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볼륨차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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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g차트

본 연구는 기존의 캔들스틱 차트에 시간변화에 따른 주가흐름, 즉 최고가와 최고가가 발생한 시점에 캔들 스틱 차트 몸통의 상단면과 하단면을 시간흐름으로 간주하여 그 위에 최고가와 최저가를 표기하여 좀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시간흐름을 반영하는 캔들스틱 차트’를 제시하였다. 뿐만 아니라 주가의 움직임은 거래량과의 관련성하에서 분석하면 더 많은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는 Blume, Easley & O'hara (1994)의 연구와 같이 거래량 차트도 측정기간을 좀 더 세밀하게 도시화하면 더 나은 정보를 나타낼 수 있으며 투자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Technical Analysis has been used popularly in fields because of its simplicity and low cost. However, many studies have neglected the effects of technical analysis. While such researches as market anomalies price reversal and price momentum have proceeded broadly, the value of technical analysis is gradually being conceded even though leaving some contraditions. this paper suggests new approach for candlestick and volume charting which are kinds of technical analysis method. Established candlestick chart depicts opening price, high price, low price and closing price as upper shadow, lower shadow and body. High price and low price locate on the center of candlestick body. Therefore, the candlestick chart have not properly revealed information about when high price and low price generate. So, this paper suggest new candlestick with time varying information as high price and low price chart on upper side or underside of candlestick body. This new candlestick chart is expected to provide more information than traditional one. The volume chart also modified old one which has represented just total volume through measure span. However, the volume for high price or low price was subdivided separately in this paper. So, this study suggest that new candlestick and volume chart are more informative than the old.

좌충우돌 주식공부 스토리

봉차트의 구성 요소 : 양봉과 음봉

봉차트의 구성 요소 : 양봉과 음봉

봉(일명 초와 같은 모양이라 해서 캔들이라고 합니다)은 주가의 시작 가격(시가), 최대 가격(고가), 최소 가격(저가), 마감 가격(종가)을 보여주며 몸통과 꼬리로 구분됩니다.

몸통은 시가와 종가로 구성되며 꼬리는 장중에 시가나 종가를 벗어나는 가격입니다.

봉은 빨간색은 양봉, 파란색은 음봉으로 종가가 시가보다 높아지면 양봉, 종가가 시가보다 낮아지면 음봉을 뜻하죠.

그래서 봉 차트를 보면 기존의 종가만 표시한 선차트와 달리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차트는 크게 미국식인 바차트와 일본식인 봉차트로 구분됩니다.

바차트 미국식 시가를 제외한 고가, 저가, 종가가 표현
캔들차트 일본식(한국사용) 시가, 고가, 저가, 종가 모두 표현

봉(캔들) 차트

봉(캔들) 차트

바차트는 일명 미국식 차트로 시가를 제외한 고가, 저가 그리고 종가로만 구성된 가격 차트입니다.

* 바차트(시고저종)으로 표시된건 시가를 포함한 차트

기존의 바차트는 시가가 없었으나 추후 시가를 포함하여 시고저종을 표시한 바차트가 요샌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고저종)(시고저종)으로 구분되어 있기도 하죠.

바에 최고의 최저는 고가와 저가를 의미하며, 시가는 바의 좌측의 잔가지로, 종가는 바의 우측에 잔가지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기본 설정으로 가격 상승 시엔 빨간색, 가격 하락 시엔 파란색으로 표시하지만 원래 미국식은 파란색이 상승, 빨간색이 하락입니다.

국내증권사에서 바차트를 지정하면 국내식으로 표시되어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바차트(시고저종) 바차트(고저종)

위의 2개의 차트를 보면 미세하게 아래의 차트에 시가가 빠져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선차트는 종가를 연결한 차트로 종가선차트라고도 합니다.

단순히 종가만을 연결한 선이라 하루중의 정보등을 파악하기 어렵지만, 장기적인 추세 흐름을 파악하기엔 좋다.

종가선 차트

종가선차트

캔들은 거래가는 표현 하지만 거래량은 알 수가 없죠.

이를 보완하고 만든 것이 캔들에 거래량을 함께 표현한 볼륨캔들차트입니다.

거래량이 많을수록 캔들의 크기가 커진고 작을수록 캔들의 크기가 작은것으로 파악 할 수 있죠.

밑에 설명할 이큐볼륨차트와 유사하나 박스 대신 캔들이 사용되어 더 많은 정보(고가, 저가)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큐볼륨차트를 보완한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캔들볼륨차트(CANDLE VOLUME CHART)

캔들볼륨차트(CANDLE VOLUME CHART)

이큐볼륨차트는 리차드 W 암스 주니어(Richard W Arms Jr.)에 의해 개발된 것으로 각 기간에 거래량을 통합한 것으로 캔들볼륨차트와 유사해 보입니다.

