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거래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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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KOSPI 200 지수옵션시장을 대상으로 Qin and Li(2007) 모형(QL)의 유용성을 실증적으로 고찰하였다. Qin and Li(2007)는 주가수익률이 Zadeh(1965)의 퍼지집합이론에 근거한 기하Liu과정을 따른다는 가정 하에서 유럽형 옵션의 가치평가모형을 유도하였는데, 이는 Black and Scholes(1973)가 전통적인 확률이론에 근거한 기하브라운운동 하에서 유도한 모형(BS)과 대응될 수 있다. 그런데 실무에서는 BS의 체계적인 가격편의를 완화하기 위하여 상수변동성 대신에 주로 모수적인 변동성함수를 BS에 대입하여 사용(AHBS)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QL의 적합성과와 가격예측성과를 비교하기 위한 이론적이고 실무적인 기준모형으로 각각 BS와 AHBS를 이용하였다. QL과 BS, AHBS의 모수는 기초자산의 과거 시계열정보를 이용한 조건부변동성의 예측치와(나) 옵션시장가격에 내재된 정보로부터 추정하였기 때문에, 모형이 가정하는 기초자산의 확률과정과 변동성스마일의 고려여부, 모수추정자료와 방법에 따라 총 7가지 모형(BS_HR, BS_HU, BS_I, AHBS, QL_I, QL_IHR, QL_IHU)의 성과가 비교된다. 옵션가격의 예측에는 특정한 예측기간을 주관적으로 선택하지 않고, 분석표본의 결제월들 중에서 최소 거래일수가 12거래일이므로, 이를 기준으로 1거래일부터 11거래일까지의 모든 예측기간에 대하여 모형별 외표본성과를 비교하였다. 또한 모형별로 성과의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를 옵션시장과 기초자산시장의 관련 변수들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분석결과, 퍼지이론에 근거한 QL_I는 AHBS보다 더 적은 모수를 이용하여 시장가격에 내재된 정보를 상대적으로 잘 반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BS보다 더 많은 모수를 가짐에도 시계열적으로 보다 안정된 예측오차를 가졌다. 그리고 QL_I는 머니니스와 잔존기간, 옵션유형에 상관없이 우수하지만 특히 풋옵션보다는 콜옵션을 이용한 의사결정에서 보다 유용하며, 내재모수의 시계열 불안정성이 증가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상대적으로 짧은 예측기간에서 콜옵션을 이용함으로써 보다 안정된 예측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This paper examines the improvement in the price forecasting of KOSPI 200 index options by using Qin and Li (2007)’s model (QL). Qin and Li (2007) formulated the european option pricing formula for fuzzy financial market which may be regarded as the fuzzy counterpart of Black and Scholes (1973) option pricing formula (BS). To investigate the usefulness of QL, the forecasting performance of QL are compared with those of BS and ad hoc approach of BS (AHBS) in which implied volatility are smoothed across strike prices. The option’s parameters are inferred by using the information implied in option market prices and (or) historical information from the underlying asset returns. And to make the concrete results, forecasting performance of the models are compared by looking at pricing errors into multiple forecasting periods and analysis of the determinants of the forecasting difference across models are examined based on underlying and option related effects on option pricing. It is found that QL based on fuzzy theory in which the option’s parameters are inferred by using the information implied in option market prices outperforms the other models in terms of effectiveness for in-sample pricing and out-of-sample pricing. Although this relative usefulness of QL remained unchanged regardless of the moneyness, maturity and type of options, QL is more relevant for the decision marking using call options. Summarizing all findings, QL is found to be a recommended option pricing model in KOSPI 200 index option market.

뉴욕증시, 5월 첫 거래일 반등…나스닥 1.63%↑마감

(뉴욕=연합뉴스) 윤영숙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는 5월 첫 거래일을 맞아 등락을 거듭한 끝에 상승 마감했다.

