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유형 선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거래유형 선택

매입매출 전표입력시 부가세 유형을 현과로 분개를 혼합으로 할 경우 자금전표나 일반전표는 별도로 입력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1. 일단 제가 제대로 이해를 하고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어떤 매입거래내역에서 부가세포함한 금액을 보통예금으로 2개월 전에 계좌이체 했는데, 거래상대방에서 현금영수증을 오늘 발급했습니다.

2. 이러한 경우 매입매출전표 입력 일자는 2개월 전 거래일자로 입력해야 되는 것이죠? 현금영수증이 발급된 날을 기준으로 제가 무엇인가를 입력해야 할 것은 없는거죠?

3. 거래상대방이 현금영수증 발급을 늦게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지요?

매입매출 전표입력시 부가세 유형을 현과로 분개를 혼합으로 할 경우 자금전표나 일반전표는 별도로 입력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1. 일단 제가 제대로 이해를 하고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어떤 매입거래내역에서 부가세포함한 금액을 보통예금으로 2개월 전에 계좌이체 했는데, 거래상대방에서 현금영수증을 오늘 발급했습니다.

: 분개는 경제적사건이 있을때마다 하는 것인데요. 여기서 경제적 사건이란..
퉁장출금 / 부가세자료(카드, 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의 수수 등이 있겠습니다.
따라서 위 문의내용을 보면,

(1) 과거 통장출금이 있었던 시점: 통장출금 분개 하셔야 합니다. 차변은 선급금이 되겠네요.

(2) 현금영수증 수취시점,: 매입매출전표 현과처리하셔야 겠네요..
분개는 (1)의 선급금을 대변처리해서 없애고, 적당한 본 계정과목을 차변처리하셔야 겠습니다

2. 이러한 경우 매입매출전표 입력 일자는 2개월 전 거래일자로 입력해야 되는 것이죠? 현금영수증이 발급된 날을 기준으로 제가 무엇인가를 입력해야 할 것은 없는거죠?
: 위 답변 해드렸습니다.


또한 분개처리를 잘 모르시겠으면, 먼저 분개따라잡기 게시판을 보시면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수고하세요.

거래유형 선택

한 눈에 보는 YES24 단독 선출간

여름휴가 추천! 시원한 e북캉스 떠나요!

[일요일 20시까지] 이 주의 오구오구 페이백!

★90일 대여점★ 이렇게 싸도 대여?

[READ NOW] 2022년 4월호

7월 전사

쇼핑혜택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에 본 연구는 유통분야 서면실태조사를 위한 납품업자 목록자료를 활용하여 계약유형의 업태별 현황을 분석하였고, 자체 설문조사를 수행하여 계약유형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과 계약유형이 납품업자에게 미치는 경제적 효과를 실증하였다. 나아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유통분야 의결서를 전수 검토하여 계약유형과 불공정거래행위 간의 연관성을 체계적으로 파악하였다.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납품업자 목록자료에 기초하여 대규모유통기업 26개사와 납품기업 7천개사 간의 계약유형을 분석한 결과 직매입거래 비중이 전체 거래액의 47%로 가장 높았고, 특약매입거래는 21%, 위수탁거래는 18%, 매장임대차거래는 14%의 비중을 보였다. 상품군별 그리고 업태별로 주된 계약유형이 매우 상이하였는데, 수요가 안정된 생활필수품목들(생식품?신선식품, 가공식품, 주방?욕실?위생용품, 사무?문구?완구)과 이들 품목이 주로 판매되는 대형마트?편의점?거래유형 선택 SSM에서는 재고위험이 낮은 만큼 직매입 비중이 월등히 높았다. 반면, 수요 변동성이 높고 전문판매원의 응대 서비스가 중요한 품목들(의복?액세서리, 가구?인테리어, 화장품, 스포츠?여가, 유아용품)과 이들 품목의 판매에 주력하는 백화점과 아웃렛에서는 특약매입과 임대차거래가 주된 거래유형이었다. 업태와 상품군에 따라 주된 거래유형이 달리 나타난 경향은 회귀분석에서도 일관되게 도출되었다.