하나의 EquiVolume 박스에는 고가, 저가, 볼륨의 3가지 요소로 구성됩니다.

equivolume

높은 가격(HIGH)은 고가, 낮은 가격(LOW)은 저가를 표현하며, 폭은 거래량을 나타내어 주죠.

그래서 EquiVolume 박스의 닫힘이 이전보다 높으면 검은색이고, 닫힘이 이전보다 낮으면 빨간색으로 표시합니다.

이큐볼륨차트(equivolume chart)

이큐볼륨차트(EQUIVOLUME CHART)

POLE차트는 차트의 선이 장대(POLE) 모양이기 때문에 POLE 차트라고 합니다.

거래일의 고가와 저가 사이의 범위를 나타내며 가격의 이동방향 뿐만 아니라 각 거래일 동안 발생한 변화의 폭까지 보여줍니다.

pole차트

POLE차트

FLOW차트는 주가의 흐름을 보기 위한 차트로, 고가의 연결선과 저가의 연결선을 영역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주로 주가의 추세와 변동성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으며, 추세가 강하게 형성되었을 때에는 가는 폭을 그리며, 변동폭이 커지거나 추세 말기에는 폭이 넓어지게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flow chart

FLOW차트

삼선전환도는 P&F와 비슷한 개념으로 칸 전환 변수 이상의 주가 변동이 발생하면 청색 또는 적색 전환 차트로 변경됩니다.

주가 상승 시엔 붉은색, 하락 시엔 청색으로 표시합니다.

삼선전환도

삼선전환도

P&F차트는 시간의 개념은 없애고, 가격의 상승과 하락을 중심으로 하여 추세를 나타낸 차트입니다.

기준 가격 이상 상승 시에는 붉은색으로 X를 표시하고, 기준 가격 하락시에는 청색으로 O를 표시합니다.

이때 시간의 개념은 무시하고, X에서 O로 전환시에만 한 칸 이동을 하게 됩니다.

P&F차트

P&F차트

역시계 곡선은 가격과 거래량과의 상관 관계를 나타낸 가격 차트로, X축에는 거래량, Y축에는 주가를 두고, 변수(이동평균)의 수치 만큼의 일수로 주가 및 거래량을 평균하여 이를 차트에 표시한 차트입니다.

진행방향이 시계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한다고 하여 역시계 곡선이라고 하죠.

보통 20일 또는 25일 이동평균선(이평선)을 사용합니다.

역시계곡선차트

역시계곡선차트

PV차트는 어디를 찾아봐도 나오지가 않아 알 수 가 없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면 기록을 하겠습니다.

PV차트

PV차트

Kagi차트는 일본에서 사용된 차트로 가격이 지속 동일 라인으로 확대 시에는 수직선이 더욱 길어지고, 추세를 전환시킬만한 폭으로 변동되면 새로운 Kagi선이 새로운 줄로 그어집니다.

불규칙적인 가격의 변동을 예측하는 데 사용하며 시장의 주요 추세를 파악하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kagi chart

KAGI차트

Renko차트는 일본에서 고안한 것으로 Renga(벽돌)이라는 일본 단어에서 유래합니다.

X-Columns과 O-Colomns 대신 렌코차트는 고정 가격 이동을 나타내는 가격인 브릭스(BRIX)를 사용하며, 이 브릭스는 벽돌 또는 상자라고 불리며, 수직 기둥당 하나의 벽돌로 45도선으로 위아래로 움직입니다.

가격 상승은 빨간색, 하락은 파란색으로 표시합니다.

renko차트

RENKO차트

Swing차트는 P&F와 비슷한 개념으로 시간 개념 무시하고 주가의 등락을 직선의 굴절로 표시합니다.

최소반전폭이라는 단일 변수를 사용하여 상승 또는 하락하는 시기를 판단하는데 사용합니다.

swing차트

SWING차트

분산형차트는 산포도와 유사한 차트로 X축에는 거래량을, Y축에는 주가를 표시한 차트입니다.

역시계 곡선은 가격과 거래량의 이동평균을 사용하여 주가와 거래량의 최고/최소점을 표현하기 어렵고, 선으로 표현하여 거래량과 주가의 분포를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곤란하나 분산형 차트는 가격대에 따른 거래량의 밀집 정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분산형차트

분산형차트

매물대차트는 일정 기간 동안 어느 가격대에서 거래가 많이 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어느 가격대에서 많이 샀는지, 그리고 물렸다면 어느 가격대에서 물린 사람이 많은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화면에 보여주는 구간을 보여주기 때문에 기간을 길게 하면 매물대가 바뀌므로 이를 이용할 때는 주의를 해야 합니다.

매물대차트

매물대차트

그물망차트는 다양한 이동평균선 값을 반복적으로 평활화하여 그물망처럼 표시한 추세 지표입니다.

