하고 헬스케어 전문 자회사 신한큐브온을 설립했다. 의료기관과 협력해 고객의 금융 정보와 건강 정보를 융합해 고객별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스월렛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그룹 앱 이용자도 늘고 있는 추세다. 올해 1분기 신한금융그룹의 주요 앱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1558만명으로 집계됐다. △신한 쏠 810만명 △신한pLay 625만명 △신한알파 123만명 등이다. 초기 목표인 1000만명의 절반이 더해진 수치다. 전년 말과 대비하면 82만명이나 늘었다. 하우핏, 제주지니 등 비금융 앱의 MAU도 216만명을 기록하며 지난해 말 대비 31만명 증가했다.

디지털 플랫폼 성장은 금융거래 우수한 거래 플랫폼 서비스 운영비 등 비용 절감으로 이어졌다. 올해 1분기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비용 절감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6억원 증가한 1080억원을 기록했다. 김명희 신한금융 디지털부문장(CDO)는 “그룹의 금융과 비금융 플랫폼을 확대하는 데 전력을 다해 디지털 플랫폼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원스톱 플랫폼 ‘신한플러스’ 고도화신한금융그룹은 2018년부터 ‘신한의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다’는 전략으로 원스톱(One-Stop) 금융 플랫폼 ‘신한플러스’를 출시해 운영 중이다.

신한플러스는 신한 쏠, 신한 플레이, 신한알파, 스마트창구 등 신한금융그룹의 주요 앱에 내장한 ‘앱인앱(App in App)’ 형태로 탑재해 있다. 사용자는 별도로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주요 앱에 있는 신한플러스 기능을 통해 통합 리워드 제도인 ‘스마트대출마당’, ‘스마트연금마당’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우수한 거래 플랫폼 있다.

2020년 4월에는 멤버십 플랫폼과 금융거래 앱을 결합한 그룹사 통합 우수 고객 서비스 플랫폼 ‘신한플러스 멤버십’도 출시했다. 거래 실적에 따라 우수 고객은 수수료 면제 등 금융 혜택과 제휴 브랜드 이용 쿠폰 제공 등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회원수는 지난해 말 기준 1700만명을 돌파했다.

NFT 행사도 지속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10월 그룹이 여는 남자프로골프대회 ‘신한동해오픈’ 출전 선수의 NFT를 시범 발행한 이후, 올해에도 한국야구위원회(KBO) 리그 선수 NFT를 발행하고 있다.

우수한 거래 플랫폼

(사)청년과미래 주관 - 올해 청년친화 헌정대상에서 청년친화 우수 광역자치단체로 선정
2025 서울청년 종합계획 수립 등 주요 성과 인정받아 종합대상 영예
9월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청년의 날 축제에서 시상식 개최 예정

  • 2022.07.19 12:58
  • by 이진백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

ⓒ서울시

ⓒ서울시

서울시는 2022 제5회 청년친화 헌정대상에서 청년친화 우수 광역자치단체로 선정돼 '종합대상'을 받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청년친화 헌정대상은 청년들을 위한 사회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국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에서 주관해 올해로 5회를 맞았다. 정책, 입법, 소통 분야의 청년 기여도를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심사·선정한다.

제5회 청년친화 헌정대상 종합대상은 서울시와 더불어 제주특별자치도가 차지했다. 정책대상은 충청남도가 소통대상은 전라남도가 수상했다.

서울시는 ▲2025 서울청년 종합계획 '청년행복프로젝트' 수립 ▲2021년 지방자치단체 중 최대 규모의 청년정책 추진(7079억 원) ▲청년참여기구 및 청년자율예산 운영 등을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제5회 청년친화 헌정대상 우수한 거래 플랫폼 시상은 오는 9월 17일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하는 '청년의 날' 축제에서 진행한다.

김철희 시 미래청년기획단장은 "서울시 청년정책이 보다 성숙해지고, 더 정책이 필요한 청년에게 깊이 있게 지원할 수 있도록 청년친화적인 사회적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라이프인 열린인터뷰 독점기사는 후원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후원독자분들은 로그인을 하시면 독점기사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우수한 거래 플랫폼

백화점 우수고객(VIP)이 되기 위한 ‘실적매매’ 꼼수가 기승을 부리면서 소비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이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현대백화점도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중이라고 밝히면서 관심이 집중된다.