둘째, 본 연구는 납품업체 설문조사 자료에 기초하여 거래비용과 협상력 관련 요인들이 거래유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거래비용에 관해서는 유통매입시스템이 발달할수록, 납품업자가 유통업자를 신뢰할수록 직매입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반면, 판매과정에 별도의 인테리어나 전문판매원이 요구될수록 직매입거래 비중이 낮은 경향이 나타났다. 이는 특약매입이나 매장임대차 거래를 통하여 거래특유자산이 본래의 목적대로 활용되는지 여부를 감시하거나, 규격화되지 않은 상품에 대하여 납품업자가 판매에 적극 개입해야 할 필요성을 반영한다. 한편, 납품업자 협상력과 관련해서는 거래유통기업 수가 많을수록, 거래유형 및 마진율 결정이 납품업자의 제안에 따른 것일수록 직매입 비중이 높아졌다. 이는 납품업자가 특정 유통업자와의 거래 단절로 인한 기회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을 때 대금 회수가 용이한 직매입을 대등한 위치에서 제안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셋째, 거래유형이 납품업자의 매출액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는 유통기업과 납품기업 간 협상력 격차가 커질수록 매출액이 감소하였고, 거래유형 중 특약매입 비중이 1%p 증가할 때 납품업자의 주력상품 매출액이 평균 2.59억원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특약매입에서 납품업자의 협상력이 더 열위에 처하여 수수료율 수준이 타 거래유형보다 높은 점, 그리고 특약매입이 납품업자가 가장 선호하지 않는 거래유형으로 나타난 점과 연관되어 보인다.

마지막으로, 계약유형과 대규모유통업법 위반행위와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유통분야 불공정거래행위의 3/4 이상이 직매입과 특약매입에서 발생하였고, (거래액 또는 업체 수) 단위당 불공정거래행위 빈도에서는 특약매입이 가장 높았다. 직매입과 특약매입, 그중에서도 특약매입이 불공정거래행위에 상대적으로 더 취약한 거래유형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최근에 이를수록 불공정거래행위의 빈도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는데, 대규모유통업법 적용 이후에는 위수탁과 매장임대차 거래에서도 빈도가 증가하여 불공정거래행위가 전 거래유형에 걸쳐 발생하는 모습이 뚜렷해졌다. 거래유형별 불공정거래행위의 양상에 있어서는 특약매입이 불이익제공행위(대규모유통업법 제17조)에 상당히 취약한 상황이었다. 불이익제공행위는 판촉행사를 통한 납품가격 하락과 연관된다는 점, 지난 20년 동안 의결된 불이익제공행위 중 66%(41건)가 특약매입거래에 집중되었다는 점은 특약매입거래가 납품업자 매출 수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난 본 연구의 결과와 결코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한편, 직매입거래에서 가장 빈발한 불공정거래행위는 상품의 반품 금지(제10조) 위반으로 나타났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2장 선행연구 개관 및 본 연구의 기여

제3장 유통업자와 납품업자 간 계약유형 현황
제1절 분석자료 개관
제2절 거래유형별 비중 분석: 유통업태별
제3절 거래유형별 비중 분석: 상품군별

거래유형 선택

결제를 사용하여 셀러 계정의 잔액을 지불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형의 잔액은 정산 기간 중 판매액이 수수료 및 비용보다 적어 아마존에서 셀러 계정에 등록된 신용 카드로 청구할 수 없을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 및 비용에는 월 이용료 및 주문 환불금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잔액이 마이너스인 경우 판매 거래유형 선택 대금 인출 요약의 결산 잔고 섹션에 잔액 상환 버튼이 표시됩니다. 결제하려면 이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특정 기간 동안 계정에 발생한 신용 거래 및 비용을 보려면 명세서 보기 페이지에서 날짜 범위를 선택하거나 해당 기간에 대한 명세서를 다운로드하십시오.