시작 이평이 5이면 증가(일 간격)와 갯수(이평선 갯수)를 설정하여 이평선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확장을 이용하여 그물망 차트가 상승하면 상승추세, 하락하면 하락 추세로 볼 수 있으며, 그물망 차트가 좁아져서 뭉쳐지면 수렴(주가의 방향성이 결정)이 된다라고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그물망차트

그물망차트

ZigZag 차트는 차트의 심한 등락 폭의 변화를 단순화시켜서 그린 것입니다.

즉, 단지 중요한 변화만을 보여주며 이를 이용하여 큰 추세를 파악하는데 사용합니다.

zigzag차트

ZIGZAG차트

Heikin-Ashi는 캔들볼륨차트 일본어로 평균 바를 의미하며,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미래 가격을 예측하기 위해 매매 시에 캔들차트와 같이 사용합니다.

시가, 고가, 저가, 종가가 포함된 Heikin-Ashi 캔들 값은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하여 만든 차트이죠.

시가 = 1/2 x (Oprev + Cprev)

종가 = 1/4 x (O + C + H + L)

heikin-ashi 차트

HEIKIN-ASHI차트

LeeJiiLab의 주식투자 연구소

이러한 차트를 분석하려면 많은 기업들의 다양한 차트의 기록들을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가지 차트를 이용하여 분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증권사들의 차트메뉴를 통해 어떤 다양한 캔들볼륨차트 차트를 제공하고 있는지 대략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합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은 가격과 거래로 이루어진 차트입니다.

그리고 보통 가장 기본적인 캔들(봉)로 하나하나의 데이터를 표현합니다. 캔들 하나하나로 이루어진 기본 차트의 유형을 캔들(봉)차트라고 불리웁니다.

캔들차트는 시,고,저,종가로 구성된 가격차트 입니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캔들마다 구성된 가격(시가,고가,저가,종가)을 통해 매수와 매도의 추세를 파악할 수 있으며 시간이 흐름에 따라 연결되는 캔들 정보를 통해 주가의 방향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캔들의 색상은 일반적으로 당일 종가가 시가보다 상승하였을 경우 붉은색으로, 당일 종가가 시가보다 하락하였을 경우 푸른색으로 설정되어있습니다.

캔들차트

캔들차트와 마찬가지로 시,고,저,종가로 구성된 가격차트 입니다.

바의 해석은 위는 고가 아래는 저가, 시가는 바의 왼쪽 잔가지, 종가는 바의 오른쪽 잔가지로 표현합니다.

캔들차트와 비슷하나 몸통이 작아 한 화면에 더 세밀하게 밀집시켜 볼 수 있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캔들보다 추세,저항,지지를 더욱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이유로 많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바의 색상은 일반적으로 당일 종가가 시가보다 상승하였을 경우 붉은색으로, 당일 종가가 시가보다 하락하였을 경우 푸른색으로 설정되어있습니다.

바차트

선차트는 선의 특성 상 한 가지의 가격( 종가 )만으로 구성된 선형차트로 '라인차트'라고 부릅니다.

선차트는 종가만을 나타내기때문에 하루하루의 짧은 기간의 변동은 나타낼 수 없지만 장기적인 추세선을 그린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선차트

▷FLOW차트

Flow차트는 주가의 흐름을 보기 위한 차트 입니다.

그래프의 해석은 위는 고가, 아래는 저가의 연결선을 영역으로 연결하여 표현합니다.

주가의 추세와 변동성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으며 추세가 강하게 형성되는 경우 가는 폭으로 형성되고 추세의 말기이거나 변동폭이 커지는 경우 두꺼운 폭으로 형성됩니다.

FLOW차트

▷캔들볼륨차트

캔들차트와 동일하게 생겼으나 가격+거래량 으로 구성됩니다.

캔들을 자세히 보시면 각각 거래량에 따라 좌우폭이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캔들의 좌우폭은 전체 거래량 대비 현재 캔들의 거래량이 차지하는 비율로 표시됩니다.

즉, 거래량이 많을수록 좌우폭이 넓어집니다.

캔들볼륨차트

▷이큐볼륨차트

캔들볼륨차트와 동일한 구성으로 가격+거래량 으로 구성됩니다.

캔들볼륨차트와 동일한 개념으로 좌우폭이 적용되지만 캔들의 위쪽은 고가, 아래쪽은 저가로 구성되면 꼬리가 없이 몸통으로만 표현합니다.

  • 짧고 넓은 박스형 : 주가의 변동은 적으나 대량의 거래가 생긴 형태로 고점에서는 강한 매도세력과 저점에서는 강한 매수세력이 공존하는 경우 생성되는 형태입니다.
  • 길고 좁은 박스형 : 거래량은 적으나 주가의 변동은 큰 형태로 추세를 이어갈 확률이 높고 상승 시에는 길고 좁은 박스가 나타나는 경우 저항이 적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정사각형 : 주가의 상승에서 나타나면 매도세력이 강하여 하락 추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으며 반대로 바닥권에서 나타날 시 상승 추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이큐볼륨차트

여러 개의 이동평균선이 일정한 간격으로 그물처럼 구성된 차트 입니다.

