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 전용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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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박혜수 기자 쿠팡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가 독보적인 콘텐츠로 MZ세대를 끌어들며 와우 회원수 1000만 고지를 앞두고 있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 중계에 최근 선보인 오리지널 시리즈 '안나'가 인기를 끄는 등 쿠팡플레이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가 대폭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포쓰저널=김지훈 기자] 기아가 14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한 ‘2022 부산 국제모터쇼’에서 ‘더 기아 콘셉트 EV9’를 국내 최초로, ‘더 뉴 셀토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콘셉트 EV9은 E-GMP를 기반으로 하는 기아의 두 번째 전용 전기차 모델을 예고하는 콘셉트카다. 더 뉴 셀토스는 2019년 7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셀토스의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EV9의 실내는 라운지 형태로 ▲27인치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 ▲팝업 스티어링 휠 ▲파노라믹 스카이 루프 등 자율주행이 고도화된 전동화 차량에 어울리는 첨단 사양으로 디자인됐다.

더 뉴 셀토스는 기존 셀토스의 강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계승하면서 미래적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적용됐다.

실내는 10.25인치 클러스터와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을 연결한 ‘파노라마 디스플레이’와 통합형 컨트롤러 및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 등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사양이 탑재됐다.

기아는 이달 중 더 뉴 셀토스의 주요 사양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카림 하비브 기아디자인센터장은 “기아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나아가는 중요한 변화의 시점에 있다”며 “고객이 영감을 받을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제공해 고객의 삶이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독창적이고 대담한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아울러 국내 갯벌 식생을 복원하는 신규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권혁호 기아 국내사업본부장은 “기아는 고객에게 ‘새로운 생각이 시작되는 공간과 시간을 만드는 것’이라는 브랜드 존재 이유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가능성을 중심에 두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2027년까지 14종의 EV 모델 글로벌 라인업을 구축하고 차량 생산에서 판매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고민해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2 부산모터쇼 기아 전시관에 공개된 더 기아 콘셉트 EV9./사진=기아

한편, 기아는 이번 모터쇼에서 기술·디자인·고객 경험을 주제로 전시관을 구성했다.

기술 전시 공간은 하이브리드 독점 전용 플랫폼 모델부터 전용 전기 모델까지 기아 전동화 발전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콘셉트 EV9과 K8 하이브리드, 니로 EV, EV6 GT가 전시됐다.

디자인 전시 공간에선 EV6 GT의 실내·외 디자인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실차를 전시하고 독점 전용 플랫폼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 3.5초 등 EV6의 빠른 가속감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했다.

쿠팡 OTT 뚝심 통했다···회원 수 '더블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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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박혜수 기자 쿠팡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가 독보적인 콘텐츠로 MZ세대를 끌어들며 와우 회원수 1000만 고지를 앞두고 있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 중계에 최근 선보인 오리지널 시리즈 '안나'가 인기를 끄는 등 쿠팡플레이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가 대폭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올해 로켓와우 멤버십 요금을 월 2900원에서 4990원으로 인상했지만 입지는 굳건한 모습이다. 이용 요금 인상 등의 여파로 지난 1월 이후 회원 감소세를 일시적으로 보였으나 지난달 사용자를 회복했고 최고 기록까지 갈아 치웠다. 로켓와우 회원수는 지난 1분기 900만명을 넘었다. 2018년 말 로켓와우 멤버십을 출시한 이후 4년도 채 되지 않아 가입자 1000만명을 목전에 두고 있다.

로켓와우의 회원수 증가의 이유로 양질의 서비스를 꼽을 수 있다. 로켓와우의 혜택으로 무료 로켓배송과 무제한 30일 무료 반품, 로켓프레시 무료 배송, 무제한 무료 로켓직구 배송, 전용 할인, 쿠팡플레이 이용 등이 있다.

특히 최근에는 쿠팡플레이의 콘텐츠가 호응을 얻으면서 이용자 수 증가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고무적인 것은 MZ세대 회원이 대거 유입되고 있다는 점이다. 기존엔 유료 멤버십 이용자가 온라인 장보기를 주로 하는 30~50대 주부들에게 집중됐었다. 하지만 쿠팡플레이가 젊은 층이 좋아할 만한 독점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면서 MZ세대 유입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안드로이드와 아이폰(iOS) 스마트폰 기준 쿠팡플레이의 사용자 수(MAU)는 373만 명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 62만 명이 증가한 수치다. 두 달 전인 4월과 비교하면 70만 명 이상이 늘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52만 명의 MAU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2.4배 뛰었다.

쿠팡플레이는 글로벌 기업, 콘텐츠 대기업과 이동통신 기업 등이 경쟁을 벌이는 국내 OTT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에 이어 쿠팡플레이는 이용자 수 4위를 기록하고 있다. 7월분까지 반영되면 3위를 제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주간 활성 사용자 수(WAU)를 보면 최근의 증가세가 더 두드러진다. 지난달 26일까지 1주일간 약 181만명이던 사용자 수는 이달 3일까지 1주일은 184만명, 4일부터 10일까지는 195만명으로 급증했다.