신용 카드로 결제

결제는 계정에 설정된 신용 카드로 청구되며, 결제하기 전에 드롭다운 목록에서 다른 카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카드로 결제하려면 다음 단계를 따라 셀러 계정에 추가하십시오. 그런 다음 결제로 돌아가서 새 카드를 선택하십시오.

  1. 셀러 계정의 설정 드롭다운 메뉴에서 계정 정보를 선택합니다.
  2. 판매 대금 인출 정보 섹션에서 청구 방법을 클릭합니다.
  3. 청구 방법 상자의 오른쪽에 있는 편집을 클릭합니다.
  4. 새 카드를 선택하거나 추가합니다. 요청된 정보를 신용 카드 명세서에 표시된 대로 정확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부분 결제

부분 결제하려면 기타 금액을 선택하고 결제할 금액을 입력하십시오. 부분 결제는 비용 청구가 발생한 순서대로 잔액에 적용되며, 가장 오래된 청구가 먼저 처리됩니다.

거래유형 선택

최종 업데이트 : 2018년 07월 13일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의 구분은 소득세법이 아닌 부가가치세법상으로 구분됩니다. 개인사업자는 최초 사업자 등록 시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 중 선택하여 사업자등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두 과세유형에 대한 차이점을 정확하게 알고 계셔야 합니다.

참고로 법인사업자는 간이과세 제도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모든 법인사업자는 일반과세자입니다.

원칙적으로 개인사업자는 일반과세자입니다. 다만, 일반과세자 중 매출액이 현저히 적으면 세 부담 능력 역시 미약할 것으로 간주하여 특별히 배려해주기 위해 간이과세자라는 지위를 만들었습니다.

연 매출이 4,800만 원 이상인 개인사업자는 일반과세자이며, 연매출이 4,800만원 미만인 개인사업자는 간이과세자로 분류합니다.

최초 간이과세자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사업을 시작했다고 하더라도, 반기 매출이 4,800만원 이상으로 넘어가게 되면 그다음 반기에 자동으로 일반과세자로 전환됩니다.

반대로 전년도 매출이 4,800만원 미만이 거래유형 선택 될 시에는 그 다음해에 자동으로 간이과세자로 변경됩니다. 또한, 현재 간이과세자에 해당하는 매출 금액이지만 필요에 따라서 간이과세자의 지위를 포기하는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간이과세 포기신고를 하시면 되는데요. 한 번 포기하게 되면 포기한 날이 속하는 월의 다음 달부터 3년 동안 매출이 줄어든다고 해도 다시 간이과세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1. 부가가치세 부담의 차이

일반과세자는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이 매출 부가가치세지만 간이과세자는 매출의 10%에 해당 되는 금액에 다시 업종별 부가율’을 곱한 금액이 매출 부가가치세가 됩니다.

아무래도 업종별 부가율이 10~30%인 점을 감안하면 일반과세자에 비해서 간이과세자의 부가가치세 부담은 현저히 줄어들겠죠?

업종별 부가율을 곱하게 되면 통상 원 매출액 대비 0.5% ~ 3% 정도 금액에 해당하는 굉장히 낮은 부가가치세를 부담하게 됩니다.

다만, 매출 부가가치세뿐만 아니라 매입 부가가치세를 계산할 때도 마찬가지로 부가율을 곱한 금액만큼만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과세자에 비해서 간이과세자는 덜 내고 덜 공제 받는 구조입니다. 얼핏 생각해보면 그 결과가 일반과세자와 비슷하다고 이해하실 수도 있는데요.

실제로는 부가율만큼 절대 금액이 줄어들기 때문에 일반과세자에 비해 간이과세자는 현저하게 적은 부가가치세를 납부하게 됩니다..