주가의 변화에 따라 이동평균선의 간격이 밀집, 확산하는 성질을 이용하여 추세 전환과 변곡 여부를 판단하는 데 사용하는 차트입니다.

그물이 밀집되며 간격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추세가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물차트

가격대별 거래량의 비율을 가격대별로 바 형식으로 구현한 차트 입니다.

거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진 구간의 매물대를 파악하기 유용하며 저항과 지지 구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대기매물

▷일목균형표

일목균형표는 다른 차트들과는 다르게 꽤나 복잡하며 5가지 지표들로 구성됩니다.

  • 기준선 : (과거 26일간의 최고가+과거 26일간의 최저가) / 2
  • 전환선 : (과저 9일간의 최고가+과거 9일간의 최저가) / 2
  • 후행스팬 : 금일 종가를 26일 전에 기입
  • 선행스팬1 : (금일 전환선값+금일 기준선값) / 2, 이 수치를 26일 후에 기입
  • 선행스팬2 : (과거 52일간의 최고가+과거 52일간의 최저가) / 2, 이수치를 26일 후에 기입

이렇게 5가지 지표로 구성되며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 사이의 면을 칠하게 되면 구름처럼 띠를 형성하게 되는데 이것을 구름대라고 합니다.

종가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이동평균선과는 다르게 특정기간의 고가와 저가의 평균값을 내어 지표가 작성됩니다.

대부분의 보조지표가 후행성이거나 동행성을 보이지만 일목균형표는 선행성까지 가지고 있어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예측하는 데에 효과적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차트의 끝판왕으로 평가됩니다.

일목균형표는 봉차트분석, 패턴분석, 엘리어트파동, 피보나치, 이동평균선 등이 모두 캔들볼륨차트 내재되어 있어 자세한 내용은 추후 다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일목균형표

▷일목균형표(밴드)

일목균형표(밴드)는 일목균형표와 더불어 참조하면 좋은 볼린저밴드라는 지표를 활용하도록 제공합니다.

볼린저밴드는 상한선, 중심선, 하한선으로 구성되며 추세를 나타내며 주가는 평균적으로 볼린저밴드를 이탈하지 않습니다.

만약 이탈하게 된다면 추세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일목균형표(밴드)

▷삼선전환도

가격의 상승과 하락을 O와 X로 표시하는 P&F 차트와 동일한 개념으로 추세를 분석할 때 사용되는 차트 입니다.

주가상승이 이전의 하락 삼선을 전환 돌파 하는 경우 붉은색으로 상승선을 그리며, 주가하락이 이전의 상승 삼선을 전환 돌파 하는 경우 푸른색으로 하락선을 그리며 상승과 하락의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단기간 주가등락이 반복되는 경우이거나 상한가,하한가의 큰 변동이 연속으로 발생하는 경우에는 삼선전환도가 그려지지 않거나 적절한 신호를 받을 수 없게 됩니다.

삼선전환도

▷역시계곡선

가격과 거래량과의 상관 관계를 나타낸 가격 차트 입니다.

X축은 거래량 Y축은 가격을 두고 이동평균의 수치만큼의 일수로 가격 및 거래량을 평균하여 표현됩니다.

진행방향이 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한다고 하여 (역시계) 곡선이라고 불리웁니다.

역시계곡선

가격의 상승과 하락을 O와 X로 표시하며 추세를 분석할 때 사용되는 차트 입니다.

기준가격 대비 상승 시 붉은색으로 X표시, 하락 시 푸른색으로 O표시됩니다.

시간 개념은 제외하고 X와 O간 전환이 일어날 경우 옆으로 이동하며 차트를 그립니다.

P&F

▷Swing차트

역시 P&F 차트와 동일한 개념으로 시간 개념은 무시하고 가격의 등락만으로 추세를 분석할 때 사용되는 차트 입니다.

P&F가 O와 X로 표시되는 것을 직선을 통해 표현하는 점만 다릅니다.

Swing차트

▷Kagi차트

생김새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역시 P&F와 비슷하게 시간을 고려하지 않고 가격 의존적인 공통점을 가진 차트이며 불규칙적인 가격의 변동을 예측하는데 사용되어 시장의 주추세를 파악하는 데 이용되는 차트 입니다.

Kagi차트가 상향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음양초봉차트가 단기강세 신호를 보인다면 매입신호가 되고 반대로 Kagi차트가 강세인 반면 음양초봉차트가 약세를 보인다면 매도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Kagi차트는 가격의 움직임을 압축시켜 놓은 것이므로 시장상황에 대한 보다 넓은 시야를 제공하며 시세의 장기전망도 보여줍니다.

이 차트의 가장 큰 특징은 굵고 가는 수직선으로 시세의 방향을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Kagi차트

▷Renko차트

역시 추세의 변화를 예측하는데 이용되는 차트 입니다.