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4.29포인트(0.26%) 오른 33,061.50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3.45포인트(0.57%) 상승한 4,155.38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01.38포인트(1.63%) 뛴 12,536.02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 4월 나스닥지수는 13%가량 하락해 2008년 이후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으며,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각각 4.9%, 8.8% 밀려 2020년 3월 이후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4일 나오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와 국채금리 움직임, 경제 지표 등을 주목했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진 상황이라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0.5%포인트) 인상하고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는 양적 긴축(QT)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은 연준의 긴축 속도가 빨라지면 경기가 침체에 진입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특히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에서 6월 긴축 강도를 가늠하려 애쓸 것으로 보인다.

최근 발표되는 경제 지표는 경기 방향에 엇갈린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발표된 S&P 글로벌의 4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계절조정)는 59.2로 집계돼 지난해 9월 이후 약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날 수치는 전월치인 58.8을 웃도는 수준이며 예비치이자 월스트리트저널(WSJ) 전문가 예상치였던 59.7은 소폭 밑돌았다.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4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5.4를 기록해 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57.8과 전달 기록한 57.1을 모두 밑돌았다. 지수는 여전히 50을 웃돌아 경기가 확장 국면임을 시사했으나 이번 수치는 2020년 7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10년물 국채금리는 FOMC에 대한 경계감에 장중 한때 3%를 웃돌았다. 이는 2018년 이후 처음이다. 국채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3%를 넘어서면서 나스닥지수는 장중 1% 이상 하락했으나 저가 매수세에 장 막판 1시간 전부터 반등세로 돌아섰다.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 중에 부동산,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헬스 관련주는 하락하고, 통신, 기술, 에너지, 임의소비재 관련주는 상승했다.

게임업체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주가는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액티비전의 지분을 늘렸다는 소식에 3% 이상 올랐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가는 순이익은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매출은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1.5%가량 하락했다.

모더나의 주가는 회사가 6세 미만 아동용 코로나19 백신 긴급 사용 승인을 위한 미 식품의약국(FDA) 외부 자문 기구 회의 일정이 6월에 잡혔다고 밝혀 5% 이상 올랐다.

저가항공사 스피릿 항공의 주가는 제트블루의 인수 제안을 거부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9% 이상 하락했다. 제트블루의 주가는 2% 이상 올랐다.

신용평가사 무디스의 주가는 비용 상승으로 순이익이 크게 줄었다는 소식에 4% 이상 하락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시장이 침체 우려를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고 진단했다. 또한 연준의 긴축으로 금융환경이 바뀌고 있음을 시장이 감지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MKM 파트너스의 JC 오하라 수석 시장 분석가는 보고서에서 "5월에 들어서면서 단기적인 반등이 나올 수는 있지만, 몇 가지 걱정거리가 여전히 남아있다"라며 "장기적 주식 지표는 여전히 강력 '매수' 신호를 보낼 정도로 충분히 과매도된 상태가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펀드 매니저들이 멀티플(수익성 대비 기업가치)처럼 침체를 반영해 주가를 다시 책정하기 시작했다고 판단된다"라며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여전히 고평가된 상태에 있다"라고 말했다.

머크 인베스트먼트의 닉 리스 애널리스트는 월스트리트저널에 연준의 정책 변화가 투자자들의 "시장 셈법(math)"을 바꾸고 있다며, 수년 만에 처음으로 금리 상승과 채권 가격 하락으로 수익률 측면에서 주식 대비 채권에 더 경쟁적인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2009년 이후 '대안이 없다(TINA)'는 말로 지탱해온 강세장의 효과 일부가 줄어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TINA(There is no alternative; 대안이 없다)'는 오랜 저금리 환경으로 주식 이외에는 고수익을 낼 대안이 없다는 말로, 그동안 주식 투자에 근거가 돼 온 말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5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할 가능성은 98.7%에 달했다.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연일 급등세를 보였던 원·달러 환율이 당국의 개입 기대감에 위험자산 기피 심리가 완화되면서 1270원대로 내려갔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2분 현재 전 거래일(1284.2원)보다 6.9원 내린 1277.3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7.2원 내린 1277.0원에 출발했다. 지난 13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이날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이창용 한은 총재가 취임 후 첫 단독 회동을 갖으면서 시장에서는 1300원대 목전까지 치솟은 환율과 관련해 외환시장 안정화 방안이 나올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높았다.