간이과세자의 업종별 부가율은 아래 표를 확인하세요.

2. 부가가치세 환급 여부

일반과세자는 매출 부가가치세보다 매입 부가가치세가 더 커서 환급을 받을 수 있게 되면 전액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간이과세자는 환급 자체가 없습니다.

매출 부가가치세보다 매입 부가가치세가 더 높다고 해도 간이과세자는 애초에 환급액이 0입니다.

따라서 사업 초기에 인테리어나, 기계장치 및 설비, 각종 비품 등에 돈이 많이 들어가서 매입 금액이 상당히 커지는 사업이라면 간이과세자보다는 일반과세자가 유리합니다.

일반과세자라면 매출보다 매입이 훨씬 높기 때문에 큰 금액을 환급 받을 수 있을 테니까요.

3.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 여부

사실 간이과세자가 일반과세자보다는 세금부담이 더 적기 때문에 사업 초기 매출이 적을 때에는 간이과세자를 선택하는 사업자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장사 혼자 하나요?

뭐든 거래상대방이 있고 거래 상대방과의 합이 맞아야, 지속적인 사업이 가능합니다. 많은 간이과세자분들이 결국 일반과세자로 전환하는 거래유형 선택 이유는, 바로 세금계산서 발행 여부 때문입니다.

세법은 간이과세자로부터 매입할 때 부담한 부가가치세에 대해서는 매입세액 공제를 원천적으로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세금계산서 발행 역시 금지 해 놓았습니다.

따라서 거래상대방 처지에서는 부가가치세 신고 시 매입세액공제가 불가능하게 됩니다. 내가 부담한 부가가치세를 상대방이 간이과세자이기 때문에 공제받지 못하는 상황을 경험한 거래처는 간이과세자인 상대방에게 이런 불편함을 호소하기 마련이고 이런 상황을 해소 하기 위해 세금계산서 발행이 가능한 일반과세자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쨌거나 거래를 해야 돈을 벌 수 있을테니까요.

간이과세자는 세금계산서 발행이 불가한 과세유형입니다.

4. 부가가치세 신고기간과 납부

개인사업자 중 일반과세자는 1년의 과세기간 중 1월과 7월에 총 두 번 부가가치세를 신고해야 합니다. 그러나 간이과세자는 1년에 한 번 1월에만 부가가치세를 신고합니다.

연 매출이 2,400만원이 되지 않는 간이과세자는 신고는 마찬가지로 반드시 해야 하지만 세금은 0이라서 전혀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최초 사업자 등록시 간이과세자로 할지, 일반과세자로 할지는 결국 사업자의 판단입니다. 위의 거래유형 선택 차이점을 잘 생각해보면서 현재 하려는 사업에서 최대한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와, 향후 사업을 할 때 원활한 거래를 지속하려면 어떤 과세유형이 유리할지 고민해보아야 합니다.

간이사업자 등록방법과 부가세 신고방법(2021.04)

일반사업자와 간이사업자의 구별은 사업자 유형 중 매출 기준에 따른 기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사업자 유형에 따른 구분을 통해 어떻게 분류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거래유형 선택

2021년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전년도 매출기준 4,800만 원에서 8,000만 원으로 확대적용 관련 내용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2021.04)

간이사업자 신청 등록 방법 및 부가세 신고 방법

사업자는 사업 형태에 따른 구분

1. 개인사업자 : 단체가 아닌 개인이 사업의 주체이며, 소득과 부채가 개인에게 귀속됩니다. 2. 법인사업자 : 개인이 아닌 법인이 사업의 주체이며, 소득과 부채 또한 대표이사가 아닌 법인의 것입니다.