롯데백화점 본점 mvg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하는 2030 우수고객들 [사진 출처 = 롯데백화점]

21일 한 중고거래 플랫폼에 “백화점 실적을 판매한다”는 게시물이 다수 올라와 있다. 백화점 우수고객(VIP)에 선정되기 위한 부정한 현금 '영수증' 거래가 성행하고 있는 것.

백화점들은 구매실적에 따라 고객등급을 매기고 차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현대백화점은 ‘쟈스민블랙’부터 ‘그린’까지 VIP를 선정하고 무료주차, 할인, 배송 등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도 4000만원부터 1억원 이상 구매실적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적용하고 있다.

고객은 앱에 구매영수증을 등록하거나 고객센터에 방문해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식으로 실적을 늘린다. 이러한 백화점 VIP 적립제도를 악용해 영수증만 수십 수백만원에 판매하는 꼼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VIP고객에게 제공되는 무료주차, 라운지 등 혜택을 위해 실적만 쌓으려는 구매 수요가 있기 때문이다.

영수증은 평균 구매액의 1.5%~3%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가령 5000만원 구매 영수증이 75만원~150만원에 거래된다. 실제 지난달 말 한 중고 플랫폼에는 총 1억2000만원 상당 구매 영수증을 1.5% 가격에 판매한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영수증 종이 몇 장이 200만원 가까이 판매되고 있는 것.

이처럼 부정한 실적매매가 만연하면서 VIP 제도 가치와 신뢰가 훼손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하지만 백화점업계는 적발이 어렵다는 이유로 적극적인 대응은 피해왔다. 카드결제는 자동적립 처리가 되지만 현금결제 추적까지는 한계가 있다는 입장이다. 사실상 카드결제도 구매 직후 결제변경을 통해 충분히 대리적립이 가능하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이 구매실적 매매에 적극 대응한다고 밝히면서 관심이 집중된다. 신세계백화점은 부정한 방식으로 VIP에 선정된 고객에게 소명요청 후 혜택지원에서 제외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현대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들도 관련 사례를 예의주시한다는 입장이다. 다만 우수고객 개인정보를 일방적으로 열람하기 어렵기 때문에 직접 단속은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에 관해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21일 우수한 거래 플랫폼 에 “고객 개인정보 보호 등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면서도 "자체모니터링를 강화하고 플랫폼과 협의중”이라고 말했다.

우수한 거래 플랫폼

[테크월드뉴스=조명의 기자] 파수는 자사 데이터 보안 솔루션으로 보안을 지켜온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에 맞춤처방으로 보안을 지키면서도 업무 편의성은 제고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례는 업무 편의성·신속성 향상을 인정받아 공정위의 2022년 2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후보로 선정됐다.

공정위가 도입해 사용하고 있는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asoo Enterprise DRM, FED)’은 문서가 생성되는 시점부터 자동 암호화하고 우수한 거래 플랫폼 설정된 권한에 따라 열람, 편집, 인쇄 등을 제한하는 문서 보안 솔루션이다. 암호화된 문서는 외부로 유출되더라도 권한 없이는 열어볼 수 없으며 사용 내역 추적·관리가 가능해 많은 관공서·기업이 사용하고 있다. FED를 통해 문서를 안전하게 지켜온 공정위는 임직원들의 불편 사항을 반영해 사용성을 개선하고자 했다. 이에 공정위 정보화담당관실은 파수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메일 파일 첨부와 자료교환시스템의 자료 반출 절차 등을 개선했다.

먼저 기존 정부부처 이메일 시스템인 온-나라 이메일을 통해 정부 우수한 거래 플랫폼 타부처와 소통하는 경우 첨부하는 문서는 별도의 승인 절차 거쳐 암호화를 해제해야 했다. 긴급한 상황에도 암호화 해제 승인을 위해 대기하는 시간이 생기고, 특히 승인권자 부재 시 지체되는 시간은 더 길어져 불편함이 야기됐다. 이에 공정위 정보화담당관실은 파수와 협력, 온-나라 메일에 문서 파일 첨부시 자동으로 암호화가 해제되도록 절차를 개선, 편의성과 신속성을 향상했다. 동시에 암호화 해제이력을 통합 저장, 관리해 감사로그로 활용하고, 보안관제센터를 통해 실시간 이상행위 모니터링을 진행해 편의성과 보안성을 모두 만족시켰다.