추 부총리는 이날 조간간담회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급등한) 외환시장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며 "경제 상황이 굉장히 엄중한데 정책수단은 상당히 제약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과거 어느때 보다도 중앙은행과 정부간 경제 상황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인식을 공유하며 좋은 정책 조합을 만들어 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외환당국의 시장 개입 조치, 종료된 한미 통화스와프 재개 방안 등이 나올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높아지면서 원화가 강세를 보였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13일(현지시간) 전장보다 0.26% 하락한 104.621을 기록했다. 장중 105.065까지 치솟으며 2002년 12월 12일(고가기준 105.150) 이후 19년 5개월 만에 105를 넘어섰다.

투자자들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속도와 이번주 발표될 미국 4월 소매판매 지표, 미 연준 위원들이 연설 등에 주목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미국의 4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1.1% 늘어났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서 미 연준은 이미 6~7월 0.5%포인트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한 바 있다.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은 경기침체를 야기하지 않으면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이른바 '연착륙' 달성에 대해 "꽤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 "한번에 금리를 0.5%포인트 올리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미국 5월 미시건 소비심리는 59.1로 전월(65.2)과 시장 예상(64.0)을 모두 하회했다.

중국 수요 부진 우려로 큰 폭 하락했던 국제유가는 유럽연합(EU)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금지 조치 논의로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일대비 4.11% 상승한 110.49 달러선에서 거래됐다. 런던ICE선물거래소에서 7월물 브렌트유 선물가격도 전 거래일보다 3.82% 상승한 배럴당 111.55 달러에 거래됐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나스닥 지수 등 3대 주요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전날보다 466.36포인트(1.47%) 오른 3만2196.66으로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93.81포인트(2.39%) 높은 4023.8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34.04포인트(3.82%) 상승한 1만1805.00에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지난 주 3.5%가량 떨어졌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4.7%, 6.4%가량 밀렸다.

같은 날 채권시장에서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장보다 2.54% 상승한 2.928%를 기록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전장보다 0.33% 오른 2.588%를 기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뉴욕증시의 반등과 최근 급등에 따른 숨고르기 과정이 이어지면서 달러가 약보합권을 보였다"며 "금융시장 내 불안심리가 다소 진정되면서 최근 급등에 대한 일부 되돌림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소 거래일

▶ 장내파생상품 이란 계약조건이 정형화, 표준화 되어 있는 파생상품을 말하며, 장내파생상품거래 란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파생상품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거래 를 말합니다.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장내파생상품에는 선물, 선물스프레드 및 옵션 이 있습니다.

(2) 장내파생상품의 주요명세

▶ 기초자산 : 장내파생상품은 기초자산에 따라 상품이 구분될 수 있으며, 대표적인 기초자산으로는 주가지수(코스피200), 채권(국채), 주요국 통화(미국 달러, 유로 등), 상품(금, 돈육 등) 이 있습니다.

▶ 가격표시방법 : 일반적으로 현물시장의 가격표시방법을 기준 으로 정하고 있으며, 포인트(코스피200선물), 액면100원당 원화(국채선물), US $1당 원화(미국달러선물) 등과 같이 상품별로 각각 다른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결제월 및 최종거래일 : 거래소는 각 상품별로 파생상품계약이 만료되어 현금결제 또는 실물인수도결제로 이행되어야 하는 결제월 을 최소 거래일 정하고 있으며, 상품의 특성에 따라 매월 또는 분기월(3,6,9,12월) 등으로 각각 다르게 설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결제월마다 파생상품계약이 만료되는 날인 최종거래일 을 두고 있으며, 상품별로 최종거래일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 일일 가격제한 : 거래소는 파생상품 거래시 당일 등락할 수 있는 최대한의 가격변동범위인 일일 가격제한폭 을 각 상품별로 달리 정해 놓고 있으며, 주식파생상품에 대해서는 단계별(3단계) 가격제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기준종목 가격급변 : 주식 관련 선물 기준종목*의 약정가격이 상·하한가에 도달한 후 5분이 경과 하면 해당 선물거래 의 가격제한비율을 동일 방향의 다음 단계로 순차적으로 확대**