부가가치세(세금) 과세 여부에 따른 구분

1. 과세사업자 : 세금 납부의 의무를 가진 면세사업자를 제외한 모든 사업자가 이에 속하며, 부가가치세, 소득세 등 모든 세금 납부의 의무를 가집니다. 2. 면세사업자 : 부가가치세(세금) 납부의무 제외 대상이 되는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 서비스하는 사업자로써, 부가가치세 납부의무는 없으나 소득세는 납부 대상이 되는 사업자입니다.

과세사업자 중 기준 매출에 따른 구분

1. 일반과세자
: 간이사업자를 제외한 과세사업자

2. 간이과세자(간이사업자)
: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업종으로 연간 4800만 원 미만 매출의 소규모 개인사업자

개인사업자 거래유형 선택 등록증 신청, 발급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 개인사업자등록증(일반, 간이) 신청, 발금 및 부가세율 정리 “ 포스팅에서 세무서 직접 방문을 통해 사업자등록증 발급하는 방법과 신고 정보 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여기서는 온라인 홈택스를 이용한 사업자 등록 신청 방법을 간략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 홈택스를 이용해 간이사업자 등록 신청하는 절차

1) 인터넷으로 사업자등록 발급 신청을 위해 국세청 거래유형 선택 홈택스 접속 후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로그인합니다.

2) 홈택스 로그인 후 ‘자주찾는 메뉴’에서 ‘사업자등록 신청’ 클릭합니다.

3) 사업자등록 신청에 필요한 인적사항(기본정보, 사업장정보)을 입력합니다. 호명, 대표자 주민번호, 사업장 소재지 등 필수 정보를 입력하고, 사업장 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 전자메일주소 등 선택 입력사항을 입력합니다.

4) 다음 ‘업종 선택’ 시 일반과세, 간이과세, 면세 사업자 중 하나의 주업종코드 입력 업종코드를 모르는 경우 ‘ ☞ 전체업종 내려받기 ’ 클릭 통해 확인 후 ‘업종 입력/수정’버튼 클릭해 신청하는 사업자에 맞는 업종코드를 찾아서 입력하시면 됩니다.

5) ‘개업일자’는 실제 사업 개시일을 찾아 지정합니다.

6) ‘사업자유형 선택’ 여기서는 우리가 오늘 알아보는 주제 ‘간이사업자 등록’ 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 사업자유형 ’에서 ‘간이’ 를 선택합니다.

7) 필수 입력 사항과 선택 입력 사항이 끝나면 ‘저장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해 다음 과정으로 이동합니다.

8) 끝으로 필요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대표자 신분증(2인 이상 함께 공동으로 사업 하는 경우 동업계약서를 준비하고 공동사업자 중 1인을 대표로 지정해야 한다.)

임대차 계약서 사본(사업장을 임차한 경우) 위 기본서류 외 인/허가 업종과 외국인 사업자등록 및 특수 업종의 경우 추가 제출서류가 있으니 세무서에 업종에 따른 추가 서류 확인하시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사업허가신청서 사본이나 사업계획서(허가 전 사업자등록을 하고자 하는 경우)

업종에 따른 인, 허가증 또는 신고필증 사본 1부(허가를 받거나 신고 또는 등록을 하여야 하는 사업의 경우)

자금 출처 명세서 1부(유흥업, 석유류 도소매업 등)

도면 1부(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되는 건물의 일부를 임차한 거래유형 선택 경우)

인터넷 온라인 사업자등록증 발금 신청 소요 기간

국세청 홈택스를 이용해 사업자등록 신청을 한 경우 신청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 사업자등록증 발급이 완료되며, 관할 세무서를 직접 방문해 수령도 가능합니다. 홈택스에 접속해 사업자등록증 발급 시 홈페이지 상단 메뉴 > ‘민원신청’ 클릭 후 우측 메뉴 중 ‘사업자등록증명’ 클릭하셔서 발급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자등록 신청을 하고 사업자등록증 발급이 완료되었다면 이제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매출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야 하고, 매출정산 관리 및 카드매출 미입금(누락) 관리를 통해 손실되는 매출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이렇게 사업장 운영을 통해 수익이 발생하면 세금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궁금해집니다. 지금부터 간이사업자 매출 부가세 신고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간이과세자 업종별 부가가치율