또한 기존 자료교환시스템에서는 폴더·압축파일로 반출할 경우 암호화가 해제되지 않아, 파일을 각각 반출해야 해 불편함이 컸다. 실제 한 예로 국정감사시 의원실별로 자료를 요구한 경우 폴더별 암호화 해제가 불가능해 파일을 각각 반출하고 인터넷망에서 의원실별로 재정리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공정위는 파수와의 협력으로 자료교환시스템 기능을 개선, 폴더·압축 파일 반출에도 암호 해제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배가했다.

이번 개선 사항에 대한 공정위의 직원 만족도도 높았다. 만족도 조사 결과 이메일 파일 전송의 경우 개선 전 37.2점에서 개선후 91.3점으로, 자료 반출 시스템의 경우 41.7점에서 개선 후 88.2점으로 각각 대폭 상승했다. 또한 해당 시스템 개선후 정보화담당관실에 다수의 감사 메시지가 전달되는 등 편의성 향상에 크게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진정한 디지털 혁신은 보안과 임직원의 업무 생산성 향상을 함께 실현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이번 공정위 사례는 기관·기업에 큰 인사이트를 준다”며 “공정위 사례와 같이 파수는 보안 강화는 물론, 업무 생산성·사용 편의성 향상을 모두 고려해 고객의 고민을 해결하고 보안을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기사저장 다른 미디어

우수한 거래 플랫폼

[인더스트리뉴스 정한교 기자] 한화큐셀이 유럽 시장에서 태양광 셀, 모듈을 생산하는 제조업을 넘어서 소프트웨어(SW) 및 정보통신기술(IT) 기반의 토털에너지솔루션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한다.

[첨부사진] 독일 브란덴부르크 지역 상업시설 지붕에 설치된 한화큐셀 모듈.jpg

한화큐셀 유럽 법인이 독일 에너지 거래 플랫폼기업 ‘링크텍(LYNQTECH)’의 지분 약 66%를 인수했다. 사진은 독일 브란덴부르크 지역 상업시설 지붕에 설치된 한화큐셀 모듈 [사진=한화큐셀]

한화큐셀 유럽 법인은 독일의 에너지 거래 플랫폼기업 ‘링크텍(LYNQTECH)’의 지분 약 66%를 인수하는 계약을 지난 14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링크텍은 독일에서 전력, 가스 등을 공급하는 공기업 에너시티(enercity)가 2020년 7월 설립한 자회사로, 독일의 우수한 거래 플랫폼 전력거래 시장에 특화된 에너지플랫폼을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링크텍의 플랫폼을 사용하는 사업자들은 마케팅, 전력망 운영, 요금 청구에 이르는 사업 프로세스 전체를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어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링크텍 플랫폼은 각국의 에너지 시장 형태와 규제에 맞춰 사업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조립해 설계할 수 있는 ‘모듈러(modular)’ 구조로 개발됐다.

한화큐셀은 이번 인수로 확보한 에너지플랫폼 사업 역량을 통해 국가별 시장의 특성에 맞춘 플랫폼을 개발해 전력판매사업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특히 가정용, 상업용 건물 등에 재생에너지발전소를 건설하고 운영하는 분산에너지 사업에도 스마트플랫폼을 활용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미국, 유럽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진행 중인 발전소의 개발·운영 등 다운스트림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한화솔루션의 유럽 자회사인 큐에너지(Q Energy)가 추진 중인 독일 500MW 규모 태양광 개발사업을 포함해 한화큐셀이 세계 각지에서 개발·건설 중인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전력 공급 과정에 스마트에너지 플랫폼을 활용할 계획이다.

한화큐셀은 링크텍과 2020년 인수한 미국 SW업체인 그로윙 에너지 랩스(GELI, 젤리)와의 시너지를 통해 태양광, 풍력 등 소규모 발전을 연결하는 분산형 발전 기반의 전력 판매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화큐셀은 젤리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전력을 효율적으로 저장, 운영하는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개발, 미국 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한화큐셀 이구영 대표는 “세계적으로 스마트 에너지플랫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투자를 통한 사업의 질적·양적 성장은 글로벌 에너지솔루션기업으로의 성장에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