** 코스피200선물의 가격제한비율 확대 시 코스피200옵션·변동성지수선물의 가격제한비율 확대, 주식선물의 가격제한비율 확대 시 동일한 기초자산의 주식옵션 가격제한비율 확대(상품특성에 맞추어 옵션도 상승방향·하락방향을 구분하여 확대, 변동성지수선물은 양방향 확대)

주식CB발동 : 주식시장의 매매거래 중단(CB, Circuit Breakers) 발동 후 거래가 재개 되는 경우 해당 파생상품거래 의 가격제한비율을 주식시장의 하락 정도에 따라 해당 단계*까지 확대** (단, ①에 따라 해당 주가지수선물거래의 하한가의 가격제한비율을 이미 해당 단계로 확대한 경우 제외)

▶ 이 외에도, 거래소는 파생상품거래시 호가할 수 있는 최소가격변동폭인 최소호가단위(tick) 와 장중 실시간으로 직전 체결가격대비 일정범위를 벗어나는 착오성 주문의 접수를 거부하는 실시간가격제한제도 (주식파생상품의 경우 1단계 가격제한 범위내에서만 적용)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접속매매 시간 중 거래소는 거래가 체결될 때마다 그 약정가격을 기준으로 실시간상하한가(직전 약정가격±α)를 설정하고, 이후 접수되는 실시간상한가 초과의 매수호가와 실시간하한가 미만의 매도호가 접수를 거부

 적용상품 : 코스피200선물, 코스피200옵션, 코스닥150선물, 주식선물(적용 제외상품은 직원에게 문의 또는 거래소 홈페이지 참조), 3년국채선물, 10년국채선물, 통화선물 등

 주식파생상품의 경우 1단계 가격제한 범위 내에서만 적용되며, 가격제한폭이 확대될 경우 확대시점부터 해당상품의 실시간가격제한 해제

※ 코스피200선물 가격이 250.00p일 경우,

(3) 장내파생상품거래의 특징

▶ 장내파생상품거래는 ① 거래의 내용이나 조건이 표준화 (거래대상, 거래단위, 결제월, 가격표시방법, 최소호가단위, 가격제한폭 등)되어 있고, ② 거래소에 의해 중앙청산결제 (CCP)가 이루어지며, ③ 결제불이행을 방지하기 위해 반대거래, 일일정산 및 증거금제도 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2. 장내파생상품거래 관련 주요제도 등
(2) 장내파생상품거래의 단계적 허용

※ 단, ㉠ 제도시행일(‘14.12.29) 이전에 계좌를 개설한 기존투자자 중 거래소가 정한 일정요건을 충족한 경우 또는 ㉡ 협회가 정한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자격시험 합격, 업계 종사자 등)에는 사전교육 또는 모의거래 이수 의무의 예외가 인정됩니다.

▶ [2단계] 1단계 거래경험 1년이상 및 매 거래일 기준 직전 1년간 미결제약정 10거래일 이상 보유 경험 이 있고, 사전교육 10시간 이수 후 기본예탁금을 예탁 한 경우 옵션매도, 변동성지수선물을 포함한 모든 장내파생상품거래가 가능 합니다.

▶ 주문유형에는 가격지정여부에 따라 지정가주문, 시장가주문, 조건부지정가주문, 최유리지정가주문 이 있으며, 이외에도 주문에 조건(전량충족조건, 일부충족조건)을 부여 할 수도 있습니다.

▶ 특히, 주식파생상품 에 대해서는 일중 상·하한가 제한으로 시장가호가가 불가피하게 상·하한가에 의제 되어 있는 상황일 경우, 가격제한폭 확대시 최소 거래일 기접수된 시장가호가 가격을 재의제 한 후에 호가가 처리됩니다.