일반과세자는 매출의 10% 금액이 부가가치세가 되지만 간이과세자는 매출의 10%에 ‘업종별 부가율’(5~30%)을 곱한 금액에 따라 부가가치세가 적용됩니다. 간이사업자의 보편적인 부가가치세는 매출액 대비 0.5% ~ 3% 정도의 낮은 부가세를 부담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부가세 부담이 낮기 때문에 매출 부가세뿐만 아니라 매입 부가세를 계산할 때도 동일한 부가율을 곱한 금액만큼 공제됩니다.

변경전 간이과세자 부가율표

2021년 변경된 간이과세자 부가율표

간이과세자 부가가치세 계산 방법 반면 간이과세자의 경우에는 업종별 부가율 이라는 것을 한 번 더 곱해서, 일반과세자에 비해 현저히 적은 부가가치세가 산출되게 됩니다.

2021년 간이과세자 매출규모가 전년도 매출 4,800만 원에서 8,000만 원으로 확대 되었고 간이과세자 업종별 부가율이 변경되었습니다.

변경전 간이과세자 부가세 계산식

2021년 변경후 간이과세자 부가세 계산식

“사장님 맞춤 플랫폼”

평생 무료 사업자 필수 앱 더체크
875만 사장님을 위한 평생 무료 카드매출정산 누락 확인, 전자근로계약서 노무, 예상부가세 조회 앱 서비스

매출 부가가치세 X 업종별 부가가치율 – 매입 부가가치세 X 업종별 부가가치율 = 최종 내야 할 부가가치세액

간이사업자 세금계산서는 발행이 불가능합니다. 간이사업자의 경우 일반 과세 사업자와 달리 매출의 10%인 부가세가 아닌 업종별 부가율에 따른 세금을 납부하기 때문에 만약 간이사업자가 발행한 세금계산서로 재화 또는 용역을 매입한 업체가 매입에 따른세액 공제를 받는다면, 이는 정부에서 매입세액 공제액 만 큼 각 업체에 공제액 지원을 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간이사업자의 경우 세금계산서 발행이 불가능하지만 공급가액에 대대한 간이영수증, 현금영수증, 신용카드 매출전표 영수증 발행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런 영수증에도 부가가치세 10%를 구분해 징수하는 것은 안 되며, 전체 금액에 대해 영수증을 발행해야 합니다.

※ 간이사업자는 세금계산서 발행이 불가능하지만 일반사업자가 간이과세자에게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간이사업자 중에서도 연간 매출액 규모가 2400만 원 미만인 경우, 부가가치세 신고만 할 뿐 세금을 전혀 납부하지 않아도 되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연말정산이라는 말보다 정확히 말하면 ‘간이사업자 부가세 신고’ 라는 말이 맞습니다. 간이사업자 연말정산은 없지만,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라는 걸 꼭 해주셔야 합니다.

1. 일반과세자 : [홈택스] > [신고/납부] > [부가가치세] > [정기신고 (확정/예정)]

2. 신고기간이 지난 경우 기한 후 신고 [홈택스] > [신고/납부] > [부가가치세] 거래유형 선택 > [기한후신고(계속사업자)] 사업자등록번호 입력 후 실적이 없으면 ‘무실적신고’ 를 통해 신고서를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간이과세자 일반과세자 전환 시기

1년(전 년 1월 ~ 12월)의 매출액 합계액이 4800만 원에 미달하거나 이상이 되는 해의 다음 해 7월 1일부터 과세유형이 변경됩니다. 예를 들어 2019년 7월에 간이과세자로 사업자등록을 한 개인사업자의 2019년 7월 ~ 12월 매출액이 3000만 원인 경우, 사업 기간 6개월 동안의 매출액 3000만 원을 12개월로 환산하면 6000만 원이 됩니다.
그럼 개인사업자는 2019년 1년의 매출액이 6,000만 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거래유형 선택 이 사업자는 2019년에 매출액 4800만 원 이상을 달성했다고 보고, 그다음 해인 2020년 7월 1일부터 일반과세자로 자동 전환됩니다.