전날의 종가보다 상승하면 붉은색 벽돌을 하락하면 푸른색 벽돌을 그려주는데 주가변동값이 설정값을 넘어선 경우에만 그려줍니다.

기본적인 추세의 전환은 새로운 붉은색과 푸른색 벽돌이 생긴 경우이며 벽돌의 색이 변경되면 추세가 변경됨을 뜻합니다.

Renko차트

역시계곡선과 유사하게 가격대에 따른 거래량의 밀집정도를 나타낸 가격 차트 입니다.

X축은 거래량 Y축에는 가격을 표시한 차트입니다.

역시계곡선은 가격과 거래량의 이동평균을 사용하므로 가격과 거래량의 최고/최소점을 표현하기 어렵고 선으로 표현되었기 때문에 분포를 확인하기 어렵지만 분산형 차트는 분포의 밀집정도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분산형

볼륨 인디케이터

볼륨은 특정 기간에 걸쳐 거래된 금융 상품 금액을 나타냅니다. 이것은 주식, 계약서 또는 품목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시장 거래소에 의해 추적되고 제공됩니다. 이것은 가장 오래되고 인기있는 지표 중 하나이며 일반적으로 색이 있는 기둥으로 표시되고, 상승 볼륨은 녹색으로, 하락 볼륨은 적색으로, 이동 평균과 함께 표시됩니다. 가격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 몇 가지 지표 중 하나입니다. 높은 볼륨은 현재 가격으로 상품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거래량이 갑자기 증가하면 가격 변동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뉴스 이벤트는 볼륨이 증가 할 수있는 전형적인 순간입니다. 강력한 추세 움직임은 거래량 증가와 함께 진행됩니다. 그러므로 볼륨은 힘의 척도로 볼 수 있습니다. 지지 레벨에서는 높은 구매량이, 저항 레벨에서는 높은 판매량이 기대됩니다. 거래 전략에서 볼륨을 사용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대부분의 거래자는 다른 분석 기법과 함께 볼륨을 사용합니다.

DASHBTC: DASH/BTC 장기 하락추세를 벗어난 대시, 추가상승할수 있을까?

- 바이낸스 BTC/DASH 1일봉기준 오랫동안 긴 하락추세를 벗어난 DASH는 상승 추세를 이어나갈수 있을까? 거래량이 실린 상승장악형 캔들과 함께 상승에 힘을 얻고 있는 상태입니다. 장기 이평선 120선을 뚫고, 지지를 받고있습니다. DASH가 추가 상승한다면 주요 저항대에 따른, 상승 목표값은 아래와 같이 보고있습니다.

SPY: [번] $SPY 트렌드가 약해져 쇼트텀으로 하락세

오른쪽 위 하이어 타임 프레임은 우유부단하게 정해진 업트렌드를 보여주고 있음 왼쪽 미드 타임 프레임은 레인지에 묶인 액션/디스트리뷰션을 보여주고 있고 또한 첫번째 업트렌드 라인을 브레이크한 뒤 다시 바로 그 첫번째 트렌드 라인 의 저항 영역 쪽으로 브레이크아웃하려는 것처럼 뻥치다 결국 프라이스는 두번째 트렌드 라인 아래를 뚫고 떨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잇습니다. 결국 트렌드가 사그러들고 있다는 거죠. .618 되돌림 레벨인 세번째 트렌드 라인 에서 튕겨져서 다시 레인지 안으로 돌아감 RSI 는 네거티브 다이버전스를 그리고 볼륨 은 매도 압력을 보여줍니다. 오른쪽 아래 로우어 타임 캔들볼륨차트 프레임은 다운트렌드 라인을 브레이크하여.

미래는 누구에게

수익손실 금액으로는..+30 +20 +5 + 3 +1 +2 +1 +1 . -1 - 3 -2 -5 -10 -50 .. 머 이런거요..

해당 단위도 죄다 몇 만원 위에서 좀 크게 수익나있으면, 아래 캔들볼륨차트 - 구간에는 더 큰 손실 나있고..

계좌잔고에 몇천씩 넣고.. 이런 매매하시는 분들요.. 몇만원 벌려고, 기천만원 계좌를 수도없이 움직이는거요..

빈데잡을려다가 잘못하면 초가삼간 태우잖아요.. 티끌모아 태산작전인데, 리스크가 너무 크죠..

결국 장기적으로는 잘해야 제로섬인.. 매매 빈도수가 높을수록 .. Net Loss 에 수렴하는..

별로 크게 먹지도 못하고 몸과 정신만 온통 피곤한 일명, 노가다 스캘 같은거요..

스캘에도요.. 급이 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렸다가.. 절호의 변곡에서 신호가 오면 레버리지 동원해서 크게 베팅하고,

단 몇분안에 싸?X삭 정리하고 나오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그저 호가가 조금이라도 반짝하면 자기도 모르게 손나갔다가

계좌가 단돈 + 몇천원이라도 되는 가격대에 매도버튼 누를 준비하고,

휴~ 하고 그거 잠깐 먹고 나오는 사람이 있고 그렇습니다..