 매수지정호가가 ‘1단계 상한가'에 있는 상태 에서 매수시장가가 접수 되면 해당 시장가는원래 ‘1단계 상한가+1틱'에 의제되어야 하나 일중상한가 제한으로 ‘1단계 상한가'에 의제
⇒ 이 상황에서 가격제한폭이 2단계로 확대 될 경우 매수시장가호가를 "최우선매수호가(확대전 상한가)+1틱" 으로 재의제 후 호가처리됨

유동성이 낮은 종목 (원월물, 선물스프레드거래, 주식선물 및 옵션거래, 돈육선물) 또는 실시간가격제한제도가 적용되지 않는 종목* 에 대하여 시장가주문, 조건부지정가주문, 최유리지정가주문 제한(즉, 지정가주문만 허용)
단일가호가시간 에 최유리지정가주문 및 선물스프레드주문 제한
종가단일가호가시간 및 최종거래일 에 조건부지정가주문 제한
(2) 거래의 체결

▶ 단, 협의대량거래, 기초자산조기인수도부거래(EFP), 미국달러플렉스선물거래 에 대해서는 거래당사자 쌍방이 임의로 거래상대방을 선택하고 수량, 가격 등을 사전 협의하여 결정하고 협의된 내용을 거래소에 신청하여 거래를 체결하는 협의거래제도를 적용 하고 있습니다.

(3) 거래시간
최종거래일이 도래하지 않은 종목 : 9:00 ~ 15:45 (돈육선물은 10:15 ~ 15:45)
최종거래일이 도래한 종목 : 주식 상품· 금선물 시장의 경우 9:00~15:20 , 금리·통화 상품시장의 경우 9:00~11:30 ( 변동성지수선물 은 9:00~15:35 , 미국달러옵션 시장은 9:00~15:30 , 돈육선물은 10:15~15:45)

▶ 코스피200선물 및 미국달러선물의 글로벌시장(CME연계) 거래시간은 당일 최소 거래일 18시부터 다음 날 5시까지 입니다. (단, 글로벌거래시간의 개시시점이 속하는 날을 기준으로 CME 또는 한국거래소의 휴장일에는 거래불가)

(4) 거래의 중단

▶ 거래소는 시스템의 장애발생 등의 사유 및 기타 거래상황에 이상 이 있거나 그 우려가 있어 거래를 계속하는 것이 곤란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전부 또는 일부종목의 거래를 중단 할 수 있습니다.

▶ 거래소는 주가지수가 급변 하는 경우 일정기간 냉각기간을 부여하여 냉철한 투자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서킷브레이커(CB, Circuit Breakers)*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의 CB 발동시 해당 주식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주식파생상품거래(스프레드거래 포함) 도 주식시장에 연동하여 단계별로 중단 되며, 주식시장 매매거래 재개시 중단된 주식파생상품거래도 즉시 재개 됩니다.

* 주식시장 등의 모든 종목의 매매거래를 중단한 후 재개하거나 종결하는 제도로서, 주식시장의 CB는 1단계(8% 이상 하락·1분 지속·20분 중단·10분 단일가매매로 재개), 2단계(15% 이상 하락·1분 지속·20분 중단·10분 단일가매매로 재개)) 및 3단계(20% 이상 하락·1분 지속·중단 및 종결)로 구분하여 발동

▶ 거래소는 선물시장이 급변 할 경우 현물시장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현물시장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프로그램 매매호가 관리제도로서 사이드카(Side Car)* 제도를 두고 있습니다.

* 선물가격이 전일종가 대비 5% 이상(코스닥은 6%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해 1분간 지속될 때 발동하며, 일단 발동되면 발동시부터 주식시장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됨

(1) 기본예탁금

▶ 선물거래 또는 옵션거래의 미결제 약정이 없는 위탁자가 신규 주문을 할 때 파생상품위탁계좌를 개설한 회사에 사전 납부해야 하는 금액 을 말하며, 위탁자는 현금, 대용증권, 외화 또는 외화증권 을 기본예탁금으로 회사에 납부해야 합니다. 다만, 투자자가 보유한 현물자산 범위 내에서 헤지 목적으로 파생상품 거래를 할 수 있는 ‘헤지전용계좌'의 경우에는 기본예탁금이 면제 됩니다.

(2) 위탁증거금의 예탁

▶ 고객은 회사에 파생상품거래의 주문을 위탁할 때에 해당 주문에 대하여 장내파생상품계좌별로 위탁증거금을 예탁 해야 합니다. 이 때 위탁자는 현금, 대용증권, 외화 또는 외화증권 으로 위탁증거금을 납입할 수 있습니다.