1년(전 년 1월 ~ 12월)의 매출액 합계액이 8,000만 원 미만이거나 이상이 되는 해의 다음 해 7월 1일부터 과세유형이 변경됩니다. 예를 들어 2020년 7월에 간이과세자로 사업자등록을 한 개인사업자의 2020년 7월 ~ 12월 매출액이 3000만 원인 경우, 사업 기간 6개월 동안의 매출액 3000만 원을 12개월로 환산하면 6000만 원이 됩니다.
그럼 개인사업자는 2020년 1년의 매출액이 6,000만 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사업자는 2021년에 매출액 8,000만 원 이상이 안되기 때문에 2021년 7월 1일부터 간이과세로 전환 신고가 가능합니다.

간이과세자 포기 후 일반과세자로 적용받으려면 일반과세 적용을 원하는 달의 거래유형 선택 이전 달 마지막 날까지 ‘간이과세 포기신고서’를 접수하면 접수 다음 달 1일부터 일반과세자로 변경됩니다. 간이과세자 포기 신청은 인터넷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쉽게 신청이 가능합니다.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전환 시 부가세 신고는 간이과세 기간까지는 간이과세자로 부가세 신고를 하고, 일반과세로 변경된 기간분에 한해서만 일반과세자 부가세 신고를 진행하면 됩니다.

간이사업자로 사업자등록신청을 하시는 분들은 주로 샵인샵, 카페공방, 매점, 미용실, 출장서비스, 공부방 등 다양합니다. 간이사업자의 경우 카드단말기 신청하실 때 신청 서류는 복잡하지 않고 간단합니다. POS 단말기를 관리하는 VAN(밴) 대리점에 연락하시면 쉽고 빠르게 단말기 설치 가능합니다.

간이과세자는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 발생 만 가능하며 세금계산서 발급 불가능

매입에 따른 세금계산서 등에 대한 세액공제 간이과세자는 매출에 대한 세금계산서를 발행 못하고 영수증만 발행합니다. 그로 인해 거래 상대방은 부가가치세 신고 시 매입세액공제를 받지 못하고 세금에 대한 손해가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가격이면 거래 상대방은 일반과세자와의 거래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카드결제 매출도 가능은 하지만 거래 상대방이 부가세 매입세액공제를 받지는 못합니다. 매입세액공제 역시 일반과세자는 매입금액의 10%를 모두 공제해주지만 간이과세자의 경우 ‘수취세액공제’라 하여 매입금액의 10%에 ‘업종별 부가가치율’만큼 곱한 금액을 공제해줍니다. 또한 일반과세자의 경우 납부할 세액보다 매입세액이 더 크다면 초과 금액만큼 환급을 받을 수 있지만 간이과세자의 경우에는 환급받을 수 없습니다. 즉, 납부할 세액이 없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간이과세 사업자는 모두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자의 규모 및 거래 상대방에 따라서 사업자를 일반사업자로 가야 할지 간이사업자로 가야 할지 선택해야 합니다.

간이과세자 부가세 환급 여부

일반과세 사업자의 경우 매출 부가세보다 매입 부가세가 더 크면 그 차액만큼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간이과세 사업자는 환급 자체가 없습니다. 매출 부가세보다 매입 부가세가 더 높다고 해도 간이과세 사업자는 애초에 환급액이 “0”인 것입니다. 따라서 사업 초기에 기계장치 및 설비, 인테리어와 각종 비품 등에 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매입 금액이 큰 사업이라면 간이과세 사업자보다는 일반과세 사업자가 유리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