다만 그 보다는 이왕에 하시는거, 좁디좁은 우물안 개구리 되 계지지 말고, 좀 더 선이굵은 매매를 지향하시란 의미였구요..

저도 예전엔 스캘 참 많이 했었는데요..그렇다고 1% 에 목숨걸고 그런 띠기매매는 아니구요..

근데 그 역시도 내린 결론은 장기적으로 여긴 답 없다 였습니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물량이 안따라 주기 때문이죠..

요이~땅 ! 하면 잽싸게 달려드는 분들 기하급수적으로 많아 지셨거든요.. 레드오션 된지 오래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남들이 그 초조한 물량들 내던질때

아래서 차분히 받고 다음 추세를 보는게 더 낫다는 걸 경험상 알게 되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어떤분은 불기둥이니 뭐니.. 그런 기법 같은걸 공개하 면 어떻게 하냐고 그래요..

근데, 요즘에 그런게 기법 축에나 드나요 . 실상, 개나 소나 다 하는 이평선 매매와도 같은 건데 말입니다..

주식의 근간중에 하나가 거래량인거고, 단지 그게 차트에는 빨갛고 기다란 불기둥처럼 표현 될 뿐이겠죠..

이거보고 그저 불나방처럼 달려들지 마시란 의미에서 글 쓴겁니다.

덤비더라도 확인하고 덤비시라구요..

물론 제대로 하시는 분은 별로 많진 않으시죠.. 저 역시도 제대로 일리 없겠구요..

허나 제가 쓴 글은 해당 매매툴 본질에 반의 반의 반도 안썼을 뿐더러, 더군다나 제가 맞으란 보장은 그어디에 없겠죠?

100% 정확히 맞는다 쳐도 제 글을 읽으신 분이 2천명이었다 치면, 이를 관심있게 보신분은 그중 100명 안짝 이실테고,

확신하건데.. 이중 자신을 되돌아 보고, 어떤 변화의 자각을 가지신분은 5명 안짝에 불과할 것이며,

몸소 직접 실행으로 옮기시는 분은 1~2분 정도 되실겁니다.

나머지는 다 허수에요. 제가 왜저리 구구절절 긴글을 써 나간건지 이해조차 않 되실테니까요..

더군다나 누가 아무리 좋은 얘기를 써준다한들 그걸 십분 활용해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아주 지극히 드뭅니다..

서점에 몇십만부씩 팔려나가는 베스트셀러들을 저마다 한두번쯤 읽긴 했겟지만,

이를 몸소 행동으로 실천해보는 분 지극히 드뭅니다.. 아주 지극히요.. 예나 지금이나 세상사는건 늘 똑같잖아요..

슬프지만,수십만의 독자들이 읽었다쳐도, 결국엔 실질적으로 단 몇몇만을 위한 책이고, 그들에게만 효익이 있을 뿐입니다.

그 책에서 말하는 그 책의 내용의 근처에서 고민하고 서 계신 분들요.. 그 캔들볼륨차트 중에서도 실행의지가 있으신 단 몇몇분들..

60대 노인을 대상으로 쓴 책이 10대 청소년이 읽어본 들.. 별 공감이 안갈테죠..

예를 들면, 전 제자신과 60대 층을 겨냥해서 쓴 글입니다..

10대분이나 100세분들 읽으시고 영양가 없는 토달지 마시란 말씀입니다. 전 당신들을 위해 글 쓴게 아니거든요..

저는 손을 들어 달을 가리키고 있는데, 제 손에 때꼈다고 트집잡지 마시라구요..

달이라도 한번 쳐다보실 의향이 없으시면 제 글은 그냥 그러려니 스킵하는 겁니다..

아닙 직접 논리 정연한 반박의 글을 하나 멋지게 써 올려보시던지요..

책을 쓸 때부터 그 대상과 범위를 정합니다. 쉽게 처세술에 관련한 책을 예로 들어볼께요.

물론 그 저자는 해당 분야에 경험이 그래도 있어야 하고, 그로 인해 뭔가 좋은 변화를 득한 사람이어야 하겠죠.

( 오로지 주둥이로만 먹고 사는 사짜들 말구요.. )

요즘 사회 저변에는 이런 이런걸로 고민하는 계층들이 많지 않을까.

노력하고 안간힘을 써봐도 잘 안고쳐지는 그런 사람들 많을텐데..

나도 같은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저렇게 해보니 효과적이었어..

그럼. 그나마 내가 글을 좀 써내려갈 필력이 된다면, 그런 사람들이 읽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 사람직업이 글쟁이라면, 잘 팔릴수도 있겠네. 독자층 괜찮아.. 머 이런 왁구는 세우겠죠..

주식판에서는 이런걸 교묘하게 이용하는 사람들이 회원유치에 열 올리는 무수한 사짜들 일테고,

위에 쓴 남편같은 사람들이 택하는게 이런 뒷 골목의 중국산 싸제 비아그라 정도 되겠네요..