쿠팡이 지속적인 투자를 독점 전용 플랫폼 통해 쿠팡플레이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에 공을 들인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업계는 분석한다. 대표적으로 쿠팡플레이는 축구 팬들에게 필수 앱으로 자리 잡고 있다. 쿠팡은 지난 13일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을 초청해 국내 올스타 선수들로 구성된 팀 K리그와 1차 친선경기를 진행했다. 이어 16일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스페인 프로구단 세비야FC와 토트넘의 경기를 선보였다.

토트넘 구단이 이번에 국내에서 치르는 2개 경기 모두 쿠팡플레이 앱에서 독점 중계한다. 토트넘과 K리그 올스타전의 티켓은 지난달 17일 쿠팡플레이 앱에서 판매됐는데 30분 만에 매진됐다. 16일 열린 토트넘과 프리메라리가 구단 세비아FC 경기 티켓도 순식간에 동이 났다.

토트넘과 팀 K리그 경기의 경우 약 184만명의 UV(유니크 뷰어·Unique viewer: 중복 없이 1회 이상 경기를 재생한 고객)를 기록했다. 이어 토트넘과 세비야 FC 중계는 110만 명의 UV를 기록했다. 두 경기 모두 합쳐 약 300만 명에 달하는 쿠팡 와우 회원들이 경기를 시청한 셈이다.

쿠팡플레이는 이달 토트넘, 리버풀, PSG, PSV아인트호벤 등 유럽 축구 명문 구단의 프리시즌 생중계를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VNL(발리볼네이션스리그),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 ONE FC(아시아 최대 격투기) 등 스포츠 중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이 밖에도 가수 겸 배우 수지 주연의 '안나'도 화제 몰이 중이다. 지난달 24일 첫 공개된 안나는 쿠팡플레이 인기작 톱20에서 19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최고의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1화 공개 이후 단 하루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안나가 흥행하면서 원작 소설은 '친밀한 이방인'이 대형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고 있다.

쿠팡플레이는 앞으로 배우 신하균 주연의 시트콤 '유니콘', 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의 월드컵 도전기 '국대: 로드 투 카타르' 등을 내놓으며 안나의 흥행 바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쿠팡플레이는 무료로 제공되는 부차적인 서비스로만 인식됐지만, 최근에는 쿠팡플레이를 보기 위해 와우 멤버십에 가입하는 회원도 늘고 있다. 쿠팡플레이의 선전은 성장에 정체를 겪었던 와우 멤버십 회원 수 확대, 재구매율 증가 및 락인효과까지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독점 전용 플랫폼

[데이터넷] LG유플러스가 고객 가치 혁신 캠페인인 ‘와이낫(WHY NOT)’의 일환으로 선보인 맞춤형 구독 서비스 ‘유독’이 주목받고 있다.

올해 LG유플러스는 고객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변화를 주도하는 디지털 혁신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비전을 세우고, ‘와이낫’의 도전정신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새로운 성장에 나설 것으로 다짐한 바 있다. ‘와이낫’은 고객 일상에 즐거운 변화를 만들기 위해 고정관념을 과감하게 넘어 ‘선 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브랜드 캠페인이다.

이러한 와이낫 캠페인에는 디즈니+ IPTV 독점 출시, 구독자 100만명의 유튜브 음악 큐레이션 채널 ‘essential;’과 제휴, 와이낫 플레이리스트 제작, 지역 관광 산업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신개념 음악 버라이어티 웹 예능 와이낫 크루 등이 포함된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원하지 않는 서비스도 가입해야 하는 불편함, 해지가 불편했던 고객을 위해 “이런 게 왜 안돼”라는 유플러스 와이낫 관점에서 ‘유독’ 서비스를 출시했다.

LG유플러스 유독은 OTT부터 배달‧쇼핑 등 생활 전반을 어우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마음대로 독점 전용 플랫폼 고르고 할인까지 받는 필요한 것만 모은 나를 위한 구독 서비스다. 원하는 서비스를 직접 고를 수 있고, 구독 서비스 종류에 따라 최대 반값까지 할인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 가입이나 조회, 해지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게 특징이자 장점이다.

유독에는 ▲콘텐츠(유튜브 프리미엄, 넷플릭스, 디즈니+, 티빙, V컬러링) ▲배달/여가(요기요, 쏘카, 일리커피) ▲식품(CJ푸드빌, CJ더마켓, 독점 전용 플랫폼 GS25) ▲교육/오디오(윌라오디오북, 시원스쿨, 딸기콩) ▲쇼핑/뷰티/미용(올리브영, 베리어스랩) ▲유아(손꼽쟁이, SFC, 두손드림, 오이보스) ▲청소/반려동물(세탁특공대, 어바웃펫) 등 31종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유독 서비스는 월 이용료 부담을 한층 줄였다. 하나의 서비스만 선택해도 최소 5% 할인이 지원되고, 두 개 이상의 서비스를 선택할 경우 최대 50%의 이용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나 고객센터 앱에 로그인 한 뒤 유독 페이지 내에서 서비스 조회, 가입, 해지 등을 터치 한 번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독점 전용 플랫폼 됐다.