사전위탁증거금 : 주문 이전에 납부해야 하는 위탁증거금
사후위탁증거금 : 거래성립일의 익일에 납부 가능한 위탁증거금으로서, 결제이행 능력이 충분하다고 인정하는 자(적격기관투자자)에 한하여 적용 가능
(3) 위탁증거금의 지급·충당

▶ 회사는 위탁자의 예탁총액*이 위탁증거금액을 초과하거나 예탁현금이 현금예탁필요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하는 금액 이하의 금액을 지급하거나 위탁자로부터 예탁받아야 하는 위탁증거금에 충당 할 수 있습니다. 단, 회사는 글로벌거래와 관련하여 최소 거래일 현금, 대용증권, 외화 또는 외화증권을 글로벌거래에 참여하는 위탁자에게 지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위탁증거금의 추가예탁

▶ 위탁증거금의 추가예탁이란 선물거래 또는 옵션거래에서 최초 계약시 계약 이행을 보증하고 채권을 담보하기 위해 예치하고 있는 증거금액이 선물 또는 옵션 가격의 변동으로 인해 유지위탁증거금액 이하로 하락한 경우 추가 자금을 유치하여 당초 증거금 수준으로 회복시키도록 요구하는 것 을 말합니다.

▶ 위탁증거금의 일별 추가예탁시한은 그 부족액이 발생한 날의 다음 거래일의 12시 입니다. 단, 회사는 위탁자의 투자목적, 투자경험, 자산 및 소득수준, 신용상태, 미결제약정의 보유상황 또는 시장상황 등에 비추어 결제불이행의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추가예탁시한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 정규거래시간 중 매정각 (9시1분, 10시~14시, 15시는 제외) 시점에 코스피200이 전일종가 대비 유지위탁증거금률의 80% 이상 변동할 경우, 예탁총액이 장중유지위탁증거금액보다 최소 거래일 적은 위탁자는 위탁증거금을 추가로 예탁 하여야 합니다.

▶ 위탁증거금의 장중 추가예탁시한은 그 부족액이 발생한 날의 (회사가 정하는 시간)* 입니다. 단, 회사는 위탁자 파악사항 등을 고려하여 다음 거래일 호가접수시간의 개시 전까지 추가예탁시한을 연장 할 수 있습니다.

▶ 회사는 장중추가위탁증거금을 납입하지 않은 위탁자 에 대하여 장중추가위탁증거금 부과가 계속 유지 되는 경우 신규거래 또는 위탁증거금을 증가시키는 반대거래의 수탁을 거부 해야 하며, 회사의 판단에 따라 기제출된 미체결주문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추가예탁을 이행하지 않은 위탁자의 신규거래 등의 위탁은 회사의 수탁 거부 요건에 해당되기 때문에, 만약 장중 추가예탁이 발생하고 회사가 위탁자에게 추가예탁을 통지하기 전에 위탁자가 신규거래 등을 위탁할 경우 해당 거래는 수탁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회사로부터 장중 추가예탁을 통지받은 후에 미결제약정 해소 또는 시장상황의 변동 등으로 예탁총액이 사전위탁증거금액 또는 장중유지위탁증거금액을 충족 하는 경우 등에는 추가예탁이 해제 될 수도 있습니다.

※ 코스피200 의 유지위탁증거금률이 6% 일 경우,

 (상황 A) 9시1분 기준 으로 코스피200지수 가 전일종가 대비 –3.5% 변동 : 장중 증거금 추가예탁 부과요건 미충족 → 장중 추가위탁증거금 미산출

 (상황 B) 10시 기준 으로 코스피200지수 가가 전일종가 대비 ±4.8% (=6%*0.8) 이상 변동 했다면 장중 증거금 추가예탁 부과요건 충족

- "장중위탁증거금액-예탁총액"에 해당하는 금액(즉, 부족액) 최소 거래일 이상 을 회사가 정하는 시간(당일 또는 익일 정규거래의 호가접수개시시각 이전)까지 추가 예탁

(5) 예탁불이행시 조치

▶ 위탁자가 위탁증거금을 추가로 예탁하지 않거나 사후위탁증거금을 예탁하지 않은 경우, 회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해당 위탁자에게 통지 또는 최고 없이 위탁자의 미결제약정을 소멸시키는 매도 또는 매수 를 하거나 위탁증거금으로 예탁받은 대용증권, 외화 또는 외화증권을 처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위탁자는 예탁시한까지 반드시 위탁증거금을 추가로 납입 해야 합니다.