먹으면 눈만 씨뻘겋게 충혈되고, 아랫도리는 별 반응없는.. 뭐 그런거요..

다시한번 진실되게 쳐다 보자고 씁니다. 진실되게요..

자기자신을 진진하게 다시 한번 솔직히 들여보자구요. 결국 패인이 뭐였는지..

제글을 읽고 단 한분이라도 하루 장 접고,

자신의 과거의 매매방식에 대해 진진하게 접근해 보는 분들이 좀 계셨으면 해서 써봐요..

정말 그간의 패인이 정말 뭐였고, 승인이 뭐였는데 . 내가 그간 이 패인을 정말 덮고만 살아 왔구나..

뭐 그런거요.. 패인을 잘 만 수정 보완해 나면 우월한 승인으로 계속해서 탈바꿈 시켜나갈 수 있으니까요..

예전에 저는 팍스넷 참 즐겨 찾았었어요..

그나마 제일 조용한 곳이 투일방이라 투일방에 글을 썼을 뿐입니다.

데이방은 날이가면 갈수록 서로를 헐뜯고 속이고 기만하는 곳으로 계속 변모해가고 있고,

덜렁일별 수익률표도 모자라, 여기에 가상머니의 모의투자 계좌를 실제계좌처럼 올리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계좌를 절반쯤 가리고 늘상 올리는 분이 있는가 캔들볼륨차트 하면,, (이거 요새 유행이죠..^^)

이것 저것 다 가리고 그저 수익률만 올리시는 분.. 근데 이거도 조작 충분히 가능하죠..

당일 매매하고, 현금 ?X악~ 빼버리면 당일 수익률은 기하 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전 지난주 주말전에 계좌에서 현금을 많이 빼서 예금에 잠시 옮겨두었더니, 당일 수익률이 몇천프로로 찍히더군요..

그날 수익률은 달랑 10%정도 였는데 말이죠..

제가 덜렁 일별수익률표 올리는거 별 도움 안 된다고 말씀드린 이유중에 하나도..

지극히 부수적이긴 합니다만, 이것 조차도 덜렁 그거 하나로 남들을 기만하고 이용하려는 분들 있어서 그래요..

그런거에 무작정 현혹되지 마시라구요..

아직까지도 역시나 덜렁 일별수익률표는 매매일지로써 개인 스스로에게 하등의 도움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차라리 그런거 캡쳐뜰 시간에 자신을 돌아보는 글 한줄 매일매일 진실되게 써 나가는게 더 발전이 있다고 봐요..

단 한줄이라도 한달만 진실되게 꾸준히 써보세요.. 자신의 당일 패인에 관해서요..

그럼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대부분 한두가지의 패인이 한달내내 똑같이 나옵니다.. 통계를 내보세요..

그럼 그거라도 눈으로 확인했으니 그걸 고칠 개선의 여지가 있을순 있겠죠..

진심으로 자신의 매매일지를 써 보겠다고 하면 그냥 자기 비공개 개인블로그에 올리고 두고 두고 보는게 맞겠구요.

자신의 치부를 굳이 공개적으로 드러낼 이유는 없으니까요.. 압박감이 더하면 더했지.. 포기가 빠르면 더 빨라질테구요.

반면에.. 덜렁 수익률표 하나 올리고, 제법 수익나면 자아 도취에 빠져계신 분..

사진도 없고, 얼굴도 없고, 오직 아이디와 필명만이 존재하는데, 그걸 자신으로 생각하고 알아 주겠지 의기양양 하시는 분들..

안티쪽지는 읽지도 않고 다 삭제, 수신거부 처리했구요..

몇몇분들께서. 여기서 말씀드리는 몇몇분이란. 진실되게 노력 해오신 걸로 추정되 보이시는 분들요..

제 글에서 캔들볼륨차트 얘기가 자주 나오던데 물어보시네요.. 잠깐 말씀드리고 글 접을께요..

제가 캔들볼륨차트를 보는 이유는 단 하나에요.. 직관적 이라서요..

캔들+거래량 이 함께 표현되있는 차트인데,

현재가 호가창이 가장 우선 이긴 한데,

현재가창에만 매몰되어 있다보면 당일 위치를 망각할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현재가창 옆에 분차트 같이 띄워둡니다..동시에 보죠..

당일 구간이나 위치 파악하고 추세 흐름 잡을려고 하는거죠..

아래 제가 쉽게 그냥 비교하는거 보시면 그나마 이해가 빠르시겠네요..

캔들볼륨차트는 마디 가 확연히 보여집니다..

추세의 시작 마디 .. 끝나가는 마디 .. 돈(거래량)이 몰린 가격대 위치 같은거요.

이후에 이거는 대부분 강력한 지지 가격대로 의미부여 할수 잇겟구요.. 물론 깨지면 뒤도 안 보고 던집니다..