LG유플러스는 철저한 시장 조사를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만을 유독에 담았고, 연내 전국민 대상의 서비스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현재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만 이용 가능한 유독을 연내 타사 가입 고객도 유독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고, 독점 전용 플랫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용 앱도 개발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유독을 시작으로 플랫폼 사업자로의 전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고객 불편을 없앤 구독 플랫폼을 앞세워 구독경제 시장을 이끌고, 고객의 일상에 스며드는 플랫폼 제공 사업자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광고 모델로 최근 영화 ‘범죄도시2’,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서 활약한 손석구 배우를 발탁했다. 손석구 배우가 등장하는 TV CF를 통해 유독 서비스의 장점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최영범 홍보수석이 탈북어민 북송과 관련한 대통령실의 입장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최영범 홍보수석이 탈북어민 북송과 관련한 대통령실의 입장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은 17일 문재인 정부 당시 '탈북어민 북송' 사건과 관련해 "야당과 지난 정부 관련자들이 해야 할 일은 정치 공세가 아니라 조사에 성실하게 협조해 국민 요구에 응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최영범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하고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에 대한 대통령실 입장'을 발표했다.

최 수석의 입장 발표는 문재인 정부 당시 정의용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이날 오전 해당 사건에 대해 '흉악범 추방 사건에 대한 입장문'을 낸 데 반박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최 수석은 탈북 어민을 '희대의 엽기적인 살인마'라고 규정한 데 대해 "제대로 된 조사도 없이 탈북 어민을 엽기적인 살인마라 규정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당연히 우리 정부기관이 우리 법 절차에 따라서 충분한 조사를 거쳐 결론 내렸어야 마땅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북송 어민들이) 귀순 의사가 없었다는 것도 궤변이다. 그렇다면 자필로 쓴 귀순 의향서는 왜 무시했단 말이냐"며 "특히 이 사안 본질은 우리 법대로 처리해야 마땅할 탈북 어민을 북측이 원하는 대로 사지로 돌려보낸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 수석은 "국회 보고도 현장 지휘자의 문자 보고가 언론에 노출되자 마지못해 한 것 아니냐. 그렇게 떳떳한 일이라면 왜 정상적 지휘 계통을 무시하고 안보실 차장이 국방부 장관도 모르게 영관급 장교의 문자로 보고를 받았느냐"며 사건 당시 JSA 대대장이 당시 김유근 안보실 1차장에게 휴대전화 문자로 송환 계획을 보고, 어민 북송이 외부로 알려지는 계기가 된 것을 겨냥했다.

정치권에서 해당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가 나오는 데 대해 "특검이나 국정조사는 여야가 합의하면 독점 전용 플랫폼 피할 이유가 없다. 다만 야당이 다수 의석을 믿고 진실을 호도할 수 있다고 믿는 건 아닌지 궁금하다"며 "국민 눈과 귀를 잠시 가릴 순 있어도 진실을 영원히 덮어둘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플로(FLO), 오디오 크리에이터 시대 연다

오디오 플랫폼 플로(FLO)가 21일, 누구나 내 취향의 오디오 콘텐츠를 제작해 올릴 수 있는 플로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공개하고 음악, 오디오 플랫폼을 넘어 오디오 오픈 플랫폼으로 전환한다.

지난 2018년 12월, 취향 기반의 음악 플랫폼으로 론칭한 플로는 지난해 들을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오더블 플랫폼을 표방하며 국내 No.1 오디오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선언한 바 있다.

플로는 플로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통해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되어 공통된 취향을 가진 팬들과 소통하고 독점 전용 플랫폼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기회를 제공한다. 플로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는 만 14세 이상 플로 가입자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스토리를 오디오 콘텐츠로 제작하고 등록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전용 웹 서비스로, 이곳에 등록된 오디오 콘텐츠는 플로 앱을 통해 일반 독점 전용 플랫폼 이용자들에게 서비스된다.

크리에이터는 주제나 형식에 제한 없이 자신의 취향을 담은 콘텐츠를 등록할 수 있다. 오디오 드라마, 자작곡, ASMR뿐만 아니라 A-log, 영화/책 리뷰, 덕질썰 등 일상 속 취향이 반영된 어떠한 것이든 오디오 콘텐츠로 재탄생할 수 있다. 특히 플로에서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음악을 저작권 이슈 없이 오디오 클립과 함께 플레이리스트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별하다.

오디오 콘텐츠 등록 기능 외에도 콘텐츠의 성과와 청취자의 선호도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 기능도 마련됐다. 크리에이터는 자신의 오디오 콘텐츠가 재생될 때마다 책정된 수익을 정산 기능에서 확인하고 정산받을 수 있다.

한편, 콘텐츠 제작 경험이 없는 초보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실용적 노하우를 담은 교육 프로그램인 플로 크리에이터 스쿨 및 크리에이터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크리에이터들의 꾸준한 성장을 위한 지원도 제공한다. 또한 우수 크리에이터로 선정된 크리에이터와 콘텐츠에 대한 마케팅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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