(1) 선물거래의 결제방법

▶ 회사는 선물거래의 각 종목에 대하여 거래일마다 장 종료시점을 기준으로 정산가격으로 위탁자와 정산 하여야 합니다. 이 경우 글로벌거래의 각 종목에 대하여는 글로벌거래의 종료 후에 개시되는 정규거래에 포함하여 정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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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레라입니다. 이번에는 좀 재미있는 주제를 가져왔습니다. 혹시 미국주식 상장폐지를 당해본 적 있으신가요? 한국보다 훨씬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감시조건이 빡빡한 미국에서는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는 일 입니다. 그리고, 고위험 종목에 단타 치려고 들어가실 경우 곧 상장폐지될 것 같은 종목인지 아닌지 간단하게 체크하는 방법 도 알려드릴게요. 꼭 알고 계셔야 하는 것들이에요.

※ 이 글은 내일(10/28)까지 무료로 공개됩니다. 이 글을 포함해서 저희의 다른 글들도 읽어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한 달 3,900원(첫 달 무료)으로 누구보다 뛰어난 미국주식의 시야를 가져보세요! 최소 거래일

사진 출처: The Investor

사실, 상장폐지 요건을 채워서 곧 상장폐지가 될 예정인 종목에서는 두 가지 일 중 하나가 일어납니다. 거래량이 죽고 주가 변동도 죽어서 그 상태로 사요나라~ 를 하던가, 아니면 마지막 한 탕을 노리고 뛰어든 단타꾼들이 천하제일 단타대회를 벌여서 상장폐지 직전까지도 주가가 미친 듯이 널뛰기 를 하는 거죠.

상장폐지(Delisting)가, 미국 증시에서 내려가서 거래를 더 이상 못하는 뜻이 맞지?

# 상장폐지(Delisting)는? 상장폐지는 상장된 증권을 나스닥, NYSE 등 증권거래소에서 제거하는 것임. 유가 증권의 상장폐지에 대한 요건은 크게 회사의 운영 중단, 파산, 인수합병이 대부분임. 그러나 이런 당연한 이유들 말고도 미국 증시에서는 더 이상의 상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의 상장폐지도 심심치 않게 발생함

상장폐지 설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상장폐지를 논할 만한 최소 거래일 종목들은 대체로 고위험 종목에 속합니다. 이런 고위험 종목들은 주가가 내려갈 대로 내려간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일부러 여기 뛰어드시는 분들도 있을 거에요. 그렇지만.

고위험 종목에 투자하더라도 최소한 이 종목이 상장폐지가 될 종목인지 아닌지는 알고 투자해야 합니다. 너무 당연하죠? 돈을 삭제당하고 싶은 게 아니라면요.

그럼 어떨 때 상장폐지를 당하는지 알려줘!

상장폐지의 종류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합니다. 상장폐지는 자발적 상장폐지(Voluntary delisting)와 비자발적 상장폐지(For cause delisting)가 있습니다.

# 자발적 상장폐지(Voluntary delisting)는? 회사가 사업을 접거나, 다른 회사에 인수합병되거나, 주식을 비공개하고 싶을 경우에 자발적으로 상장폐지를 함. 이 경우에는 투자자들의 모든 주식을 1주당 몇 달러에 사들인다는 식으로 투자자들에게 뿌려진 모든 주식을 회수하거나, 그 회사를 인수합병한 다른 회사가 새로 상장할 때 그 회사의 주식 몇 주를 대신 준다는 식으로 상장폐지 절차를 수행함

사진 출처: Business Insiders Australia

예를 들어, 우리도 잘 알고 있는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의 모회사인 Dunkin' and Baskin-Robbins (DNKN)는 2020년 10월 말, 그러니까 꼭 이맘때 90억 달러에 다른 회사에 매각되었습니다.