오전장에 매매한거중에 한종목 열어 볼께요..

요샌 북한발에 뭐하나 녹녹히 두고 매매할게 없다 보니, 뉴스매매 자주합니다.. 나름 괜찮은 뉴스들요..

아래는 여러분들 흔히 보시는 1분 차트죠.. 위에는 캔들, 아래는 볼륨(거래량)

뭐가 짠하고 뜨면 봉길이, 아래 거래량 볼륨..위아래 왔다갔다 보고 저울질 해야 합니다.. 어디가 기준가 일까 하구요.

일단 분봉상으로는 분봉하나에 당일 압도적인 거래량이 실렸네요..

근데, 일반 봉차트는 거래량이 적건 많건 다 똑같은 크기로만 구성되어있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계속 줄여봐야하는 번거로움도 많죠..

그리고, 때려 맞춰야 되요.. 그 구간을 대충요.. 한눈에 짠하고 안 들어와요..

근데, 아래는 캔들볼륨차트입니다.. 말그대로 위 일반차트의 상단 봉(캔들)과 아래 거래량(볼륨)을 하나로 합쳐 놓은겁니다.

좀 다르죠.. 뭐가 캔들볼륨차트 이상하게 뚱뚱한 봉도 있고, 얄상한 봉도 잇고..

캔들에 거래량까지 같이 녹아있어서 그래요.. 단박에 보시면 이전 며칠내의 캔들과는 사뭇 그 정도가 다르다는게 보이죠.

뚱뚱하잖아요.. 캔들볼륨차트의 크기는 일반캔들에 거래량을 곱한 크기로 나타내져서 그래요..

이걸로 보면 따로 아래 하단의 거래량은 따로 볼 필요가 없죠..

뚱뚱한 크기만 보면 거래가 얼마나 실린건지 각 나와요..

줄여서 볼필요도 없어요.. 거래량이 없으면 알아서 봉크기가 실처럼 되있어요..

그런 구간에서는 시각적으로라도 절대 안 건드리게도 해 주죠..

거래량이 좀 후달리는 종목은 막바로 30초 차트로 바꿔봅니다..아래처럼요..

말그대로 위 1분봉 하나의 구성이 두개로 쪼개지는 거죠..

.

그럼 1분 차트에서 봤을때보다 구간은 더 세밀하죠..

첫봉 나왔을때보다 두번째 30초에 돈들이 세배 이상으로 더 들어 왔네요..

너도 나도 산겁니다.. 대략 30초에 6억 좀 넘게 들어온 거네요..

거래량이 많은 종목이 아니라 완전한 불기둥은 아니긴 한데,

2개 합친 1분봉만으로는 10억정도가 연타로 들어온거라 제 기준에 불기둥은 맞네요..

워낙 거래가 그간 없었던거 감안하면요..

오늘 이거 매매하신분들 많으시겠지만, 그저 장중뉴스에 의한 불기둥이죠..

근데 뉴스도 뉴스 나름인데, 저건 한번 베팅해 볼 만한 뉴스였죠..

일봉차트를 보니.. 신고가 부근이긴 한데, 1년 앞선 매물대가 엄청나네요..

최근에 거래량을 많이 쌓아 왔던 종목도 아니구요..

잠시 이 둘을 고민하다가 되돌림 나올때 베팅해 봤습니다.. 일단 눈에 보이는 재료가치 믿구요..

때론 재료가치가 파워가 있다고 판단이 들면, 앞선 매물대는 반대로 홀딩대로 바뀌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이왕 기다린거 더 기다려 보자는 심리겠죠.. 모르죠.. 내일 또 오호라~ 이 때다 하고 매물 다 쏟아 낼지도..

늘 그렇지만 내일장을 내일 까봐야 아는겁니다..

앞서 고점에 물려있는 분들도 오늘 뉴스의 재료가치를 대충 판단하실거 아닌가..하는 생각 정도입니다..

암튼, 분차트를 보실바엔 차라리 캔들볼륨차트로 보시는게 전 더 빠르고 좋아요..

그래서 캔들볼륨차트에 이젠 익숙해져 있을 뿐입니다. 분석할 시간을 그만큼 더 줄여 주니까요..

공부할 의향이 있으시면 나머지는 알아서 파고 공부하고 적용해 보는겁니다..

단 주의사항은.. 수년간 일반 분차트만 봐오셨던 분들이 당장 저걸로 바꿔 보시거나 그러지 마세요..

저도 저거 완전히 적응하는데 한 6개월은 걸린거 같네요.. 익숙함과의 완전한 결별이 그리 빨리 오진 않더라구요..

초기에는 늘 둘다 같이 봤어요.. 아..이건 이럴때 이렇고, 저건 저럴때 저런 다른점이 있구나..계속 비교분석..

암튼 그냥 분차트로 감이 잘 안 잡힐때 가끔 캔들볼륨으로 바꿔보면 감히 좀 더 잘 잡히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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