이 때 DNKN의 모든 주주들은 주당 106.5달러를 받고 주식을 반납해야 했죠. 사실 손해는 아니었습니다. 마지막 거래일 주가가 88.79달러였으니까, 20%를 더 얹어서 주식을 사준다는데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고 매각 후 상장폐지는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이게 자발적 상장폐지입니다. 보기만 해도 평화롭죠? 꼭 그런 건 아니지만요.

# 비자발적 상장폐지(For cause delisting)는? 회사의 사업구조에 중대한 결함이 있거나, 파산했거나, SEC공시 규정을 지키지 않았거나, 나스닥 및 NYSE 증권거래소의 자체 규정을 지키지 않은 경우 증권거래소에서 직권으로 해당 회사의 거래를 정지시키고 상장폐지를 시킬 수 있는데 이를 비자발적 상장폐지라고 함

자, 여기서는 회사가 자발적으로 증권거래소에서 떠나는 자발적 상장폐지 말고, 초고위험군 종목들이 증권거래소의 직권이나 SEC(증권거래위원회)의 권한으로 자주 당하는 "비자발적 상장폐지" 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즉, 어떨 때 상장폐지를 당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이러한 상장폐지 규정들을 숙지하고 조금만 신경써서 SEC공시를 보거나 주가를 챙기면 누가 봐도 이제는 상장폐지밖에 안 남은 종목들이 있는데 , 아무 것도 모르고 막 들어가는 한국인 투자자들은 그냥 주가 변동이 심하다고 단타치러 들어갔다가 물린 다음 상장폐지를 당해서 원금을 통째로 날리는 경우 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참고로, 위 사진의 GTT Communications Inc (GTT)는 올해 7월에 상장폐지를 당한 종목인데, 상장폐지 한 달 전부터 상장폐지될 수밖에 없는 너무 명확한 이유가 있어서, 상장폐지 요건만 알았어도 절대 투자할 일이 없었던 회사 였습니다. 이런 거 보면 그냥 안타까워요. 이것도 이따가 같이 설명해 드릴게요.

상장폐지 규정은 NASDAQ(나스닥)과 NYSE(뉴욕증권거래소)가 조금씩 다릅니다. 일단, NYSE부터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NYSE 상장폐지 요건

크게 3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제가 설명을 해 드릴게요. 일단, 어떤 종목이 NYSE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세 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당연히, 이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상장폐지 위기에 놓입니다. 순서대로 알아보겠습니다.

(1) 공개 거래 기준(Distribution criteria)

ㆍ발행주식수 200,000주 이상

아무리 작은 회사들도 웬만하면 이 조건은 만족합니다. 그러니 이건 사실 별로 중요하진 않아요.

(2) 재무 기준(Financial criteria)

ㆍ지난 3년 중 2년 동안 계속 당기순손실이 보고된 경우: 자기자본(Stockholders' equity)이 최소 200만 달러 이상

ㆍ지난 4년 중 3년 동안 계속 당기순손실이 보고된 경우: 자기자본이 최소 400만 달러 이상

ㆍ지난 5년 동안 계속 당기순손실이 보고된 경우: 자기자본이 최소 600만 달러 이상

이것도 어지간한 개잡주에 투자하지 않는 이상 크게 신경쓸 건 없는데, 하루에 몇십%씩 오르고 내리는 세력주나 대표가 아예 돈을 가지고 장난칠 목적으로 만든 유령회사에 투자를 하고 싶은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아니, 사실 이런 거만 쫓아다니는 분들도 많이 봅니다. 하지 말라고는 안 하겠지만, 매년 손해를 내고 자기자본이 600만 달러보다 낮은 회사는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3) 기타 고려사항(Other considerations)

NYSE 증권거래소는 다음 중 하나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회사를 직권으로 상장폐지할 권리를 보유합니다.

ㆍ회사의 상태가 극히 안 좋을 경우, 사업을 사실상 멈춘 경우, 파산한 경우

ㆍ회사가 기한 내에 NYSE 상장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는 경우

ㆍ보통주가 상당한 기간 동안 낮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 회사가 이에 대한 통지를 받은 후 합리적인 시간 내에 해당 주식의 역분할을 실행하지 않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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